[동영상] 재뉴 배드민턴 협회 클럽 운영, 휴가 기간에도 계속

[동영상] 재뉴 배드민턴 협회 클럽 운영, 휴가 기간에도 계속

0 개 4,726 노영례
배드민턴_0.png
 
   
셔틀콕과 배드민턴채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배드민턴은 과격한 운동이 아니라서 누구라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 종목입니다. 재뉴 대한 배드민턴협회는 일주일에번 오클랜드에서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는 클럽을 요일 별로 운영 중입니다. 연말과 신년 연휴에도 쉬는 날 없이 원하는 분들은 셔틀콕에 건강을 담아 운동할 수 있다는 소식인데요. 현재 진행중인 클럽은 화요일 (Forest Hill), 목요일 ( Messey), 토요일(Epsom), 일요일 ( Epsom ) 입니다.

배드민턴(Badminton)네트가 설치된 사각형의 코트에서 라켓과 셔틀콕을 이용해 두 명(단식) 또는 두 팀(복식)이 경기를 펼치는 라켓 스포츠의 일종입니다. 서로 상대의 코트로 셔틀콕을 쳐서 넘기면서 랠리를 하게 되며, 셔틀콕이 땅에 떨어지는 순간 포인트가 주어지게 됩니다. 셔틀콕이 자신의 코트 안에 떨어지거나 또는 쳐서 넘긴 셔틀콕이 상대방 코트 바깥쪽에 떨어질 경우 실점하게 되며, 반대로 셔틀콕이 상대방 코트 안에 떨어지거나 또는 상대가 쳐서 넘어온 셔틀콕이 자신의 코트 바깥쪽에 떨어질 경우 득점하게 됩니다.   바람의 영향을 받는 셔틀콕의 특성상 공식적인 배드민턴 경기는 모두 실내에서만 열립니다. 1992년 하계 올림픽부터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 배드민턴은 강한 지구력과 민첩성, 근력, 스피드, 정확성이 요구되며 균형잡힌 움직임과 라켓 사용의 기교 또한 요구되기 때문에 매우 기술적인 스포츠라 할 수 있습니다.

재뉴 배드민턴 클럽에서 함께 운동을 하고 싶은 사람은 각 지역 클럽에 월 회비$25~30 을 내면 됩니다.  처음 협회 가입비 $60 이며, $50 통합회비를 내면 화,,,일 네 군데의 클럽에 마음대로 참가해서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협회 가입을 하지 않고 1회성으로 필요할 때만 클럽에 참가하고 싶을 경우는 한번 참여할 때마다 캐쥬얼 회비 $15 비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재뉴 배드민턴협회 민병대 회장 (027 221 7676)에 따르면, 12 25일 성탄절과 1 1일 신년 첫날의 Messey 에서의 목요 클럽은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됩니다.

휴가나 방학 기간 중 셔틀콕에 건강을 담아 배드민턴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유용한 정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배드민턴.jpg
오클랜드 한인 배드민턴 클럽 정보


장            


시     


월회비


협회 
등록비

통합
회비

케쥬얼회비

연락처


화요일클럽

Bond Crescent,  Forest Hill

7pm~10pm

$30

$60

$50

$15

271-0079
 021-673-124

목요일클럽

Royal Rd, Messey

8pm~10pm

$25

토요일클럽

99 Giles Ave, Epsom

7pm~10pm

$30

일요클럽

99 Giles Ave, Epsom

8pm~10pm

$25

 

재뉴 배드민턴협회 2014 대회.png
 
재뉴 배드민턴협회 2014 대회_1.png
 
재뉴 배드민턴협회 2014 대회_2.png
 
배드민턴.png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48 | 3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303 | 12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898 | 2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37 | 23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07 | 23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99 | 23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80 | 23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43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27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13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72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64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9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70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74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45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78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0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15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95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15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15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55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312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95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