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국회의원, 한국정원 전폭지지하다

[교민] 국회의원, 한국정원 전폭지지하다

0 개 3,208 KoreaTimes
오네포토 도메인에 세우고자 하는 코리안가든 설립제안이 노스코트지역 국회의원 Jonathan Coleman 으로부터 확고부동한 지지를 얻어냄으로써 또하나의 큰 청신호(노스쇼어타임즈지에서는 ‘챔피언지지획득’으로 표현)로 보여진다.

코리안가든 위원회 이병인 위원장과 박성훈 홍보겸 대변인이 최근에 Coleman의원으로부터 초청받아 의원사무실을 예방한 바가 있다.  Ben Lee(이병인)는 “Coleman 박사의원과 우리가 만난 그 자리가 아주 큰 결실을 맺는 만남의 기회였고, 특히 해당지역 의원이 코리안가든 제안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준데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코리안가든 위원회는 노스쇼어 시의회 공원부서에서 제안한 부지 중의 가장 선호지역인 그곳에 1600 ㎡ 를 확보하여 한국정원을 세우고자 다각도의 로비를 해왔다.

Coleman 의원은 노스쇼어지역에 들어서게 될 이 동양식 정원이 ‘Kiwi-Korean’ 이라는 조화의 관계를 말해주는 좋은 징표로 남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또 “코리안가든 계획안은 한국인들과 키위사회를 하나로 통합시키는 대단히 훌륭한 방안이며, 그 정원은 우리 모두가 한데로 융합해나갈 중심체가 될 것으로 본다.” 또 “우리 모두는 오로지 인근주민들이 그 제안을 사서(도입해서) 이 정원이 앞으로 우리 전 공동체에 가져다 줄 이득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이해하고 적극 환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 제안은 노스코트와 버켄헤드 지역의 일부주민들로부터 반대저항에 부딪혀 왔는데, 그 주민들은 한결같이 그 계획된 정원이 그들의 산책지점이자 조용한 공원에 적합성여부에 대하여 의문과 우려를 제기해 왔다.  

한편 Coleman 의원은 자신이 앞장서서 그 공원계획 제안을 지지하고 나선다 해서 그것이 곧 주민전체에 영향을 주어 하루 아침에 건립계획 전반에 순풍의 돛을 달아줄 것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고 겸허해 하며, “이것은 어디까지나 그 정원계획에 대하여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최종판단하여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 ‘가치있는 계획안’을 이해시키고 그 주변의 지역민들 모두가 그 공원을 공유하고 함께 즐기는 매우 유익한 장소가 될 것이라는 점을 설득시켜나갈 생각이다.”  그는 또 ‘코리안가든’ 의 아이디어를 그의 지역구민들에게 광고하고 설득해나가는 일에 대해 매우 행복하게 생각하며 그 계획이 가능한 한 빠른 시일내에 가시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그 계획안이 차질없이 진척되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는 내가 해야할 일은 한국정원 판촉광고와 함께 적재 요소요소마다에의 필요한 상담까지도 필수적인 항목으로 분류하여 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Coleman 의원은 이곳 지역민들이 한국인주민들이 노스코트-버켄헤드 지역공동체에서 중요한 비중의 의미있는 소수민족그룹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그들이 곧 우리 노스쇼어지역의 가족일원이 되고자 몸부림치고 있다는 분명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끝으로 그는 노스코트-버켄헤드 선거구민 중 한국인 주민들이 약 13%를 차지하고 있는 걸로 추산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코리아타임즈 www.koreatimes.co.nz

다크웹 마약 판매자 적발…120만불 거래 네트워크 분쇄

댓글 0 | 조회 198 | 3시간전
경찰이 뉴질랜드 최대 다크웹 불법 마… 더보기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673 | 5시간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563 | 5시간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796 | 5시간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 더보기

건설·제조업 8000개 일자리 증발

댓글 0 | 조회 590 | 5시간전
뉴질랜드 2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더보기

3월 말 한파…북상 고기압에 맑고 쌀쌀

댓글 0 | 조회 412 | 5시간전
지난주 큰 비 이후 고기압이 서쪽에서… 더보기

“이코노미석이 침대로”…에어뉴질랜드 ‘스카이카우치’ 이용법

댓글 0 | 조회 1,708 | 13시간전
에어뉴질랜드가 2011년 세계 최초로… 더보기

최저임금·키위세이버·유류 지원…4월부터 달라지는 가계 변화

댓글 0 | 조회 1,681 | 14시간전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키위세이버 경제난 출금 대기…수개월씩 지연

댓글 0 | 조회 801 | 14시간전
생활비 급등으로 키위세이버 경제적 어… 더보기

3월 29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46 | 22시간전
정부, 연료 공급 대응 위해 ‘규제 … 더보기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3,088 | 1일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1,614 | 1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712 | 1일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 더보기

생활비 우려 1위에도 지속가능성 여전히 기업 신뢰 좌우

댓글 0 | 조회 917 | 1일전
뉴질랜드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 더보기

차량 연비 절감 팁: 유지보수와 효율적 운전으로 비용 줄이기

댓글 0 | 조회 789 | 1일전
경량·중량 차량 운영 시 유지보수와 …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감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02 | 1일전
봄과 가을이 교차하는 이 시기,오클랜… 더보기

천식재단, 소아 호흡기 입원 25년간 60% 급증

댓글 0 | 조회 210 | 1일전
Cure Kids 2026 아동건강 … 더보기

3월 28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26 | 2일전
기후 충격 속 인프라 취약성 부각, … 더보기

마오리·파시피카 의대생들, SNS로 건강지식 전파

댓글 0 | 조회 1,00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마오리와 태평양계 의대·… 더보기

소비심리 급락…가계 지갑 닫는다

댓글 0 | 조회 1,894 | 3일전
2026년 3월, 뉴질랜드 소비자 신… 더보기

울워스 , 더니든 매장 쥐 떼 문제 벌금 3만3000달러 부과

댓글 0 | 조회 1,061 | 3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ew Zeala…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Sage — “항염 & 기억력 지킴이”

댓글 0 | 조회 547 | 3일전
뉴질랜드의 맑은 자연 속에는 우리가 … 더보기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서 ‘폭력 사건’… 10대 무리 충돌 4명 병원 이송

댓글 0 | 조회 1,304 | 3일전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Mount A… 더보기

3월 27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37 | 3일전
카이코헤 식수 위기, 금요일밤 물 공… 더보기

와이카토 수학 천재 김우진, 세계대회 5연패 달성

댓글 0 | 조회 2,003 | 3일전
뉴질랜드 와이카토 지역의 중학생 김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