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 식품 안전, 얼마나 알고 계세요?

[343] 식품 안전, 얼마나 알고 계세요?

0 개 4,803 KoreaTimes
최근 식품처리 미숙으로 생명을 위협받은 피해 자들에 대한 뉴스가 자주 나오면서 식품 안 전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식품 안전에 대한 테스트로 스스로를 평가해보자.


  √ 식품 안전 자기 진단

1. 날고기를 써는데 도마를 사용한 후 샐러드 야채를 썰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 접시 행주로 닦는다
   □ 물로 헹군다
   □ 뜨거운 물과 세제로 문질러 씻는다
   □ 항균 세제 스프레이를 뿌린 수 깨끗이 닦는다
   □ 그대로 사용한다

2. 샐러드를 만들 때에는
   □ 재료에 흙이 묻은 것을 모두 씻는다
   □ 양상추만 씻고 다른 것은 씻지 않는다
   □ 항상 모든 야채를 다 씻는다

3. 닭을 해동시킬 때에는
   □ 천이나 랩으로 씌우고 실내에 내어 놓는다
   □ 방수 용기에 넣어 냉장고 안에서 녹인다
   □ 전자레인지를 이용한다
   □ 언 채로 요리를 시작한다

4. 다 익지 않거나 피가 있어도 먹을 수 있는 고기는?
   □ 닭과 칠면조    □ 다진 고기와 소시지
   □ 돼지고기        □ 로스트용 얇은 고기말이
   □ 닭 간             □ 양고기(lamb) 다리부분

5. 따뜻한 온도에서 박테리아의 수가 배가 되는 시간은?
   □ 30분           □ 2시간
   □ 4시간         □ 하루

6. 남은 음식을 처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 접시에 담아 오븐 안에 다음날까지 넣어 둔다
   □ 식사가 끝나자마자 냉장고 안에 넣는다
   □ 상온에서 식도록 놔둔 후 냉장고에 넣는다
   □ 음식을 덮고 상온에서 다음 날까지 놔둔다.

7. 전자레인지로 음식을 데우거나 조리할 때는 반드시
   □ 포장에 나와 있는 지시사항을 따르거나 전자레인지 사용법 책자를 이용하고
       곧바로 먹는다
   □ 전자레인지를 여러 번 멈추고 음식을 젓고 먹기전에 잠시 놓아둔다
   □ 보글보글 끓거나 김이 날 때까지 음식을 돌린다

8. 냉동이 음식의 박테리아를 죽이는가
    □ 그렇다        □ 아니다

9. 냉장고의 적정 온도는?
    □ 0℃ - 5℃    □ 6℃-8℃
    □ 8℃ 이상

10. 접시행주를 깨끗하게 하는 방법을 모두 고르면?
    □ 수도물에 헹군다
    □ 냄새가 나기 시작할 때 빤다
    □ 표백제에 담가 놓는다
    □ 매일 1분씩 전자레인지에 돌린다
    □ 뜨거운 물과 세제로 며칠마다 빤다

  √ 답과 풀이

1. 뜨거운 물과 세제로 문질러 씻는다
    - 날고기의 세균 이 도마와 칼 등을 통해 다른 음식으로 전달되지 않도록 하고
      사용 후 말린다. 물로 대충 씻는 것으로 부족하다.

2. 항상 모든 야채를 다 씻는다

3. 방수 용기에 넣어 냉장고 안에서 녹인다 -
    냉장고 안에서 녹이는 것은 시간이 걸리지만 박테리아 증식을 줄이는 안전한 방법이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간단하 지만 녹힌 후에는 곧바로 조리를 시작해야 한다.

4. 양고기(lamb) 다리부분

5. 30분

6. 상온에서 식도록 놔둔 후 냉장고에 넣는다
    - 뜨거운 음식을 그대로 냉장고에 넣으면 냉장고 안의 온도가 높아져
       다른 음식들이 상할 위험이 많아진다. 남은 음식은 한 번만 더 데워 먹고,
       그래도 남으면 버리는 것이 좋다.

7. 전자레인지를 여러 번 멈추고 음식을 젓고 먹기 전에 잠시 놓아둔다
    - 전자레인지로는 음식을 고르게 데우기 힘들기 때문에 가끔 저어 주며,
    잠시 멈추어 열이 음식에 잘 전달되도록 기다린다. 끓는 부분은 단지 그 곳의 세균을
    죽이고도 남을 만큼 뜨겁다는 것만 뜻한다.

8. 아니다 - 냉동은 세균 증식을 막을 뿐 제거하는 방법은 아니다

9. 0℃-5℃
    - 5℃이상에서는 세균 증식이 그치지 않는다.
    낡은 냉장고라면 온도가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10. 표백제에 담가 놓는다
     매일 1분씩 전자레인지에 돌린다
     뜨거운 물과 세제로 며칠마다 빤다

“이코노미석이 침대로”…에어뉴질랜드 ‘스카이카우치’ 이용법

댓글 0 | 조회 1,126 | 6시간전
에어뉴질랜드가 2011년 세계 최초로… 더보기

최저임금·키위세이버·유류 지원…4월부터 달라지는 가계 변화

댓글 0 | 조회 1,178 | 6시간전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키위세이버 경제난 출금 대기…수개월씩 지연

댓글 0 | 조회 566 | 6시간전
생활비 급등으로 키위세이버 경제적 어… 더보기

3월 29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9 | 15시간전
정부, 연료 공급 대응 위해 ‘규제 … 더보기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2,859 | 1일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1,514 | 1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683 | 1일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 더보기

생활비 우려 1위에도 지속가능성 여전히 기업 신뢰 좌우

댓글 0 | 조회 874 | 1일전
뉴질랜드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 더보기

차량 연비 절감 팁: 유지보수와 효율적 운전으로 비용 줄이기

댓글 0 | 조회 753 | 1일전
경량·중량 차량 운영 시 유지보수와 …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감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75 | 1일전
봄과 가을이 교차하는 이 시기,오클랜… 더보기

천식재단, 소아 호흡기 입원 25년간 60% 급증

댓글 0 | 조회 189 | 1일전
Cure Kids 2026 아동건강 … 더보기

3월 28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06 | 2일전
기후 충격 속 인프라 취약성 부각, … 더보기

마오리·파시피카 의대생들, SNS로 건강지식 전파

댓글 0 | 조회 95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마오리와 태평양계 의대·… 더보기

소비심리 급락…가계 지갑 닫는다

댓글 0 | 조회 1,826 | 2일전
2026년 3월, 뉴질랜드 소비자 신… 더보기

울워스 , 더니든 매장 쥐 떼 문제 벌금 3만3000달러 부과

댓글 0 | 조회 1,001 | 2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ew Zeala…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Sage — “항염 & 기억력 지킴이”

댓글 0 | 조회 497 | 2일전
뉴질랜드의 맑은 자연 속에는 우리가 … 더보기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서 ‘폭력 사건’… 10대 무리 충돌 4명 병원 이송

댓글 0 | 조회 1,250 | 2일전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Mount A… 더보기

3월 27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87 | 3일전
카이코헤 식수 위기, 금요일밤 물 공… 더보기

와이카토 수학 천재 김우진, 세계대회 5연패 달성

댓글 0 | 조회 1,898 | 3일전
뉴질랜드 와이카토 지역의 중학생 김우… 더보기

글로벌 불안 속 뉴질랜드 연료 대응체계 강화

댓글 0 | 조회 1,992 | 3일전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연료 공… 더보기

키위뱅크, 며칠 만에 2차 고정금리 인상

댓글 0 | 조회 1,316 | 3일전
키위뱅크(Kiwibank)가 이틀 만… 더보기

와이타케레 절도 용의자 3명 검거

댓글 0 | 조회 702 | 3일전
오클랜드 와이타케레 지역에서 발생한 … 더보기

해외 학자금대출 금리 인상 논란

댓글 0 | 조회 1,590 | 3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해외 거주 학자금대출… 더보기

[금요열전] 마이클 바넷, 오클랜드 비즈니스의 숨은 설계자

댓글 0 | 조회 672 | 3일전
오클랜드의 어느 평범한 아침.수많은 … 더보기

젠Z가 이끄는 뉴질랜드 비닐 레코드 부활

댓글 0 | 조회 861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지난 20년간 비닐 레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