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학교 스캔들 - 불량 청소년의 행동이 사회 문제화로.....

[교육] 학교 스캔들 - 불량 청소년의 행동이 사회 문제화로.....

0 개 3,148 KoreaTimes
Hutt Valley High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학교 중의 하나로 1700명 이상의 학생이 공부를 하고 있는 학교이다. 그런데 이 학교가 심각한 문제에 봉착되어 있다. 불량 청소년들의 행동이 한계를 넘어서 주변 동네까지 위협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이러한 행동을 선데이 뉴스가 기사화하였다.

선데이뉴스에 의하면 13세 및 14세의 6명의 학생이 학교내에서 5명의 교우에게 심한 확대를 한 것을 비롯하여 학생들에게 점심시간 때 차안과 숲속에서 성관계를 가졌으며, 학교 후에는 술과 흡연을 하였고 상급생에게 욕을 하며 협박을 하였고 그리고 이웃집에 벽 낙서와 우체통을 부셨다고 한다.

이들은  가족법원과 청소년 법정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경찰은 또한 학교운동장에서 바지를 벗는 행동을 하고 가위,계산기,핸드폰 그리고 신발을 훔친 다른 4명까지도 조사중이라고 선데이뉴스에서 밝혔다.

선데이뉴스는 일주일 전에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의 뒤쪽 펜스에서 술과 담배를 하는 젊은 학생 그룹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정기적으로 학교를 빠져나가 공중 화장실에서 술과 흡연 그리고 대마초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이 즐기는 장소를 '그린하우스(Greenhouse)'라고 뽐냈다고 전했다.

학교 주변 이웃들은 선데이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지역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좋은 지역 중의 하나였으나 지금은 학생들이 거칠어 우리들 집의 안전도 불안하다'고 말했으며
다른 주거자는 '학교시간인 오전 8시에서 4시까지는 내집이 마치 감옥같다'고  하면서 '젊은 아이들이 숲속이나 차안에서 성 관계를 하고 테니스코트 뒤에는 술과 흡연을 하고 있어서 동네거리를 걷는다는 것이 너무 민망할 정도'라고 말했다.

45년을 살았다던 한 이웃은 해마다 학생들 때문에 동네가 나빠지고 있다고 전했으며, 어떤 사람은 학생들이 우체통을 부셔 4번째 바뀌었다고 전하면서 많은 동네 거주자들이 학교에게 불만을 하고 있지만 학교측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했다.
그들은 학교에서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기 때문에 정부가 나서서 돌바줄 시기라고 했다.

교육부 장관 크리스 카터는 26일 밤 Hutt Valley High에 대한 긴급 조회를 명령하고 거기에 대한 보고는 다음주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국민당 교육담당 Katherine Rich는 26일 밤 학교에서 이러한 심각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가 철저한 조사를 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다크웹 마약 판매자 적발…120만불 거래 네트워크 분쇄

댓글 0 | 조회 202 | 3시간전
경찰이 뉴질랜드 최대 다크웹 불법 마… 더보기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676 | 5시간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564 | 5시간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801 | 5시간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 더보기

건설·제조업 8000개 일자리 증발

댓글 0 | 조회 592 | 5시간전
뉴질랜드 2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더보기

3월 말 한파…북상 고기압에 맑고 쌀쌀

댓글 0 | 조회 412 | 5시간전
지난주 큰 비 이후 고기압이 서쪽에서… 더보기

“이코노미석이 침대로”…에어뉴질랜드 ‘스카이카우치’ 이용법

댓글 0 | 조회 1,708 | 14시간전
에어뉴질랜드가 2011년 세계 최초로… 더보기

최저임금·키위세이버·유류 지원…4월부터 달라지는 가계 변화

댓글 0 | 조회 1,682 | 14시간전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키위세이버 경제난 출금 대기…수개월씩 지연

댓글 0 | 조회 801 | 14시간전
생활비 급등으로 키위세이버 경제적 어… 더보기

3월 29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46 | 23시간전
정부, 연료 공급 대응 위해 ‘규제 … 더보기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3,088 | 1일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1,614 | 1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712 | 1일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 더보기

생활비 우려 1위에도 지속가능성 여전히 기업 신뢰 좌우

댓글 0 | 조회 917 | 1일전
뉴질랜드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 더보기

차량 연비 절감 팁: 유지보수와 효율적 운전으로 비용 줄이기

댓글 0 | 조회 789 | 1일전
경량·중량 차량 운영 시 유지보수와 …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감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02 | 1일전
봄과 가을이 교차하는 이 시기,오클랜… 더보기

천식재단, 소아 호흡기 입원 25년간 60% 급증

댓글 0 | 조회 210 | 1일전
Cure Kids 2026 아동건강 … 더보기

3월 28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26 | 2일전
기후 충격 속 인프라 취약성 부각, … 더보기

마오리·파시피카 의대생들, SNS로 건강지식 전파

댓글 0 | 조회 1,00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마오리와 태평양계 의대·… 더보기

소비심리 급락…가계 지갑 닫는다

댓글 0 | 조회 1,894 | 3일전
2026년 3월, 뉴질랜드 소비자 신… 더보기

울워스 , 더니든 매장 쥐 떼 문제 벌금 3만3000달러 부과

댓글 0 | 조회 1,061 | 3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ew Zeala…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Sage — “항염 & 기억력 지킴이”

댓글 0 | 조회 547 | 3일전
뉴질랜드의 맑은 자연 속에는 우리가 … 더보기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서 ‘폭력 사건’… 10대 무리 충돌 4명 병원 이송

댓글 0 | 조회 1,304 | 3일전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Mount A… 더보기

3월 27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37 | 3일전
카이코헤 식수 위기, 금요일밤 물 공… 더보기

와이카토 수학 천재 김우진, 세계대회 5연패 달성

댓글 0 | 조회 2,003 | 3일전
뉴질랜드 와이카토 지역의 중학생 김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