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NZ 최고 연봉은 어느 직종일까?

[사회] NZ 최고 연봉은 어느 직종일까?

0 개 6,150 KoreaTimes

  옥션 웹사이트 트레이드미가 지난해 4분기 직업별 평균 임금을 바탕으로 3만개의 직업군을 조사해 18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뉴질랜드 최고 연봉에 오른 직업은 의사로 이들의 평균연봉은 $123,850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웹사이트의 직업 관리자 Jimmy McGee가 전했다.

  반면, 가장 낮은 연봉의 직종으로는 부엌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로 이들의 평균연봉은 $29,625인 것으로 나타났고, IT직종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평균연봉은 $100,000이상으로 의사 다음의 최고연봉 3위 안에 드는 직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공사계획 매니저도 최고연봉 5위 안에 드는 직업으로 조사됐다.

  뿐만 아니라 이번 조사에서 웰링턴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임금을 받는 지역으로 이 곳 사람들의 평균 연봉은 $65,689인 것으로 조사됐고, 왕가누이는 각 직업의 지원자 수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신입사원모집이 가장 어려운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오타고 중심지는 전국에서 가장 경쟁적인 인력시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의사협회 의학 전문의 안젤라 베리치는 전문의가 되기 위해 12년 동안의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야 한다며 꾸준히 의학공부를 해야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5년차 레지던트 의사들의 연봉은 NZ$66,200으로  이웃나라 호주의 5년차 레지던트 의사들의 연봉인 AUS$102,800 과는 다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자료출처: Dominion Post
이강진 기자(reporter@koreatimes.co.nz)

2월 1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52 | 49분전
정부, 물세 도입 계획 부인크리스 비… 더보기

AirTag 추적로 킥보드 강탈범 신속 검거

댓글 0 | 조회 364 | 7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포인트 잉글랜드(Poi… 더보기

"방 하나 늘 때마다 가격 껑충"... ‘침실과 욕실’의 힘

댓글 0 | 조회 1,055 | 7시간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서 침실과 욕실… 더보기

"임대 수요가 돌아왔다"… 1월 렌트 시장 2년 만에 최대 활기

댓글 0 | 조회 566 | 7시간전
뉴질랜드 최대 민간 주택 관리 기관인… 더보기

이번 주말 전국 비바람과 함께 기온 ‘뚝’… 가을의 문턱 성큼

댓글 0 | 조회 609 | 7시간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 더보기

"2027년부터 금리 인상 가속화"…

댓글 0 | 조회 580 | 7시간전
뉴질랜드 대형 은행 웨스트팩(West… 더보기

어린이 성착취물 1,000여 장 배포한 25세男, 자택감금 12개월형

댓글 0 | 조회 273 | 7시간전
워크워스(Warkworth) 25세 … 더보기

비자 만료 앞두고 불안한 웰링턴의 외국 출신 버스기사들

댓글 0 | 조회 722 | 11시간전
웰링턴의 버스 운전기사 수십명이 취업… 더보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라카이아의 ‘자이언트 연어 조각상’

댓글 0 | 조회 263 | 11시간전
캔터베리 지역의 라카이아(Rakaia… 더보기

유명 럭비 선수 “사망 원인은 갑작스러운 자연사”

댓글 0 | 조회 495 | 11시간전
2024년 6월에 갑자기 사망해 럭비… 더보기

통가 커뮤니티 노리는 피라미드 사기

댓글 0 | 조회 246 | 12시간전
통가와 뉴질랜드의 통가 커뮤니티를 대… 더보기

로토루아 시청 “동전식 주차미터기 철거할까요?

댓글 0 | 조회 258 | 12시간전
로토루아 레이크 지역 시청이 주차 시…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바닥 다지기’… 주택 보유 기간 역대 최장

댓글 0 | 조회 607 | 12시간전
뉴질랜드 부동산 소유자들이 기록 시작… 더보기

뉴질랜드 세금 누가 많이 내나?…

댓글 0 | 조회 424 | 12시간전
뉴질랜드 전체 개인 소득세 중 여러분… 더보기

2월 1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31 | 1일전
오클랜드 국제컨벤션센터 개관, 관광 … 더보기

18년간 5억 원 가로챈 ‘로맨스 스캠’ 여성 검거

댓글 0 | 조회 860 | 1일전
더니든과 오클랜드 경찰이 공조 수사를… 더보기

중소기업 1분기 수주 급증… 40% "평소 이상 업무량"

댓글 0 | 조회 442 | 1일전
뉴질랜드 중소기업(SMEs)의 40%… 더보기

노인 응급실 과부하 심각

댓글 0 | 조회 925 | 1일전
뉴질랜드 응급실(ED)이 고령화로 인… 더보기

낚시 체험 업체, 고객에게 불법으로 랍스터 제공… 6만 달러 벌금형

댓글 0 | 조회 843 | 1일전
피오르랜드크루즈 리미티드(Fiordl… 더보기

칼로 위협해 전기자전거 훔친 10대, 도주 끝에 유소년 법정행

댓글 0 | 조회 491 | 1일전
노스쇼어 일대에서 전기자전거를 타고 … 더보기

오클랜드 차량 절도단 5명 검거… 13~16세 청소년, 경찰견·헬기 합동 작전

댓글 0 | 조회 732 | 2일전
오클랜드 노스쇼어와 서부 지역에서 차… 더보기

오클랜드 개친화 해변 TOP 5… 여름을 강아지와 즐겨요

댓글 0 | 조회 476 | 2일전
오클랜드의 소금기 어린 모래사장과 파… 더보기

가정 폭력 2018년 이후 최고치… 전체 폭력 범죄는 감소

댓글 0 | 조회 312 | 2일전
구세군(Salvation Army)의… 더보기

뉴질랜드 1월 소매 지출 6% 증가… "가계 소비 심리 회복세"

댓글 0 | 조회 228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소비 심리가 새해 들… 더보기

걸프하버 골프장 소유주 ‘청산 신청’ 직면

댓글 0 | 조회 688 | 2일전
최근 Gulf Harbour Cou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