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터베리대학 “줄기만 하던 재학생 늘어날 조짐”

캔터베리대학 “줄기만 하던 재학생 늘어날 조짐”

0 개 2,174 오성산
캔대.jpg
 
 
캔터베리 대지진 이후 계속 감소하기만 했던 캔터베리 대학의 재학생 수가 3년 만에 다시 늘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대학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지진 발생 전 13,000여명에 달했던 내국인 재학생 수가 금년에는11,000명 수준까지 하락했는데 이는 건물 손상 등으로 정상적인 강의와 연구 진행이 어려워 국내 신입생 수가 줄었던 것이 주 요인이었다

 

또한 여기에 외국에서 오는 유학생 숫자의 감소도 학생 수 감소에 또 다른 요인으로 작용했는데, 2010년에 비해 현재 캔터베리 대학의 외국유학생 수는 400여명이 적은 상황이다

 

그러나 내년 신학기를 앞두고 입학이나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지진 이후 처음으로 신입생 및 등록생과 유학생이 늘어날 조짐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대학 관계자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신청서가 모두 입학 및 등록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내년 3월 첫 주가 되어보아야 확실한 것을 알 수 있겠지만, 그러나 현재 들어온 신청서 숫자가 전해에 비해 1.7% 정도 증가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증가에는 최근 정부가 모두 26천만 달러를 들여 대학시설을 확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는데, 금년에 새 사이언스 이노베이션 센터를 짓는 것을 비롯해 도브데일 캠퍼스에2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 공사가 시작되며, 이미 아일람 캠퍼스의 60명 수용규모 기숙사는 공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056 | 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445 | 8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852 | 8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252 | 8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595 | 8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2 | 15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043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01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788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98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20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12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94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638 | 1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35 | 1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36 | 1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65 | 1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45 | 1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73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67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92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65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57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0 | 2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