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경제단체와의 합동회의 개최

크라이스트처치 경제단체와의 합동회의 개최

0 개 2,359 KoreaPost
치치경제단체합동회의.jpg

지난 12월 6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대사관, KOTRA 및 국민은행,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현대로템 등 뉴질랜드에 진출해 있는 
지상사와 교포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하반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 및 홍보전략회의』가 개최되었다.

이에 앞서 크라이스트처치 지역 주요 경제단체와의 합동회의가 우리측 참석자와 뉴측 인사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에서 개최되어 지진복구사업현황, 투자환경 및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설명을 경청하고, 한국과 동 지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하였다. 

박용규 대사는 인사말을 통하여 한국 건설업체들이 다양한 해외공사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기술력과 대규모 시공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크라이스트처치 재건사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Lianne Dalziel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크라이스트처치가 송파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고, 2500명이 넘는 한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남극연구사업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는 등 한국과 지속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맺어 왔는바, 이번에 한국기업대표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합동 회의를 개최하는 것은 큰 의의가 있다고 환영했다. 

크라이스트처치 주요 경제단체(상공회의소, 개발청, 지진복구청, 남극센터) 대표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하여 한국 기업의 투자 및 진출이 보다 확대되기를 기원하였다.

기업활동지원협의회의에서 박용규 대사는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에서 개최된 재건사업현황 설명회의 주요내용을 참고하여 우리기업들이 주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고, 한-뉴 양국간 교역현황 및 뉴질랜드 경제동향을 점검하였으며, 우리기업들의 영업현황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국무역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의 한국의 대뉴 수출은 2.6% 감소하여 수출국순위 45위, 대뉴 수입은 5.6% 증가하여 수입국순위 39위를 기록하였으며, 뉴질랜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뉴질랜드의 대한 수출은 5.05% 증가하여 수출국순위 5위, 대한 수입은 7.4% 감소하여 수입국순위 8위를 기록하였다.

홍보전략회의에서는 우리정부의 공공외교 활성화 방안 및 대사관의 올해 공공외교 성과를 공유하고 뉴질랜드에서 우리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해 대사관, 진출기업 및 교포사회 3자간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박용규 대사는 12월 3일 뉴질랜드 창조경제의 산실인 Callaghan Innovation을 방문하여 Dr. Mary P Quin 대표 등과 한-뉴 양국의 창조경제 전략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Callaghan Innovation은 뉴질랜드 기업혁신고용부 (Ministry of Business, Innovation, Employment) 산하 연구소로서, 뉴질랜드 기업의 R&D와 혁신 및 이들의 상업화(commercialization)를 지원하기 위하여 2013. 2 설립되었으며, 창조경제를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우리 정부와 협력 가능성을 계속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052 | 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445 | 8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850 | 8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251 | 8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590 | 8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1 | 15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043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00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788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98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19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12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94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638 | 1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35 | 1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36 | 1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65 | 1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45 | 1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73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67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92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65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57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0 | 2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