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에드워드 변호사 사생활 보호 위원으로 임명

존 에드워드 변호사 사생활 보호 위원으로 임명

0 개 2,181 KoreaPost
정부로고.jpg
웰링톤의 존 에드워드 변호사가 새로운 사생활 보호 위원으로 임명됐다
그는 현재 두번의 5년 임기를 마친 매리 쉬로프 위원을 대체한다.
 
에드워드 변호사는 20년 이상을 공공 법률과 정책에서 일을 하고 있는 법정 변호사 겸 사무 변호사 이며 고충처리 위원회, 사생활 보호 위원회, 보건부의 직원으로 있다.
 
주디스 콜린스 법무 장관은 에드워드 의원이 그의 새로운 직에 상당한 신뢰가 있으며 공공과 개인 분야에 모두에 종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생활 보호 위원은 사생활 보호법 1993을 집행하며, 이 법은 어떻게 개인 정보가 수집되고, 사용되며, 보호 되고 밝혀질 것인가를 제시하는 12가지 개인 정보 보호 원칙 들을 설정했다.
 
사생활 정보 위원회는 사생활 위반에 대한 고발 조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제의되는 법안의 심사, 개인 프라이버시 에 대한 영향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직무들을 가지고 있다.
 
에드워드 위원은 내년 2월부터 새로운 역할을 시작한다.
 
(가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가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2월 1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73 | 10시간전
한국 양윤서 선수, '아시아 태평양 … 더보기

MetService 레드 경보: 마나와투·랑기티케이·루아페후

댓글 0 | 조회 766 | 14시간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1,154 | 21시간전
1) 학교에서 “속옷 도둑”의 정체가… 더보기

“타운하우스 붐, 성공 신화지만… 내 집 옆에 세워지면....

댓글 0 | 조회 1,751 | 21시간전
캣 파커(Cat Parker)의 20…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추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21 | 21시간전
2월 셋째 주 오클랜드는 도심에서 무…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동부 5개 지역 취수구역, 음용수 끓여 먹기 지시

댓글 0 | 조회 323 | 21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는 오후 동부 교… 더보기

2월 1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98 | 1일전
북섬 일부 지역 홍수로 사망자 발생,… 더보기

‘마일로 디핑 스낵바’ 긴급 리콜… "고무 조각 혼입, 질식 위험"

댓글 0 | 조회 1,273 | 2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은 네슬… 더보기

집 팔아 수익 내려면 10년은 버텨야

댓글 0 | 조회 1,679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가파른 하락세를… 더보기

오클랜드 시의회, 산사태 전조 증상 및 대처법 발표

댓글 0 | 조회 432 | 2일전
오클랜드 시의회는 기후 변화로 인해 … 더보기

코로나 이후 최초, 관광객 351만명 돌파

댓글 0 | 조회 573 | 2일전
관광객 유입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 더보기

ANZ 1분기 순이익 18억7천만 달러 급증

댓글 0 | 조회 334 | 2일전
ANZ가 2025년 12월 결산 1분… 더보기

골든비자 효과… 5.73억 달러 투자 유치

댓글 0 | 조회 502 | 2일전
이민장관 에리카 스탠포드(Erica … 더보기

와이카토 100년에 한 번 비로 홍수·산사태

댓글 0 | 조회 722 | 2일전
와이카토 지역이 100년에 한 번 올… 더보기

뉴질랜드 제조업 ‘청신호’… 확장세 이어가며 경제 회복 견인

댓글 0 | 조회 319 | 2일전
뉴질랜드 제조업 부문이 신규 주문과 … 더보기

2월 1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21 | 2일전
해외 투자이민 제도, 10억 달러 유…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에키나시아:면역력 강화 · 감기 예방

댓글 0 | 조회 434 | 3일전
요즘처럼 일교차 크고 감기 쉽게 걸리… 더보기

세금 체납 단속 강화로 15년 만 최고 청산… 지난해 2,934곳 파산

댓글 0 | 조회 1,113 | 3일전
국세청(IRD)의 체납세금 단속 강화… 더보기

작년 11만9,800명 이주 떠난 뉴질랜드… 12년 만 최저 순이주 증가

댓글 0 | 조회 1,694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작년 한 해 동안 11만… 더보기

"70대까지 일해야 연금 유지"… 투자사, 연금 고갈 위기 경고

댓글 0 | 조회 1,650 | 3일전
뉴질랜드가 국가 연금(Superann… 더보기

오타라서 난폭 질주한 더트바이크 운전자, 마약 적발·오토바이 압수

댓글 0 | 조회 514 | 3일전
오타라(Ōtara) 일대 도로에서 난… 더보기

"자고 일어났더니 침실에 낯선 여자가…" 80대 노부부의 공포

댓글 0 | 조회 2,224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버클랜즈 비치(Buck… 더보기

온라인 도박 광고 범람 속 대학생 중독 심화

댓글 0 | 조회 513 | 3일전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온라인 스포츠 베… 더보기

‘뉴질랜드 랭킹 1위’ 최은서, 홈에서 WAAP 우승 도전

댓글 0 | 조회 1,255 | 3일전
뉴질랜드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더보기

[금요열전] Iyia Liu — “스크롤하던 소녀에서 수십만 여성 움직이는 창업가…

댓글 0 | 조회 534 | 3일전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