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공공 주택 모델 따르려는 주택부 장관

호주의 공공 주택 모델 따르려는 주택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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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공공 주택 모델을 따르려는 주택부 장관의 계획이 수 년째 검토되고 있다.
 
닉 스미스 장관은 지난주 사유 주택과 섞여 지어진 호주의 공공 주택 지역들을 조사했다.
 
공유지의 재분할지역에 사유주택과 공공주택을 섞여서 지은 형태를 소금과 후추 모델이라고 부르고 있다. 공공주택 거주자는 정부의 재투자에 쓰일 작은 렌트비를 지불한다.
 
시드니에서 차로 50분 거리에 있는 민토는 쇠락한 공공 주택 지역이었으나 지금은 50만 달러 주택들이 들어선 새로운 재분할지가 되어 있다. 이전에는 범죄 때문에 집주인들이 지역 쇼핑센터를 이용하지 않았으나 새로운 개발로 인해 지역의 상권도 살아나고 있다. 민토 지역은 사유 주택 70%와 공공 주택 30%가 섞여 있다.
그러나 일부 지역 주민들은 공공 주택 거주자들이 주택을 제대로 관리 않을 것을 우려하고 있다.
 
공공주택 모델은 예산이 적지 않게 든다. 민토 프로젝트의 사유주택과 공공주택 1100채 건설에 1억불이상이 들었다. 그러나 주택부 장관은 호주 공공 주택 모델에 대하여, 이것이 바로 뉴질랜드에 적용해야 할 모델이라고 말했다. 


(가톨릭 한국어 방송 제공)
가톨릭 한국어 방송 보러가기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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