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미디어, Vendor설명회 성황리에 가져..

케이디미디어, Vendor설명회 성황리에 가져..

0 개 3,191 KoreaPost

지난 10일 뉴질랜드 위성방송 사업자 SKY社로부터 홈쇼핑방송을 위한 채널사용권을 획득한 케이디미디어
(063440, 각자대표: 김용태, 폴 딩)가 18일 YES SHOP의 ASB Venue는 Vendor 설명회를 가졌다. 
 
중국계 Ethnic Group (WTV, Mandarin TImes , Chinese Herald 방문), NZRA Group (New Zealand Retail Association) 등 약 40명이 참석한 설명회에서는 중국계 Ethnic Group의 경우 중국/홍콩/대만에서 물건을 수입해서 판매 하는 무역 업체들이 많이 참가 하였으며, 상대적으로 NZRA의 경우 현지 업체의 다른 유통 체널을 알아보고자 하는 의미의 방문과 질문이 많았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Vendor들은 현행 뉴질랜드 새로운 미디어 (웹,모바일등)의 성장에 대해서 모두 공감하고 , TV-Mobile-Web 간의 연동성을 묻는 질문이 많았으며, 현재 뉴질랜드 Retail 시장이 대형 업체를 기준으로 구조가 짜여 있어, 상대적으로 수입 업자의 판매 채널 다변화로서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주는 자리 였으며, 한국의 홈쇼핑 화면과 8월 말에 런칭하는 호주의 홈쇼핑 (호주 홈쇼핑인 TVSN이 8월에 런칭 합니다) 비교해서 보여주는 화면에 대해 대체로 한국 홈쇼핑의 화면 처리, 구성의 역동성 등에 대해 크게 공감하는 자리였다. 
 
또한 8월에 TVSN이 런칭함으로 인해, 기존의 TSC와 더불어 3개의 홈쇼핑 회사가 크리스 마스 이전에 모두 런칭함으로 인해서, 홈쇼핑 시장에 대한 인식이 뚜렷해 질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 되었다.
TVSN의 경우 뉴질랜드 자체 프로덕션을 가져 가지 않는 단점이 있고 TSC의 경우도 자체 스투디오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단점이 있는데 반해 Yes Shop은 One Stop Solution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시장에서 아시아 10개국에 런칭한 한국 홈쇼핑의 기술과 TV3 General Manager를 역임한 YEs Shop 의 CEO인 Alistair, TVNZ의 Head Producer 였던 뉴질랜드 20년 경력의 프로듀서인 Iain Eggleton등의 현지 인력의 결합, 그리고 한국 최대 홈쇼핑인 GS Shopping의 해외 사업을 담당 했던 팀장인 Yes Shop의 COO인 Brad Kim의 합류로 인한 한국/뉴질랜드 양국의 최고 경력자들이 모인 팀으로 평가 받았다.
 
현지 은행ASB 은행도 본사 Conference 룸을 내줄 정도로 YES SHOP의 런칭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YES SHOP의 벤더들에게 적극 적인 금융 서비스를 약속하였으며, 7월 23일17:00시(12 Jellicoe St City)에  있을 한인 대상 벤더 설명회의 지원도 약속하였다.
 
케이디미디어는 특수인쇄 및 디지털미디어 유통사업을 영위하는 한국의 코스닥 상장사로 지난 10일 뉴질랜드 위성방송 사업자 SKY社로부터 홈쇼핑방송을 위한 채널사용권을 획득하였다.
 
이 사업을 추진해 온 KD미디어의 김상우 부사장은 “한류 열풍으로 한국상품에 대한 이미지가 가장 좋은 지금, 제조업 기반이 약한 뉴질랜드에서 쇼핑채널을 확보한 것은 한국제품의 수출에 매우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KD미디어는 홈쇼핑사업의 조기 성공을 위해 방송의 노하우, IT시스템과 같이 한국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산업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디미디어가 뉴질랜드 100% 출자 자회사를 통하여 런칭할 홈쇼핑의 브랜드는 “YES SHOP”으로 명명되었으며, 이 채널은 금년 안에 개국할 예정이다.
 

2월 1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68 | 2시간전
한국 양윤서 선수, '아시아 태평양 … 더보기

MetService 레드 경보: 마나와투·랑기티케이·루아페후

댓글 0 | 조회 594 | 6시간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1,004 | 13시간전
1) 학교에서 “속옷 도둑”의 정체가… 더보기

“타운하우스 붐, 성공 신화지만… 내 집 옆에 세워지면....

댓글 0 | 조회 1,499 | 13시간전
캣 파커(Cat Parker)의 20…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추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57 | 13시간전
2월 셋째 주 오클랜드는 도심에서 무…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동부 5개 지역 취수구역, 음용수 끓여 먹기 지시

댓글 0 | 조회 280 | 13시간전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는 오후 동부 교… 더보기

2월 1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82 | 1일전
북섬 일부 지역 홍수로 사망자 발생,… 더보기

‘마일로 디핑 스낵바’ 긴급 리콜… "고무 조각 혼입, 질식 위험"

댓글 0 | 조회 1,256 | 2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은 네슬… 더보기

집 팔아 수익 내려면 10년은 버텨야

댓글 0 | 조회 1,636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가파른 하락세를… 더보기

오클랜드 시의회, 산사태 전조 증상 및 대처법 발표

댓글 0 | 조회 423 | 2일전
오클랜드 시의회는 기후 변화로 인해 … 더보기

코로나 이후 최초, 관광객 351만명 돌파

댓글 0 | 조회 563 | 2일전
관광객 유입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 더보기

ANZ 1분기 순이익 18억7천만 달러 급증

댓글 0 | 조회 327 | 2일전
ANZ가 2025년 12월 결산 1분… 더보기

골든비자 효과… 5.73억 달러 투자 유치

댓글 0 | 조회 485 | 2일전
이민장관 에리카 스탠포드(Erica … 더보기

와이카토 100년에 한 번 비로 홍수·산사태

댓글 0 | 조회 682 | 2일전
와이카토 지역이 100년에 한 번 올… 더보기

뉴질랜드 제조업 ‘청신호’… 확장세 이어가며 경제 회복 견인

댓글 0 | 조회 310 | 2일전
뉴질랜드 제조업 부문이 신규 주문과 … 더보기

2월 1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14 | 2일전
해외 투자이민 제도, 10억 달러 유…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에키나시아:면역력 강화 · 감기 예방

댓글 0 | 조회 432 | 2일전
요즘처럼 일교차 크고 감기 쉽게 걸리… 더보기

세금 체납 단속 강화로 15년 만 최고 청산… 지난해 2,934곳 파산

댓글 0 | 조회 1,101 | 2일전
국세청(IRD)의 체납세금 단속 강화… 더보기

작년 11만9,800명 이주 떠난 뉴질랜드… 12년 만 최저 순이주 증가

댓글 0 | 조회 1,66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작년 한 해 동안 11만… 더보기

"70대까지 일해야 연금 유지"… 투자사, 연금 고갈 위기 경고

댓글 0 | 조회 1,627 | 2일전
뉴질랜드가 국가 연금(Superann… 더보기

오타라서 난폭 질주한 더트바이크 운전자, 마약 적발·오토바이 압수

댓글 0 | 조회 509 | 2일전
오타라(Ōtara) 일대 도로에서 난… 더보기

"자고 일어났더니 침실에 낯선 여자가…" 80대 노부부의 공포

댓글 0 | 조회 2,191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버클랜즈 비치(Buck… 더보기

온라인 도박 광고 범람 속 대학생 중독 심화

댓글 0 | 조회 509 | 3일전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온라인 스포츠 베… 더보기

‘뉴질랜드 랭킹 1위’ 최은서, 홈에서 WAAP 우승 도전

댓글 0 | 조회 1,244 | 3일전
뉴질랜드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더보기

[금요열전] Iyia Liu — “스크롤하던 소녀에서 수십만 여성 움직이는 창업가…

댓글 0 | 조회 528 | 3일전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