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935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황가누이 총격 사건으로 한 남성 사망, 갱단 도망쳐

댓글 0 | 조회 1,329 | 2018.08.21
오늘 아침 한 남성이 황가누이에서 총… 더보기

의사의 실수로 암 키워, 죽어가는 여성

댓글 0 | 조회 4,394 | 2018.08.21
더니든의 한 여성이 의사의 실수로 지… 더보기

[포토뉴스] 가슴깊이 스며드는 아름다움

댓글 0 | 조회 1,777 | 2018.08.21
Passion (4)타이틀 : 가슴깊… 더보기

카운트다운, 4분기째 영업 이익 줄어들어...

댓글 0 | 조회 1,944 | 2018.08.21
(KCR방송=뉴질랜드) 호주 Wool… 더보기

국회의원 연봉, 정부 방침에 따라 동결

댓글 0 | 조회 1,565 | 2018.08.21
(KCR방송=뉴질랜드) 국회의원들의 … 더보기

오클랜드 교통 다발 지역, 안전 장치 설치 예정

댓글 0 | 조회 1,678 | 2018.08.21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 더보기

아기를 데리고 수업하는 임시교사 허용, 학부모 불만

댓글 0 | 조회 1,783 | 2018.08.21
황가누이의 한 학교에서 6세 전후 학… 더보기

어제, 토네이도가 여러 주택에 피해 입혀

댓글 0 | 조회 1,917 | 2018.08.21
어제 뉴 플리머스와 오호피 지역에 토… 더보기

[포토뉴스] 사물놀이

댓글 0 | 조회 1,573 | 2018.08.20
Passion (3)타이틀 : 사물놀… 더보기

경찰청장, 1800명 경찰 추가 모집 발표

댓글 0 | 조회 1,908 | 2018.08.20
마이크 부시 경찰청장은 경찰인력 18… 더보기

시드니행 에어뉴질랜드, 기술적인 문제로 오클랜드 회항

댓글 0 | 조회 1,992 | 2018.08.20
오늘 아침 시드니 항공으로 향하던 에… 더보기

임신 42주 만삭의 줄리 앤 장관, 자전거로 병원행

댓글 0 | 조회 2,846 | 2018.08.20
임신 42주차에 접어든 줄리 앤 여성…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 모터웨이 확장 공사, 지진과 같은 진동으로...

댓글 0 | 조회 2,190 | 2018.08.20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남… 더보기

오클랜드 지역 휘발유세, 슬그머니 남섬에까지...

댓글 0 | 조회 2,388 | 2018.08.20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지… 더보기

넘쳐나는 쓰레기 대책, 분담금 징수 계획은 "타이어 세"?

댓글 0 | 조회 1,952 | 2018.08.20
(KCR방송=뉴질랜드) 정부는 넘쳐나… 더보기

중앙은행, 대출 고정 금리 인하

댓글 0 | 조회 2,177 | 2018.08.20
(KCR방송=뉴질랜드) 중앙은행인 R… 더보기

어제 남태평양 지역, 8.2와 6.2 지진 발생해

댓글 0 | 조회 1,596 | 2018.08.20
(KCR방송=뉴질랜드) 어제 강도 8… 더보기

태풍 피해 본 ‘아벨 타스만 국립공원’ “수리비 100만불 이상, 일부 시설은 영…

댓글 0 | 조회 2,543 | 2018.08.19
지난 2월 초 뉴질랜드를 덮쳤던 태풍… 더보기

‘engineering expo’ 개최, 기술 산업계 “더 많은 여성, 젊은 기술…

댓글 0 | 조회 1,203 | 2018.08.19
기술자 육성과 기술 산업 홍보를 위한… 더보기

키위, 다른 고소득 국가들보다 불임율 높아...

댓글 0 | 조회 1,912 | 2018.08.19
오타고 대학의 연구원들은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일요일은 맑고, 월요일부터 전국 대부분에 비 소식

댓글 0 | 조회 1,823 | 2018.08.19
오늘 일요일은 전국 대부분이 구름이 … 더보기

병원 음식 : 잘못된 식사 전달로 어린이 환자 위험에 노출 가능

댓글 0 | 조회 1,523 | 2018.08.19
현재 다국적 회사인 컴퍼스에서 오클랜… 더보기

오클랜드 동물원 부녀 사자 안락사 결정 이유 공개돼

댓글 0 | 조회 2,062 | 2018.08.19
오클랜드 동물원에 있었던 엄마 사자인… 더보기

제627호 코리아 포스트 8월 21일 발행

댓글 0 | 조회 1,826 | 2018.08.18
코리아 포스트 제 627호가 오는 8… 더보기

5년간 $1,000소득신고 배관공, 탈세로 약 5백만 달러 몰수당해

댓글 0 | 조회 5,820 | 2018.08.18
부유한 사업가 에드워드 공에 대한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