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857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오클랜드, 오래된 교회에 화재 발생

댓글 0 | 조회 2,507 | 2018.12.30
오클랜드의 한 오래된 교회에서 일요일… 더보기

몇 십년 만에 12월 더위 기록한 인버카길

댓글 0 | 조회 2,269 | 2018.12.30
휴가 시즌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남섬… 더보기

오클랜드 연안에서 요트 화재 발생, 40대 남성 부상

댓글 0 | 조회 1,618 | 2018.12.30
오클랜드 연안에 머물던 요트에서 화재…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에서 총격 사건 발생, 남자 한 명 복부에 중상 입어

댓글 0 | 조회 2,188 | 2018.12.30
휴일에 오클랜드 남부 주택가에서 총격… 더보기

서부 오클랜드 해변에서 수영 중이던 10대 남성 실종

댓글 0 | 조회 2,680 | 2018.12.29
오클랜드 서부의 한 외딴 해변에서 수… 더보기

성탄절 이브에 개들에게 공격당해 죽은 ‘크리스마스 동키’

댓글 0 | 조회 2,632 | 2018.12.29
주민들로부터 한껏 귀여움을 받았던 당… 더보기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오리잡기 소동

댓글 0 | 조회 2,039 | 2018.12.29
휴가철의 바쁜 고속도로를 점령한 일단… 더보기

오클랜드 웨스트팩 구조 헬기, 어제 하루 11건 호출

댓글 0 | 조회 1,687 | 2018.12.29
오클랜드 웨스트팩 구조 헬리콥터가 어… 더보기

대형 트럭 고장,1번 고속도로 오클랜드 북쪽 워크워스 브라운 로드 폐쇄

댓글 0 | 조회 1,725 | 2018.12.29
대형 트럭 고장으로 오클랜드 북쪽 워… 더보기

호주 한 여성, 유엔에 뉴질랜드 비시민권자 차별 불만 제기

댓글 0 | 조회 4,638 | 2018.12.29
호주 시민권자인 한 여성은 유엔에 뉴… 더보기

7살 어린이, 크리스마스날 이동하는 차에서 떨어져 부상

댓글 0 | 조회 1,779 | 2018.12.29
12월 25일, 7살의 어린이가 달리… 더보기

재활용보다 플라스틱 산업 규제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댓글 0 | 조회 1,421 | 2018.12.29
매시 대학의 트리시아 파렐리박사는 유… 더보기

해양 생태학자, 북섬에서 침몰한 2천년 전 숲 촬영

댓글 0 | 조회 1,945 | 2018.12.29
뉴질랜드 해양 생태 학자는 북섬의 고… 더보기

고속도로 역주행 ,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원인으로 추정

댓글 0 | 조회 1,500 | 2018.12.29
웰링턴의 존슨빌(Johnsonvill… 더보기

레빈의 한 교회, 화재로 소실

댓글 0 | 조회 1,222 | 2018.12.29
레빈에 있는 레빈라이프 교회 (Lev… 더보기

연말 맞아 비상 걸린 St. John 앰뷸런스, 한해 마지막 날 밤에는 신고 3배…

댓글 0 | 조회 1,727 | 2018.12.28
휴가 시즌을 맞아 세인트 존 앰뷸런스… 더보기

Air NZ “금년에 1700만명 태웠다. 371회나 탑승했던 승객도…”

댓글 0 | 조회 1,907 | 2018.12.28
금년 한 해 동안 에어 뉴질랜드는 모… 더보기

1200만달러짜리 매물로 등장한 넬슨의 외국인 소유의 섬

댓글 0 | 조회 3,110 | 2018.12.28
외국인이 소유한 넬슨 인근의 한 섬이… 더보기

워크 비자 거부당했던 여성, 소송 제기 후 비자 받아

댓글 0 | 조회 4,215 | 2018.12.28
포스트-스터디 워크 비자(Post-S… 더보기

35세 이상 남성, 더많은 헌혈 당부

댓글 0 | 조회 1,465 | 2018.12.28
뉴질랜드의 혈액 서비스는 35세 이상… 더보기

2018 트레이드 미, 가장 조회수가 많았던 것은?

댓글 0 | 조회 2,680 | 2018.12.28
트레이드 미(Trade Me)에서 2… 더보기

해밀턴의 빈집, 화재로 불타

댓글 0 | 조회 1,362 | 2018.12.28
해밀턴의 한 빈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 더보기

센트럴 오클랜드, 심각한 폭행당한 남성 병원 입원

댓글 0 | 조회 2,453 | 2018.12.28
금요일 이른 아침에 센트럴 오클랜드에… 더보기

파도타기하던 어린이 3명, 파도에 휩쓸려 갔지만...

댓글 0 | 조회 2,962 | 2018.12.27
목요일 북부 타라나키의 오나에로 비치… 더보기

최악의 크리스마스, 물에 떠내려간 차-커플 두 시간동안 걸어서...

댓글 0 | 조회 2,784 | 2018.12.27
지난 화요일 폭우로 불어난 냇물을 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