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644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화보] 삼엄한 경계 펼쳐진 모스크 테러범 재판정 주변

댓글 0 | 조회 3,076 | 2020.08.24
51명이 희생됐던 작년 3월 15일(… 더보기

남편 장례식 마친 CHCH 리안 댈지엘 시장 업무 복귀해

댓글 0 | 조회 3,110 | 2020.08.24
남편의 건강 문제로 장기간 휴가를 냈… 더보기

6월 분기 “예상대로 소매매출 큰 폭 감소했다”

댓글 0 | 조회 3,503 | 2020.08.24
예상대로 지난 6월 분기에 소매 판매… 더보기

위험 인물과 차량 함께 수배한 노스랜드 경찰

댓글 0 | 조회 3,350 | 2020.08.24
노스랜드 경찰이 위험한 수배자와 차량… 더보기

[8월 24일] 오후 3시 정부 브리핑 요약

댓글 0 | 조회 4,418 | 2020.08.24
♧8월 24일 3:00 PM 총리 브… 더보기

[8월 24일] 오후 3시 브리핑, AK-31일 월요일부터 레벨2

댓글 0 | 조회 14,077 | 2020.08.24
일요일까지 오클랜드 레벨 3 유지8월… 더보기

[8월 24일]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댓글 0 | 조회 4,622 | 2020.08.24
♧8월 24일 1:00 PM 정부 브… 더보기

오클랜드분관 언택트 행사 – 가자! 과자! K-Party Box

댓글 0 | 조회 4,609 | 2020.08.24
주오클랜드분관은 오클랜드 지역 아시안… 더보기

[8월 24일] 새 감염자 9명, 확진자 1명 버스에서 감염

댓글 0 | 조회 6,644 | 2020.08.24
보건부에서는 8월 24일 새 감염자가… 더보기

키위 과학자, 새로운 COVID-19 검사 방법 개발

댓글 0 | 조회 4,027 | 2020.08.24
(KCR방송=뉴질랜드)미국에서 코로나… 더보기

오늘 오전, CHCH 총기 난사 사건 재판

댓글 0 | 조회 2,537 | 2020.08.24
(KCR방송=뉴질랜드) 오늘 오전 C… 더보기

버스 타고 이동했던 확진자, 버스 이용 시간 등 공개

댓글 0 | 조회 4,046 | 2020.08.24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의… 더보기

오늘 오클랜드 레벨3 유지 여부 발표 예정

댓글 0 | 조회 5,336 | 2020.08.24
(KCR방송=뉴질랜드) 오늘 오후 각… 더보기

전 세계 여성들 줌을 통해 뉴질랜드로 한 자리에 모여...

댓글 0 | 조회 3,932 | 2020.08.2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질랜드협의회(회… 더보기

오클랜드 여행제한 변경, 일부 신청 과정없이 문서로...

댓글 0 | 조회 4,178 | 2020.08.24
8월 23일 아침부터 "오클랜드 여행… 더보기

타라나키 살인 사건, 한 남성 기소

댓글 0 | 조회 2,281 | 2020.08.23
지난 토요일 뉴 플리머스 인근의 한 … 더보기

웨어하우스 구조조정 추진, 오클랜드 록다운 이용 비난받아

댓글 0 | 조회 4,266 | 2020.08.23
웨어하우스(The Warehouse)… 더보기

향후 2주 후, 바나 레스토랑 10% 폐업 예상

댓글 0 | 조회 4,319 | 2020.08.23
Hospitality Associat… 더보기

[8월 23일] 새 감염자 3명 중 커뮤니티 감염은 1명

댓글 0 | 조회 6,909 | 2020.08.23
8월 23일 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더보기

2016년, 4개월된 아기 뜨거운 차 안 사망 사건 보고서

댓글 0 | 조회 4,102 | 2020.08.23
아주 드물게 차 안에 아이를 홀로 두… 더보기

불치병 어머니 만나려던 가족, 마침내 호주 도착

댓글 0 | 조회 4,334 | 2020.08.23
불치병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호주로 … 더보기

오클랜드 1번 모터웨이 남쪽, 교통 사고로 폐쇄

댓글 0 | 조회 4,647 | 2020.08.23
오클랜드의 1번 모터웨이 남쪽에서 교… 더보기

희귀 마약과 함께 압수된 총기와 고가 보석들

댓글 0 | 조회 4,152 | 2020.08.22
마약 단속에 나선 경찰이 국내에서는 … 더보기

보트에서 살던 60대, 실종 하루 뒤 시신으로 발견

댓글 0 | 조회 5,201 | 2020.08.22
보트에서 살던 60대 남성이 실종 신… 더보기

일주일 동안이나 차 안에 잊혀졌던 파워볼 당첨 복권

댓글 0 | 조회 6,752 | 2020.08.22
지난 8월 15일(토)에 5000만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