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07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뉴질랜드 내 한국인 포함 아시아계 기대수명 약 86세

댓글 0 | 조회 3,103 | 2025.07.31
최근 뉴질랜드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 … 더보기

뉴질랜드 전역에 쓰나미 주의보 발령…러시아 인근 강진 영향

댓글 0 | 조회 4,363 | 2025.07.31
뉴질랜드 전역 해안 지역에 8.8 규… 더보기

뉴질랜드 당국, 40건 이상 인신매매 범죄 수사 중

댓글 0 | 조회 4,257 | 2025.07.31
뉴질랜드에서 현재 42건 이상의 인신… 더보기

세대의 다리 - 우리는 미니멀, 부모님은 ‘혹시 몰라’ 쟁여두기

댓글 0 | 조회 3,254 | 2025.07.31
‘이건 버려야 할까, 남겨야 할까?’… 더보기

뉴질랜드 경찰 상점 절도 수사, 논란 속 일부 지역서 절반으로 급감

댓글 0 | 조회 3,850 | 2025.07.31
최근 경찰 내부 지침에 따라 500달… 더보기

오클랜드, 쓰나미 대피소 4곳 개방

댓글 0 | 조회 4,083 | 2025.07.31
뉴질랜드 해안경비대는7월 30일 수요… 더보기

간호사들, 인력 부족 문제로 전국에서 파업

댓글 0 | 조회 3,417 | 2025.07.31
7월 30일 수요일, 전국에서 약 3… 더보기

팬케이크 록스, 주차 요금 시범 운영

댓글 0 | 조회 4,413 | 2025.07.31
보존부(DOC)는 푸나카이키의 팬케이… 더보기

'2025 대양주 대통합 창업 무역스쿨' 오클랜드에서 개막 예정

댓글 0 | 조회 1,308 | 2025.07.30
한민족 경제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차… 더보기

[NZ 쓰나미 경고] 러시아 8.8 지진 후 긴급재난 문자 발송

댓글 0 | 조회 5,876 | 2025.07.30
뉴질랜드 국가비상관리청(Nationa… 더보기

팝콘을 들고 오세요! 경찰 리크루트 ‘시네마 순찰차’ 이색 런칭 행사 개최

댓글 0 | 조회 4,257 | 2025.07.30
뉴질랜드 경찰이 새로운 리크루팅 캠페… 더보기

오클랜드 반려견 산책 규정 변화! 8월부터 바뀌는 ‘개랑 사람 모두를 위한 도시 …

댓글 0 | 조회 5,566 | 2025.07.30
오클랜드시는 시민·반려견·야생동물 모…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Freezin’ for a reason’ 폴라 플런지… 스페셜올림…

댓글 0 | 조회 4,128 | 2025.07.30
스페셜올림픽 뉴질랜드가 주최하는 ‘폴… 더보기

Sharesies, 뉴질랜드 투자 플랫폼, 비트코인 및 기타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댓글 0 | 조회 5,295 | 2025.07.30
온라인 투자 플랫폼 Sharesies… 더보기

뉴질랜드, 2025년 ANZSOC 개정 시행으로 범죄 통계 투명성 및 이해도 대폭…

댓글 0 | 조회 3,559 | 2025.07.30
뉴질랜드 경찰, 통계청 및 사법부는 … 더보기

BNZ, 뉴질랜드 경제 회복 지연 경고… RBNZ 추가 금리 인하 예고

댓글 0 | 조회 4,689 | 2025.07.30
BNZ(뉴질랜드 은행)의 수석 이코노…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 인근 조지 볼트 메모리얼 드라이브에서 3중 추돌 사고 발생… 1명 …

댓글 0 | 조회 4,288 | 2025.07.30
2025년 7월 30일 새벽4시, 오… 더보기

NZCT 실내악 경연 대회 전국 결선 60주년 기념 — 뉴질랜드 차세대 음악가들의…

댓글 0 | 조회 4,122 | 2025.07.30
뉴질랜드 오클랜드 타운홀의 그레이트 … 더보기

뉴질랜드 경찰장관, 갱단 인원 1만 명 돌파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 인정

댓글 0 | 조회 4,043 | 2025.07.30
1News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에… 더보기

뉴질랜드 50세 이상 고령층, 취업과 고용 유지에 심각한 어려움 직면

댓글 0 | 조회 4,799 | 2025.07.30
뉴질랜드에서 50세 이상 고령층의 취… 더보기

뉴질랜드 저축 증가세 뚜렷하지만, 마오리·태평양 섬 주민 및 여성들은 여전히 재정…

댓글 0 | 조회 3,980 | 2025.07.30
RNZ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 저축 … 더보기

오클랜드 노숙자, ‘위기’ 수준 도달…시의회 정부에 긴급 대책 촉구

댓글 0 | 조회 4,282 | 2025.07.30
오클랜드 시의회 산하 위원회는 오클랜… 더보기

마운가에서 라군까지, 바람이 숨 불어넣는 빛의 보행교 탄생

댓글 0 | 조회 3,820 | 2025.07.30
판뮈어 분지 위로 불어오는 바람과 함… 더보기

실종 등산객 사진 추가 공개한 웨스트코스트 경찰

댓글 0 | 조회 4,022 | 2025.07.29
경찰이 지난주 남섬 서해안에서 트레킹… 더보기

“대마초 키웠다가 170만불짜리 집과 15만불 현금을…”

댓글 0 | 조회 4,533 | 2025.07.29
노스 캔터베리에서 대마초를 재배했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