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032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휴대 전화 사용량, 유선 전화 사용량 넘어서

댓글 0 | 조회 1,484 | 2017.07.25
휴대 전화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유선… 더보기

빌 총리,합성 카나비스 통제건은 정부 관여 단계 아니라고...

댓글 0 | 조회 1,175 | 2017.07.25
오클랜드에서 일곱 명의 목숨을 앗아간… 더보기

졸업 후 취업 비자, 50% 기각률-비난 일어

댓글 0 | 조회 2,267 | 2017.07.25
학교 졸업 후 취업 비자의 신청에 대… 더보기

뉴질랜드 부자들 평균 부의 가치, 전 국민의 5백배 넘어

댓글 0 | 조회 2,276 | 2017.07.25
NBR 부자 리스트에 등재된 뉴질랜드… 더보기

또 다가오는 비구름, 7월 27(목)일부터 전국에 많은 비 예상

댓글 0 | 조회 1,837 | 2017.07.25
지난주 남섬 동해안을 비롯한 전국에 … 더보기

'노무현입니다' 제작사 최낙용 대표, 뉴질랜드 도착

댓글 0 | 조회 4,918 | 2017.07.24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 제작… 더보기

오클랜드 젊은 교사들, 주택 문제로 자녀 계획 미뤄

댓글 0 | 조회 2,052 | 2017.07.24
오클랜드의 젊은 교사들은 오클랜드를 … 더보기

오클랜드 신규주택단지, 좀더 높은 세금과 수도요금

댓글 0 | 조회 2,295 | 2017.07.24
새로이 조성된 신규 주택 단지 내의 … 더보기

노동당, 뉴질랜드인 기존과 같은 암환자 케어 약속

댓글 0 | 조회 1,657 | 2017.07.24
앤드류 리틀 노동당 대표는 이번 9월… 더보기

영국 외무장관 보리스 존슨, 뉴질랜드 방문

댓글 0 | 조회 1,253 | 2017.07.24
영국 외무장관 보리스 존슨이 이번 주… 더보기

보건부 65%의료진만 독감 예방주사 맞아

댓글 0 | 조회 1,423 | 2017.07.24
국민독감전략그룹의 한 조사에 따르면 … 더보기

지난 3년간 “경찰차 수리비 800만 달러 넘어”

댓글 0 | 조회 3,811 | 2017.07.22
지난 3년 동안 파손된 각종 경찰차들… 더보기

오클랜드 쇼핑몰 화장실에서 출산한 산모

댓글 0 | 조회 4,108 | 2017.07.22
오클랜드의 한 쇼핑몰 화장실에서 한산… 더보기

제호 601호 코리아 포스트가 7월 26일에 발행 됩니다

댓글 0 | 조회 1,541 | 2017.07.22
오는 7월 26일에601호코리아 포스… 더보기

남부 캔터베리의 티마루 “폭우로 비상사태 선포”

댓글 0 | 조회 2,148 | 2017.07.21
남부 캔터베리에서 폭우가 계속 이어지… 더보기

공무집행 중 머리 가격 당해 큰 부상 입은 경찰관

댓글 0 | 조회 1,655 | 2017.07.21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이 공무 집행 … 더보기

손재우, 염혜승 주니어 골프 우승

댓글 0 | 조회 3,239 | 2017.07.21
2017 와이카토 주니어골프챔피언쉽(… 더보기

콜게이트 토털 치약 사용 줄이라는 경고

댓글 0 | 조회 17,452 | 2017.07.21
이를 열심히 닦는 사람들에게 콜게이트… 더보기

뉴질랜드 국방부, 한국 파견 병력 2년간 더 연장

댓글 0 | 조회 2,166 | 2017.07.21
뉴질랜드 국방부는 UN 정전 위원회의… 더보기

오클랜드 공항, 두번째 활주로 건설 계획 공개

댓글 0 | 조회 1,952 | 2017.07.21
오클랜드 공항은 당초 승인보다 1Km… 더보기

노동당 선거 승리 시, 스쿨 도네이션 못하게 할 방침

댓글 1 | 조회 2,053 | 2017.07.21
노동당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게 된다… 더보기

마운트 마웅가누이 서퍼들, 높은 파도 즐겨

댓글 0 | 조회 1,662 | 2017.07.21
이번 주말 새로운 태풍이 또 전국을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실종된 남성,정보 추적 중

댓글 0 | 조회 1,366 | 2017.07.21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실종된 마이클 맥그… 더보기

어제 로토루아, 900 가구 정전

댓글 0 | 조회 1,390 | 2017.07.21
유니슨 전기회사에 따르면, 로토루아에… 더보기

금요일 늦은 오후부터 악천후 경고

댓글 0 | 조회 4,998 | 2017.07.20
오클랜드에 금요일 늦은 오후 퇴근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