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질랜드 한인 학부모님과 학생 여러분.
저는 국내 경제신문사에서 16년간 기자로 재직하며 복잡한 금융 이슈를 분석하고, 매일 수만 명의 독자를 설득하는 글을 써왔습니다. 최근 오클랜드에서 회계학 석사를 마쳤으며 여전히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한국 대학에 보내려니 한국의 '불수능 국어'와 대학별로 제각각인 '특례 지필고사', 까다로운 '구술 면접' 소식에 걱정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뉴질랜드에서 공부하며 한국의 고난도 비문학 지문을 이해하고 논리적인 답안을 작성하는 것은 일반적인 학습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에게 필요합니다
- 한국 귀국 후 고교과정의 국어(비문학/문학) 내신과 수능 그리고 논술 대비가 걱정되는 학생
- 특례 지필고사의 서술형 문항에서 감점 없는 답안을 쓰고 싶은 학생
- 구술 면접을 앞두고 논리적인 스피치 훈련이 필요한 학생
- 한국의 역사, 경제, 정치, 시사 이슈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학생
- IB/NCEA Korean 과정을 이수하며 높은 수준의 텍스트 분석 및 에세이 지도가 필요한 학생
- 향후 진로 지도가 필요한 학생
강사 약력:
전) 일본계 기업 B2B 영업 및 마케팅
전) 한국 내 유력 경제매체 자본시장 및 제약바이오 전문 기자 (16년 경력)
Massey University Master of Professional Accountancy 졸업
저서: [바이 바이오] 등
수업 방식: 오프라인(오클랜드 지역) / 온라인 Zoom (뉴질랜드 전 지역)
문의 및 상담: 027-888-3481, lion990@gmail.com
문의 시 아래 정보를 함께 보내시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 학년/나이, 뉴질랜드 거주 기간, 국어 글쓰기 빈도(일기, 논술 등 관계없음), 최근 읽은 책, 한국 뉴스 구독 여부, 글쓰기에서의 AI 활용 정도, 가장 최근에 본인이 작성한 글(AI 도움 없이 있는 그대로), 과외를 통해 본인이 가장 개선하고 싶은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