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를 넘어 내게로,
펭고와 함께 미래로!』
"언제 출발하는지,
언제 도착하는지 몰라 답답하셨나요?"
이제 해상운송도 '계획적'으로
스마트하게 누리세요!
뉴질랜드 교민 여러분의
확실한 물류 파트너 펭고(PENGO)의
해상 운송 서비스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가장 강력한 변화:
'3주 간격'으로 돌아가는 스케줄
펭고의 해상 물류는 이제 3주 간격으로
톱니바퀴처럼 정확하게 맞물려 돌아갑니다.
투명하게 공개된 회차별 일정을 통해,
고객님은 언제 주문해야 효율적으로 받을 수 있는지
미리 대비하고 계획적인 소비를 하실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하염없이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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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고 해상 출항 스케줄 (08차~10차)
(예측 가능한 일정으로 미리 준비하세요!)
[08차 펭고 해상] - 스케줄 진행 중
출항 예정: 6월 09일 화요일
입항 예정: 7월 10일 금요일
통관 및 하역: 7월 15일
픽업 예상: 오클랜드(7/20 월)
크라이스트처치(7/27 월)
[09차 펭고 해상] - Check-in NOW!
입고 마감: 6월 19일 금요일
출항 예정: 6월 30일 화요일
입항 예정: 7월 31일 금요일
[10차 펭고 해상] - Upcoming!
입고 마감: 7월 10일 금요일
출항 예정: 7월 21일 화요일
입항 예정: 8월 21일 금요일
기상 악화, 항만 혼잡 등 불가항력적 사유에 따라
실제 일정(ETD/ETA)은 변동될 수 있으나,
펭고는 가장 정확한 운송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비교 불가!
펭고 1st Phase 독보적 요율
(Pick-up기준)
오클랜드(Auckland): $3.75 / kg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 $4.75 / kg
(최소 5kg부터 / 0.5kg 단위 절상 / 픽업 기준)
(단, 60×50×40cm 초과 시 부피무게 적용
- 3면의 합 150cm)
비용을 한 번 더 줄여드리는
'3대 무료·특화 서비스'
(2026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 적용)
배송비는 파격적으로 낮추되,
서비스의 질은 최고를 유지합니다.
복잡한 과정과 추가 비용은
펭고가 전부 무료로 해결해 드립니다.
✂️ 1. 다이어트 포장 (부피 최소화 무료):
부피만 차지하는 과대 포장은 가라!
펭고가 알아서 쏙 빼고 가장 합리적인 가격이
나오도록 콤팩트하게 재포장해 드립니다.
2. 구매대행 수수료 0원:
한국 사이트 결제가 어렵거나
인증 때문에 답답하셨나요?
수수료 일절 없이 펭고가
안전하게 대신 구매해 드립니다.
3.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합포장 무료:
여기저기서 시킨 소중한 물건들,
하나로 모으는 비용까지 0원!
알뜰하게 묶어서 한 번에 보내드립니다.
◎펭고와 함께하는 스마트 거점
(Pick-up Location)
북섬 (Albany):
8 Titoki Place, Albany
(10:00 ~ 17:00)
남섬 (CHCH):
Little Merchants Coffee, Addington
(07:30 ~ 14:30)
문의 및 접수 방법
더 이상 고민하느라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우리가 모일수록 배송비는 내려갑니다!
카카오톡 채널 검색: "펭고(Pengo)"
채널 바로가기:
http://pf.kakao.com/_Fvmxin/chat
"물류는 펭고가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책임지겠습니다!"
Move Smart. Ship with PE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