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이 나이에 영어를?”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배움에는 늦은 나이가 없다는 것을요.
오랫동안 가족을 위해, 일상을 위해 살아오며
잠시 미뤄두었던 나의 꿈.
이제는 다시 꺼내볼 시간입니다.
낯선 영어 한마디를 배우며 웃고,
새로운 풍경 앞에서 설레고,
처음 만난 사람들과 친구가 되어가는 시간.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영어 수업이나 여행이 아닙니다.
‘나도 아직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다시 만나는 여정입니다.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천천히 배우고, 편안하게 여행하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특별한 3주.
영어를 잘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함께라서 더 즐겁고, 지금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50대, 60대, 그리고 그 이후에도
우리의 인생은 계속됩니다.
새로운 도전 앞에서 망설이고 계신가요?
지금 이 순간의 용기가
앞으로의 인생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줄지도 모릅니다.
인생 2막,
가장 멋진 출발을 함께하세요.
50세 이상 시니어 대상
영어 초급~중급 환영
소수정예 프리미엄 프로그램
영어 + 여행 + 새로운 인연까지
“배움의 설렘은 나이를 묻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