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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치킨, 6개월의 변화로 다시 평가받겠습니다
KB치킨이 문을 연 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
초창기 함께했던 강매니저, 최실장, 강쉐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KB치킨이 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소스, 염지, 튀김, 식감까지
하나하나 다시 잡았습니다.
이제는
맛으로 평가받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부탁드립니다.
한 번이라도 방문해주셨던 분들께
다시 한 번 들러
지금의 맛을 평가해 주십시오.
이제는
양이 아닌, 맛으로 평가받고 싶습니다.
현재 KB치킨은
한국식 치킨의 기준을 다시 세우겠다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누군가 체인점을 고민한다면
현실적인 조언까지 드릴 수 있을 만큼
경험과 기준을 갖추었습니다.
달라진 KB치킨,
말이 아닌 맛으로 증명하겠습니다.
KB치킨 대표 / 일요시사 발행인 권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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