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기다려주지 않지만,
펭고는 3월 13일까지 당신을 기다립니다.
뉴질랜드의 4월은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차가워지는 시기입니다.
한국에서 오는 따뜻한 온기(물건)를
4월 안에 기분 좋게 받아보실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이제 딱 3일 남았습니다.


이번 3월 13일 항차는 4월의 일상을 한국의 물건들로 채울 수 있는 유일한 열차입니다.
4월 수령의 마지노선:
이번 항차를 놓치면 물리적으로 4월 내 수령은 어려워집니다.
4월의 가을 추위를 대비한 옷가지나 생필품이 있다면,
지금이 가장 현명한 타이밍입니다
선적 공간 선점 중:
이미 많은 분이 4월의 여유를 위해 서두르고 계십니다.
마감 직전에는 물량이 몰릴 수 있으니,
조금만 서둘러 공간을 확보하세요.
4월을 여는 완벽한 타이밍:
지금 보내시면 4월 중후반,
딱 필요한 시점에 정갈하게 도착합니다.
기다림의 시간을 줄이고 수령의 기쁨을 앞당기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마음까지 가뿐해지는 PENGO의 '세 가지 선물' ($0의 행복)
배송비 외에 다른 추가 비용 걱정은 PENGO가 대신 짊어지겠습니다.
Gift 1. 합포장 수수료 $0:
여기저기 흩어진 쇼핑몰의 택배들,
하나 하나 챙기기 힘드셨죠?
PENGO가 정성을 다해 한 박스에 정갈하게 모아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Gift 2. 다이어트 포장 $0:
물건보다 큰 박스 때문에 배송비가 아까우셨다면?
불필요한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여
배송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스마트한 재포장 서비스를 경험하세요.
Gift 3. 구매대행 수수료 $0:
한국 결제가 까다롭거나 과정이 복잡해 망설여졌던 쇼핑도 이제 걱정 마세요.
PENGO가 곁에서 친절하게 도와드리며, 수수료 없이 편안한 쇼핑을 지원합니다.


정직하고 투명한 가격 안내 (Sea & Air)
무거운 짐도, 많은 양의 물건도 부담 없이 보내실 수 있도록
가장 합리적인 요금을 유지합니다.
[해상 배송] - 4월 수령 목표
오클랜드 픽업: $4 / kg
크라이스트처치 픽업: $5 / kg
오클랜드 Local Metro 배송: $5 / kg (최소 5kg 기본 요금 적용)
[항공 배송] - 마음이 급할 때 가장 빠른 길
오클랜드 픽업: $14 / kg
크라이스트처치 픽업: $20 / kg
오클랜드 Local Metro 배송: $15 / kg
펭고를 만날 수 있는 곳 (Pick up Location)
북섬(Albany): 8 Titoki Place, Albany
운영시간: 10:00am ~ 17:00pm (오전부터 오후까지)
남섬(CHCH): Little Merchants Coffee (Addington)
운영시간: 07:30am ~ 14:30pm (아침 일찍부터 낮까지)
3월은 화려한 이벤트보다 '현명한 준비'가 필요한 달입니다.
본격적인 가을 추위와 연휴로 물량이 몰리기 전,
가장 쾌적하게 배송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으세요.
3월 13일 금요일, PENGO가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을 싣고 출발하겠습니다.
Move Smart. Ship with PENGO.
[카카오톡에서 펭고와 실시간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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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트렌디한 아이템을 가장 편하게 만나는 방법!
펭고가 직접 운영하는 공동구매 플랫폼 '펭고09'와 함께하세요.
먹거리부터 생필품까지:
프리미엄 먹거리는 물론,
한국의 우수한 생필품과 생활 잡화까지
폭넓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거품 없는 가격:
국제 운임이 제품 가격에 녹아 있어
해외 배송비 계산이 필요 없습니다.
합리적인 로컬 배송:
픽업이 어려우신 경우,
뉴질랜드 내 로컬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으나
펭고만의 시스템으로 가장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배송 서비스를 연결해 드립니다.
[펭고09 사이트 바로가기] (https://zrr.kr/ZgnFf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