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무인 네컷 사진 브랜드, 셀피스튜디오에서 프랜차이즈 파트너를 모집합니다.
셀피스튜디오는 단순히 해외 브랜드를 도입한 형태가 아니라 뉴질랜드 현지 문화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뉴질랜드내 자체적으로 기획된 오리지널 브랜드입니다. AUT 인근 1호점과 K Road 2호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Westfield Newmarket 3호점을 성공적으로 런칭했으며, Christchurch Westfield Riccarton 4호점에 이어 뉴질랜드 최대 쇼핑몰인 Sylvia Park 에 5호점까지 확장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Wellington Central, Hamilton The Base, St Lukes Westfield, WestCity, LynnMall 등 주요 상권에서 입점 제안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예비 파트너께서는 원하는 지역과 상권을 직접 제안하실 수도 있고 본사에서 검증된 입지를 추천받아 선택하실 수도 있습니다.
무인 네컷 사진관은 인건비 부담이 없고 운영 효율이 높은 구조로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갖춘 비즈니스입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7년 이상 꾸준히 시장성을 입증했으며 단순한 유행을 넘어 MZ 세대를 중심으로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잡은 산업입니다. 뉴질랜드에서도 경험형 콘텐츠 소비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분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셀피스튜디오는 단순한 포토부스 운영을 넘어 브랜드 경쟁력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매장 인테리어, 촬영 시스템 구축, 사진 디자인 콘텐츠, SNS 마케팅 전략까지 본사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가맹 파트너가 안정적으로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지역별 독점 운영 권한을 제공해 동일 상권 내 과도한 경쟁을 방지하고 장기적인 사업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가맹 가능 지역은 선착순으로 배정되므로 관심 있으신 분께서는 빠른 문의를 권장드립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심 있으시거나 셀피스튜디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info@selfiestudio.co.nz 또는 인스타그램 Selfiestudio_nz 계정 DM으로 문의해 주시면 미팅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미팅에서는 창업 비용, 진행 절차, 예상 수익 구조, 기존 지점 운영 데이터 등 궁금하신 부분을 투명하고 상세하게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전체 창업비용은 인테리어 규모와 위치에 따라 달라지지만, 뉴질랜드의 인테리어 비용이 비교적 높은 점을 감안하면 기기 비용과 인테리어 비용 등을 모두 포함하여 약 20만에서 30만 뉴질랜드 달러 정도의 초기 투자 규모를 예상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셀피스튜디오와 함께 뉴질랜드 무인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갈 파트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