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ess Sugar, More Soul 한국 퓨전 디저트 One More입니다.
며칠 전, 노스쇼어에 두쫀쿠 1박스와 바치케 1개를 배송해드렸습니다.
“O시 OO분 도착 예정입니다. 이따 뵐게요.”
“문 앞 테이블에 놔주시면 되요. 애기 재워야 할 수도 있어서요. 재우는대로 바로 겟하겠습니다. 잘먹겠습니다”
배송을 해드리고 집에 돌아오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갓난 아기들 키우시는 분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도, 나가서 바람 쐬고 커피 한 잔 하고 싶어도 쉽지 않겠다. 그렇다면…’
네, 맞습니다. 그래서 30개월 미만 아이들 육아를 하고 계신 부모님들이 아이를 재우고 난 후의 천금 같은 시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기획했습니다.
‘30개월 미만 육아맘 이벤트’
“자고 있을지 모를 아기를 위해 노크도, 벨도 누르지 않습니다. 그냥 문앞에 살포시 두고 갈게요.”
어느 만큼의 수요가 있을지, 이 서비스를 필요로 하실지 어떨지도 몰라서 저희가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육아하는 부부들이 많다고 들은(?) 홉슨빌 지역을 우선 선정하였습니다^^;;
- 지역: 홉슨빌
- 대상: 30개월 미만 아가 부모님(또는 아이와 씨름하느라 에너지 고갈 중인 육아 부모님)
- 시간: 목요일 오전 10:30 - 오후 12:30
- 주문: 25불 이상 무료 배송included 쬐그만 선물 하나
* 주문 및 문의(카톡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o/srX07Lei
# 메뉴
1. 맘스 힐링 세트: 두쫀쿠 1박스 + 약과 2개(30불)
2. 덜 달고, 끝까지 바삭해서 또 생각나게 맛있는 원모어 ‘두쫀쿠’ 1박스(25불)
3. 뉴질랜드 카페에서는 찾기 어려운 ‘수제구움과자 6개’ 랜덤박스(25불)
4. 튀기지 않고, 오븐에 직접 구워 아이들이 먹어도 완전 괜찮은 ‘수제 약과 4종’ 1박스(15불)
5. 쿠키도, 크럼블도 다 지운, 오직 크림치즈로만 ‘바스크 치즈 케익 오리지널 4인치’(22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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