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30대에서 50대에 보험을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건 건강보험료 부담입니다.
생활비, 주택융자, 육아비까지 겹치면 매달 나가는 돈이 많으니까요.
그런데 보험의 목적은 단순히 병원비를 내는 것만이 아닙니다.
큰 병이나 큰 부상은 치료비보다도 일을 쉬는 동안 생기는 소득 공백과 생활비 압박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건강보험이 부담스럽게 느껴질수록, 먼저 현실적으로 검토해볼 수 있는 대안이 트라우마 보험입니다.
생명보험은 사망 시 가족에게 일시금을 남겨, 남겨진 가족의 생활을 지키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반면 트라우마 보험은 본인이 살아있는 동안 약관에 정해진 중대한 질병이나 상해가 발생했을 때, 본인에게 일시금이 지급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내가 아플 때 내 통장으로 돈이 들어온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받은 일시금은 치료와 재활뿐 아니라, 일을 줄이거나 쉬는 기간의 생활비, 모기지 상환 보조, 가족 돌봄 비용 등 필요한 곳에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A Progressive Care는 질병이나 상해의 “중증도”에 따라 여러 번 분할 지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비교적 합리적인 트라우마 커버입니다.
AIA Critical Conditions는 정의된 다양한 질환에 대해 전액 또는 일부 일시금 지급을 제공하는 AIA의 가장 포괄적인 트라우마 커버입니다.
AIA Severe Trauma는 암, 심근경색, 뇌졸중처럼 삶에 큰 영향을 주는 고중증 조건에 집중해 일시금을 지급하도록 설계된 옵션입니다.
가정 예시로, 30대 초반 건강한 분이 트라우마 보험 $100,000을 설정했을 때 월 보험료가 약 $50 수준으로 설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흡연 여부, 직업, 병력, 보장 구조에 따라 보험료는 달라집니다.
*이 예시는 “생각보다 접근 가능할 수 있다”는 감을 드리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트라우마 보험은 가입 심사에서 GP 기록과 과거 검사 이력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단순한 통증이나 컨디션 문제였어도, GP 방문 기록이나 검사 예약이 잡히는 순간부터는 조건이 붙거나 대기 기간이 생기거나, 어떤 경우에는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건강할 때, 기록이 더 쌓이기 전에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지금 새봄 파이낸스에 연락하시면 “가입 가능 여부를 정확히 판단해보자”가 아니라, 먼저 현실적인 설계 방향을 빠르게 잡아드립니다.
첫째, 예산 안에서 가능한 보장 조합을 제안해드립니다.
둘째, AIA Progressive Care, Critical Conditions, Severe Trauma 중 어떤 방향이 본인 상황에 맞는지 정리해드립니다.
셋째, 생활비와 모기지 부담까지 고려해, 일시금을 어디에 쓰게 될지까지 시나리오로 맞춰드립니다.
✔ 보험브로커 이슬기
021 133 5464 / chloe@sebom.co.nz
✔ 모기지브로커 김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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