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뉴질랜드인 아내와 결혼한 후, 현재 오클랜드로 오게 된 34세 남성입니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한다는 각오로 뉴질랜드로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아내가 임신 중이라,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으로서
더욱 안정적으로 오래 일할 수 있는 직장을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경력이 뉴질랜드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참고하실 수 있도록 간단히 경력을 적어봅니다.
한국에서는 더존(DOUZONE) IT회사에서 ERP및 그룹웨어 기술 영업 업무를 담당했으며,
또한 동시에 약 5년간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라디오 형식)과
간단한 성우·보이스 작업을 병행하며
꾸준함과 책임감을 요구하는 작업을 지속해 왔습니다.
아직 영어는 배우는 단계라 유창하지는 않지만,
성실함과 책임감, 그리고 배우려는 자세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엔트리 레벨이라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업무를 빠르게 익히고 팀에 도움이 되는 인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파트너십 워킹비자 상태이며,
이번 달 중 파트너 영주권(Partner Residence Visa) 신청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오클랜드 내 사무직 포지션을 희망하고 있으며,
사무 환경 내에서 주어지는 역할이라면
직무에 성실히 임하며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혹시 주변에 인력이 필요하시거나 저에게 맞는 사무직 기회가 있다면
편하게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래 편하게 연락주실수 있도록 링크 남겨놓도록 하겠습니다.
카카오톡: https://open.kakao.com/o/sctpzM9h
이메일: scottnim777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