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월에 워홀비자로 뉴질랜드 입국한 23세 여성입니다. 비자 기간은 내년 1월까지입니다.
한국에서 주로 레스토랑에서 서빙 알바 경험이 종합 1년 정도 있으며 (계산, 포장, 간단한 주방보조 등), 현재는 캐주얼로 시티의 레스토랑에서 FOH 근무와 주방 보조를 겸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Hospitality 경험으로는 한국에서 과학관 안내원이자 프로그램 강사로 대학교 방학중 활동하였었습니다. 기본적인 영어 소통이 가능하고 손이 빠르며 빨리 배우는 편입니다.
저는 일요일을 제외한 요일 근무가 가능하며 풀타임, 파트 타임 상관없습니다. 이른 오전도 상관이 없으나 저녁 9시 이전에 마치는 일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금, 토에는 필수는 아니지만 저녁 7시 이전에 마치면 좋겠습니다. 저는 노스쇼어의 써니눅에 거주중이며 시티까지 버스로 20분, 타카푸나, 글랜필드, 알바니 등은 20분 이하로 시간이 소요됩니다.
저는 활동적이고 소통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손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필요한 일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카페 경력은 없지만 카페 일에 아주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1순위로 일하고 싶은 직종은 카페입니다. 카운터, 서빙, 샌드위치 메이커, 주방 보조 모두 상관이 없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Email: gywytm@gmail.com
Phone: 027 532 8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