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곧 워홀 비자 만료로 떠나게 돼서 사장님 대신해서 글 올려봅니다.
시티 버스인터체인지 바로 뒤에있는 더 크로싱몰에 위치한 크레페 카페입니다.
시간은 주말에 7-8시간 씩 해서 14-15시간 정도입니다.
라떼아트가 가능하심 좋지만, 아니더라도 카페 경력이 있고 배우는 데 주저하지 않는 성격이라면 문제 없습니다.
한국인을 좋아하는 불가리아 사장님과 키위스태프와 일 하시게 될 거고, 워홀로 오셨다면 100% 영어쓰는 환경이라 좋은 경험이 되실 거예요!
관심있으신 분은 사장님 아래 사장님 이메일로 CV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antoniya@crepesdelamonde.co.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