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걱정 없는 연비: 뉴질랜드 고유가 시대에 가장 경제적인 차입니다. 한 번 주유로 정말 오래 탑니다.
전기차의 주행감: 100% 모터 구동 방식이라 전기차처럼 조용하고 가속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하지만 충전할 필요 없이 휘발유만 넣으면 되니 정말 편합니다.
언덕길 주행 최적: 토크가 좋아 오클랜드 같은 언덕 지형에서도 힘 부족 없이 가볍게 올라갑니다.
넓은 실내 공간: 소형차지만 뒷좌석 레그룸이 굉장히 넓어 패밀리카나 세컨드카로도 손색없습니다.
안전 사양: 후방 카메라(또는 360도 어라운드 뷰), 차선 이탈 경고, 비상 제동 시스템 등 안전 옵션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1인 여성 오너: 일본에서 수입된 후 제가 뉴질랜드 첫 번째 주인(1st NZ Owner)으로 운행했습니다. 여성 운전자가 비흡연 상태로 아주 깔끔하게 관리하며 타던 차량이라 실내에서 잡내 없이 쾌적합니다.
철저한 정비 이력 (Auto Station): 팬뮤어(Panmure) 소재 Auto Station에서 정기적으로 엔진오일을 교체하며 항상 전체 점검을 받았습니다. 차량 상태는 매우 건강하며, 직전에 관리받은 정비 영수증도 그대로 가지고 있어 투명하게 확인시켜 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