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전쯤 구매한 차량입니다.
작은 보트를 사려고 보트를 끌 4WD가필요해 구매햇는데 보트를 사려는 계획이 취소되서요. 아이가 낚시에 꽂혀서 보트를 사달라 졸랏는데 배 타고오더니 보트에 대한 흥미를 잃엇네요 ㅜ
아래와 같이 차에대해서 내용 알려드려요.
1. 2013년식 PHEV로 킬로수가 8만대(다시 정확히 올릴게요)
2. 딜러에게 만육천불대에 구매하신 분이 급히 귀국을 하게되서 거의 타지못하고 넘기셨고, 구매후 리코더(블랙박스 같은..)와 오디오 세트를 새걸로 별도로 구매하셧다함. 이것만 천불 넘게 들었다고 들었어요.(사진 보시다시피, 스티커도 떼지않음) 쉽게 블루투스로 음악 들으실수잇고요. 구글 네비게이션도 되는것 같앗는데 해보진 않았어요.
3. 딜러에게 살때 남은 메커니컬 워런티가 올해 연말정도까지 남아있음. 11월.. (양도 가능한 메커니컬 워런티임)
4. 구매후 딱 두번 타봣고, 이미 저희 부부 모두 쓰던 차가 있어서 아쉽게 다시 팝니다.
5. 차가 거의 2-3년 밖에 안된 차라고 해도 믿을수 있을정도로 깨끗해요. 딜러에게 사서 두달 쓰고 귀국해야해서 친구집 게라지에 맡기고 가신후 거기에 몇달 있었건데 실내 게라지에 있었다보니 상태가 아주 좋아요..
6. 차잘알 남편이 리스트업 해가서 한시간 넘게 하나하나 다 체크하고 골랏고, 메커니컬 워런티가 11월까지 남아잇으니 차에 대해서 홋 잘 모르셔도 맘편히 구매하실 좋은 포인트같네요.
8. 트레이드미에서 두어달 검색한 남편말에 따르면, 다른 차량 대비 밧데리 상태가 더 좋았다고 하네요 (같은 가격 다른 차량은 풀충전시 20km정도 가는데 이건 38킬로라고 하네요)
9. 장거리 말고 출퇴근 등 단거리 위주로 쓰시는분께는 phev의 장점이 큰것 같아요. 화면 디스플레이에 전기로 몇 km갈수 있는지 바로바로 확인이 되서 좋더라구요. 배터리가 끝나서 휘발유로 달리면 그중에도 바로바로 충전되서 무료로 탈수잇는 km수 올라가고 눈으로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