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815 광복절 및 건국절 청소년 글짓기 최우수작

[알림] 815 광복절 및 건국절 청소년 글짓기 최우수작

misoonz1외 1명
0 개 2,196 gooddaddynz

안녕하세요? 교민 여러분!


8월 15일에 행사를 하려고 했는데 우한폐렴 때문에 Lock down Level 3가 발표되어서 취소되었다가 지난 일요일 9.28 서울 수복 기념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대사모에서 8.15 광복절(해방절,건국절) 글짓기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에 대해 시상을 했습니다.

장려상 네명과 최우수상 한명 윤태원 학생이 수상했습니다.

그동안 글짓기 내용이 많이 궁금했는데 시상식을 한 다음에 글 내용을 공개한다고 해서 인내하며(?) 기다렸습니다.

들어보니 역시나 최우수상 받을 자격이 되더군요.

낭독도 또박또박 듣기 좋게 잘 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열심히 공부한 태원이 자신과 이렇게 훌륭하게 지도해주신 분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감사드리고 수고가 많으셨어요.^^



8.15 광복절/건국일 글쓰기


최우수상 


윤태원 

Westlake Boys High School


저는 이 글을 쓰기에 앞서 친구들에게 혹시 8월 15일이 무슨 날인지 아느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 모르더군요. 우리 나라가 회복한날 정도로 만 알고 있더라고요. 아이러니하게 독립운동가들의 노력과 헌신 그리고 희생은 빠싹하게 알면서도 그분들이 무엇을 위해 운동하며 무엇을 성취하셨는지는 자세히 모르더라고요. 사실 이게 정상이죠. 8월 15일을 알리기를 하나 가르치기를 하나, 한국 역사를 제대로 배운 적 없는 저희는 사실 모르는 게 당연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 자신이라도 제대로 알자는 심정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이 날은 나의 나라 대한민국이 해방을 얻은 날, 나의 나라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국가로 당당히 선포된 날, 잊어서는 안되는 기쁨의 날, 8월15일. 이날 우리는 35년간 빼앗겼던 자유를 일본으로부터 되찾았고, 3년후 이승만 초대대통령께서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 국가를 세우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이민2 세대들 사이에서 이 날의 역사와 무게감이 점점 잊혀져 가고 희미해져 가는게 아쉽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저는 8.15를 자유의 날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나라가 자유를 되찾은 날, 국민에게 투표의 자유와 인권, 성별, 신분, 종교에 자유가 주어진 날, 바로 이 역사적인 날들이 모두 8월 15일입니다. 

광복절이 오면 저는 해방이 기쁘면서도 마음 한구석은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수없이 많은 독립 운동가들이 자유를 외치며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미국에서 한국을 알렸고 비밀리에 한국의 언어와 국민성을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쫓겨 살았던 위인분들, 그분들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어쩌면 벌써 일본에 소속국이 됐을지도 모릅니다. 한국의 정신을 없애려 말과 글을 금지시킨 일본에 저항했던 그분들이 없었더라면 한반도는 이미 일본의 국토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하기에 저는 우리 독립운동가 분들 한 분 한 분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슬픕니다. 이러한 위대한 분들이 목숨을 내걸고 35년동안 싸웠는데도 우리는 계속 졌었습니다. 나라가 힘이 없기에, 일본의 불평등 조약이 체결되었고, 나라가 힘이 없기에 일본의 무력 앞에 제압되었고, 나라가 힘이 없어 종교의 자유를 빼앗기고 일본 신사 앞에 절하기를 강압 받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약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한국의 역사가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께서 기자 시절, 일제강정기 동안에 쓴 조선인의 비참한 기사 하나가 있습니다. 조선 중심부 서울 사거리에서 한 일본인이 앉아서 배를 하나 깎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나가던 조선인이 길거리에 침을 뱉었는데 그것의 일부가 일본인에게 튀었습니다. 이것에 분노한 일본인은 그 즉시 자리에서 일어나 그 사람을 과도로 찔렀습니다. 칼에 찔린 손과 배에서 피가 철철 흐르니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와서는 그 두사람을 벌려 놓고 경찰을 불렀습니다. 하지만 이게 무슨 일인지 칼을 찌른 일본인은 집에 가고 칼에 배여 아직 피를 흘리고 있는 조선인이 일본경찰에게 끌려갔습니다. 그 조선인의 억울함을 호소하려 증인들은 병무청에 갔지만 조선 경찰들이 총을 쏘며 일본인의 편을 들었습니다. 이 얼마나 황당한 일입니까? 일본에서도 아니고 조선에서 서울 한복판에서 조선인이 칼에 찔렸는데 어찌 이 사건이 이렇게 처리될 수가 있습니까? 그 일본인의 거만한 태도를 통해 저는 알 수 있습니다, 그들에겐 조선인이 동물만도 못했다는 것을. 1910년부터 1945년까지 한국인들은 뼛속 깊게 느꼈습니다, 나라가 힘 없음에 서러움을, 가난에 고통을, 핍박에 슬픔을. 다시는 이러한 굴욕을 당하지 않기 위해 우리 선조들은 이를 갈며 나라 살리기에 응했습니다. 

해방 후 망가질 대로 망가진 한국은 처참했습니다. 조선 왕족은 끊겼고 임시정부는 아직 허술하고 모두가 우왕좌왕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국민들은 다음 왕, 새로운 왕권을 누구를 세울지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고 있었습니다. 네, 그 당시에는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은 물론 투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었습니다. 이러한 때에 시대를 앞선 미국 유학파 초대 대통령 이승만께서 외쳤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를 새워야 한다고. 


이승만 초대대통령께서는 조선 제일의 인재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수재 중에 수재였습니다. 청년시절 이승만은 6개월만에 영어를 마스터 하고 그후 미국으로 유학을 가 조지워싱턴 대학교 철학 학사, 하버드 대학교 영문학 석사, 프린스턴 대학교 국제법 박사 학위를 순서대로 땄습니다. 이승만은 하루 빨리 조국으로 돌아오려고 공부를 하셨고 불과 5년만에 석사 학사 박사 학위를 마쳤고 이 기간 동안에 학문도 학문 나름대로 배우셨지만 제일 중요하게 미국의 자유 민주주의 사상을 깊게 배우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국민이 힘이 있고 국민의 목소리가 들리는 굳건한 나라를 새워야 되겠다고 강력히 다짐하셨습니다. 저는 이승만 초대대통령께 너무 감사합니다. 만약에 이분이 천재가 아니셨더라면, 만약에 이분이 미국에 가시지 않았더라면, 만약에 이분이 한성감옥에서 하나님을 만나지 않으셨다면, 정치에 무관하셨더라면 한국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세워지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948년 7월 국민투표때 당선이 되시며 이승만 초대대통령께서는 대한민국을 자유 민주주의국가로 선포하셨습니다. 저는 이렇게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는 건국일이 너무 좋습니다. 

사실 8.15 하면 저는 광복이 먼저 생각납니다. 달력을 보면 빨간 글씨로 ‘광복절’이라 쓰여 있기에 건국일은 자주 까먹고 제 친구들을 물어보면 8월 15일이 건국일인 것을 모르는 친구들이 수두룩합니다. 미국이 가져다 둔 광복은 크게 홍보하고 국민에게 자유가 주어진, 자유 대한민국이 세워진 건국일은 알려지지 않는 것이 저는 의아하고 이상합니다.

이번 글쓰기를 하며 역사를 더욱 꼼꼼히 익히고 부족했던 지식을 채워가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내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자유가 희생과 헌신의 결과인 것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더욱 고맙고 미안합니다. 이런 말이 있죠, 역사를 모르면 나라가 부패하고 역사가 왜곡되면 나라가 망한다, 누가 한말이죠? 네, 제가 그냥 만든 말입니다. 저는 이렇게 한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는 보존되고 더욱 중요하게 이 역사가 널리 올바르게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 GDP 순위 12위, 세계 5대 수출국으로 발전했습니다. 자본주의로 선의의 경쟁을 하며 하루가 다르게 눈부신 경제 발달이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기초가, 대한민국의 자유가 바로 8월15일 이 날에 세워졌다는 것을 저는 이제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 건전한 게시판 위해 '신고' 아이콘 신설.- 공지❤️
● 알림방 운영원칙 ●
오클랜드 한국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 안내 및 교사 모집
오클랜드한국학교KOREA| 말과 글로 이어지는 한국의 마음오클랜드 한국학교와 함께… 더보기
조회 12,505
2023.11.03 (금) 09:12
우리 부모님을 위한 작은 대한민국, 뉴질랜드 유일의 한인 요양원 – 리버…
리버사이드홈앤케어| 우리 부모님을 위한 작은 대한민국뉴질랜드 단 하나, 정… 더보기
조회 2,932
2025.07.21 (월) 13:40
2025 korean cup charity golf 성공리 맞춰 조회 1,616
2025.11.21 (금) 12:55
정부지원 무료 비지니스 과정 (2월반)
레이첼| 안녕하세요.2026년 2월말부터 시작하는정부지원 무료비… 더보기
조회 581
2026.01.04 (일) 21:49
한국방문시 건강체크 해보세요! 휴람 의료관광!!
Huram| 고국방문 시 의료 및 관광(숙박)이 필요로 하십니까?휴… 더보기
조회 879,452
2022.05.03 (화) 17:41
뉴질랜드 한민족 한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 안내
뉴질랜드한민족한글학교| 아래링크를누르면바로입학원서작성할수있습니다.뉴질랜드 한민… 더보기
조회 19,403
2020.07.22 (수) 09:11
아시안패밀리서비스 심리상담: 무료상담 비밀보장 (0800 862 342)
아시안패밀리| 아시안패밀리서비스 심리상담센터 - 0800 862 34… 더보기
조회 38,411
2016.07.11 (월) 10:44
14038 Korean Catholic Radio (KCR) 자원 봉사자 모집
KCR가톨릭방송| 감사합니다 ^^
조회 7
오늘 (금) 10:23
14037 글랜필드 중식당 "The 金門" 휴무 안내 드립니다. 조회 37
오늘 (금) 10:02
14036 영어성경공부 - Reformed Presbyterian Church of…
icecool| 안녕하세요.오클랜드 동쪽에 있는Reformed Pres… 더보기
조회 48
오늘 (금) 09:00
★코스메틱클리닉스페셜★건강식품★COVID19백신★독감접종★
UnichemBrownsBa…| 보톡스/필러/스킨부스터 이벤트 진행중 입니다!COVID… 더보기
조회 9,755
2021.12.07 (화) 10:19
14035 노스쇼어 알바니 스타디움 에서.루나페스티발
둥근달| 안녕하세요 ~ 이번주 금요일 에서 일요일 까지 알바니 … 더보기
조회 558
2026.02.05 (목) 12:10
14034 건강챙기기 <2026 토요산책> 함께하실 분 모집합니다. 2월 7일
MEAnz| 안녕하세요.건강챙기기 <2026 토요산책> … 더보기
조회 227
2026.02.05 (목) 08:05
14033 브라운스베이 시민 상담소 (Citizens Advice Bureau)
gilbrid| 브라운스베이 시민 상담소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서비스,… 더보기
조회 83
2026.02.05 (목) 07:11
14032 창립 20주년 & 2026년 연향회 서예 전시회 (제22회)
연향회| 안녕하세요?창립 20주년 및 2026년(병오년) 설 맞… 더보기
조회 134
2026.02.05 (목) 03:37
14031 공항픽업 하실분
achimae| 2026. 3월 4일 9시 55분 오클랜드 도착공항에서… 더보기
조회 399
2026.02.05 (목) 03:35
14030 평강 뮤직 클라스 수강생 모집
halfmoon| *** 평강 뮤직 클라스 Term 1 수강생을 모집합니… 더보기
조회 232
2026.02.04 (수) 19:14
14029 카톡으로 뉴질랜드 뉴스 등 무료로 받아보세요!
Mr션샤인| "뉴질랜드 및, 한국, 국제, 교민 뉴스 등 카톡으로 … 더보기
조회 323
2026.02.04 (수) 17:49
14028 노스코트 스노우맨
홍수이후| 안녕하세요 노스코트 스노우맨입니다 내일 5일 부터 ~8… 더보기
조회 512
2026.02.04 (수) 17:40
14027 26대입결과발표세미나(호주뉴질의대/한국대)
우리엔젯유학컨설팅| 자녀의 대학입시 준비중이신 교민 분들과유학생 분들을 위… 더보기
조회 136
2026.02.04 (수) 16:05
14026 무료 유방암 검사 – 타카푸나 & 웨스트 게이트
BreastScreen| 무료 유방암 검사 – 타카푸나 & 웨스트 게이트… 더보기
조회 66
2026.02.04 (수) 11:20
14025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지역 무료 이동 유방암 검사
BreastScreen|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지역 무료 이동 유방암 검사 무료 … 더보기
조회 51
2026.02.04 (수) 11:19
14024 AI 교육
dkjgopd| 예술 학교 AI교육 $50 문의 0273502170 아… 더보기
조회 294
2026.02.03 (화) 22:42
14023 배드민턴 회원 모집 (KBANZ)
KBANZ| 새로운배드민턴회원을 모집합니다.Korean Badmin… 더보기
조회 194
2026.02.03 (화) 18:35
14022 에이지컨선 오클랜드 자원봉사자모집
AgeConcernAuckl…| 오클랜드 에이지컨선 (Age Concern Auckla… 더보기
조회 290
2026.02.03 (화) 15:42
14021 에이지컨선-커피클럽 사교모임
AgeConcernAuckl…| 안녕하세요.에이지컨선에서는 매달 한번씩 커피클럽 모임을… 더보기
조회 314
2026.02.03 (화) 15:32
14020 남국선사 2026년 설날 합동차례 안내
Metta| 2026년 병오년 새해 설날을 맞이하여 뉴질랜드 남국선… 더보기
조회 158
2026.02.03 (화) 12:49
14019 한인탁구클럽(뉴마켓) 정상운영합니다.
피노키오e| 안녕하세요. 한인탁구클럽입니다. 오클랜드 최대 탁구 전… 더보기
조회 70
2026.02.03 (화) 11:24
14018 에이지컨선-건강세미나
lovernz| 안녕하세요.써니눅에서 2월 16일에 오전 10시 30분… 더보기
조회 186
2026.02.03 (화) 10:09
14017 죠이플 오케스트라 오디션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hey123|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죠이플 오케스트라 오디션에 참석… 더보기
조회 246
2026.02.02 (월) 22:05
14016 민화교실 2026 Term 1 수강생을 모집
Joy012| 민화교실은민화기초입문과정부터시작하며전통회화를한지에모사하… 더보기
조회 154
2026.02.02 (월) 21:16
14015 집에 잠자고 있는 고전책 구입하고 싶습니다.
proverbingsu251…| 안녕하세요.저는 고전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교민입니다.… 더보기
조회 292
2026.02.02 (월) 21:02
14014 통기타 동호회 'Ace Pop' 신입회원 모집
kun| 70•80•90 세대의 팝송과 가요위주로 기타선율에 맞… 더보기
조회 254
2026.02.02 (월) 18:50
14013 [한양대 동문회] 함께 하실 한양대 동문을 찾습니다.
한양대동문회| 재뉴질랜드 한양대학교 동문회입니다.지난 2025년 11… 더보기
조회 346
2026.02.02 (월) 18:43
14012 방과후 어린이 아트 클라스
Joy012| 그리며배우는문화,만나며자라는세상이야기!아이의마음에꿈을담… 더보기
조회 161
2026.02.02 (월) 17:36
14011 WGBCT 부설 영성센터 주관 <새벽기도회> 계속 진행하기로...
MEAnz| WGBCT 부설 영성센터 주관 특별 새벽기도회 안녕하세… 더보기
조회 170
2026.02.02 (월) 16:53
14010 @@옥타 오클랜드 Hike & Link@@ 하이킹과 네트워킹을 함께!
오클마린| ✨ 옥타 Hike & Link 2026년 1기 … 더보기
조회 219
2026.02.02 (월) 16:52
14009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엘로하| 잠긴글입니다.
조회 477
2026.02.02 (월) 14:24
14008 * 한국무용 2강좌 개설 - 우리춤 한국무용단 *
우리춤| 개요한국무용의 아름다운 춤사위를 통해 우리몸의 균형감… 더보기
조회 262
2026.02.02 (월) 11:58
14007 한우리교회 평생교육원 텀1 개강
Bom23| 드뎌 ~~ 내일 화요일 평생교육원이 개강합니다 ^^ ●… 더보기
조회 300
2026.02.02 (월) 09:50
14006 GMIBS 성경연구학교
BT| 뉴질랜드 교민과 함께하는 말씀의 여정, GMIBS 성경… 더보기
조회 117
2026.02.02 (월) 09:16
14005 뉴질랜드 씨 예술학교 [NZ C Arts School]
dkjgopd| 예술학교 텀1 아래 계좌로 송금하신 뒤 이체자 성함과 … 더보기
조회 271
2026.02.01 (일) 23:09
14004 평강 뮤직 클라스 모집
halfmoon| *** 평강 뮤직 클라스 Term 1 수강생을 모집합니… 더보기
조회 308
2026.02.01 (일) 21:37
14003 정부지원 무료 비지니스 과정 (2월반)
레이첼| 안녕하세요.2026년2월말부터시작하는정부지원무료비즈니스… 더보기
조회 186
2026.02.01 (일) 20:59
14002 우리 부부는 이혼만이 답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행복한 삶으로 초대합니다.
행복과감사| 교재 “행복한 삶”을 나누면서 다양한 부부들을 만났습니… 더보기
조회 607
2026.02.01 (일) 17:53
14001 TBC_ AI와 인문학_ 크리스챤 독서모임(월 1회, 총 4번의 단기 독…
루덴스| *신청 구글 폼 :https://forms.gle/Rd… 더보기
조회 186
2026.01.31 (토) 17:30
14000 오클랜드 한인합창단 단원모집
hongnz| ” 오클랜드 한인 합창단 신입 단원 모집 “ 음악과 함… 더보기
조회 204
2026.01.31 (토) 13:19
13999 AI 교육
dkjgopd| 예술 학교 AI교육 $50 문의 0273502170 아… 더보기
조회 489
2026.01.31 (토) 13:19
13998 오클랜드 한인교회 문화센터 2026 Term1 개설 안내
오클랜드한인교회| 안녕하세요. 2026년 텀1 강좌 안내드립니다. 지역사… 더보기
조회 349
2026.01.31 (토) 12:18
13997 안녕하세요, 미나리입니다.
minali| 안녕하세요, 미나리입니다.더 나은 메뉴와 새로운 방향의… 더보기
조회 1,095
2026.01.31 (토) 08:50
13996 2월2일 월요 디멘시아 사랑방 . 치매 진행 지연 및 예방 교실
밀알선교단| 디멘시아 치매를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과 디멘시아 친구가… 더보기
조회 203
2026.01.30 (금) 23:57
13995 밀알 토요학교 개강 및 학생 모집 2월 14일
밀알선교단| 2월 14일 토요일 밀알 토요학교 개학 입니다 전화번호… 더보기
조회 167
2026.01.30 (금) 23:46
13994 WGBCT 부설 영성센터 주관 <특별 21일 새벽기도회> 안내입니다
MEAnz| WGBCT 부설 영성센터 주관특별 21일 새벽기도회새벽… 더보기
조회 149
2026.01.30 (금) 22:42
13993 건강챙기기 <2026 토요산책> 함께하실 분 모집합니다. 1월 31일
MEAnz| 안녕하세요.건강챙기기 <2026 토요산책> … 더보기
조회 249
2026.01.30 (금) 22:39
13992 [하이웰] 설날 경로잔치에 초대합니다.
HealthNZ| 2026년 2월 21일 토요일장소 : 타카푸나 그램마 … 더보기
조회 363
2026.01.30 (금) 12:54
13991 브라운스베이 무료 한국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2월 9일 시작) 조회 334
2026.01.30 (금) 10:05
13990 장애 서포트 서비스 정보 -자립 생활 센터 (ILS) 커피그룹
뉴질랜드자립생활센터| ,자립생활센터는(ILS:Independent Livin… 더보기
조회 181
2026.01.30 (금) 10:00
13989 2026 한우리 문화센터 텀1 등록 안내
하늘색꿈| *접수는 2월 2일(월) 오전 10시부터 시작합니다.
조회 540
2026.01.29 (목)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