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천안함 피격 폭침 10주기 기념

gooddaddynz 0 533 2020.03.26 15:08

2038458546_5e7c0e892fe25_15851884891961. 

천안함 피격폭침 10주기 기념 사이버 추모관 사이트;


안녕하세요? 교민여러분
오늘은 천안함 피격 격침 10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시간이 허락이 되신분께서는 짧은 시간이라도 묵념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에 링크되어 있는 사이버추모관에 참여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오늘은 오늘(2020.3.26.)은 천안함 폭침사건 10주기를 맞는 날이다. 천안함 폭침사건이란 2010년 3월 26일 오후 9시 22분경 백령도 서북해역 영해에서 경비임무를 수행 중이던 대한민국 해군 2함대 소속 천안함(1,200톤급 초계함)을 북한군 잠수함정이 어뢰공격을 하여 침몰되어, 천안함 승조원 104명 중 46명이 사망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당시 정부는 실체 규명을 위해 민·군 합동조사단을 구성하여 조사에 착수하였다. 여기에는 국내 10개 전문기관의 전문가 25명과 군 전문가 22명, 국회 추천 전문위원 3명, 미국, 호주, 영국, 스웨덴 등 4개국 전문가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과학수사, 폭발유형분석, 선체구조관리, 정보분석 등 4개 분과로 나누어 조사활동을 실시하여, 북한의 소행임을 규명하였다. 조사결과 직후 미국·일본·캐나다·호주 등 20 여개 국이 북한을 규탄하는 결의안이나 성명을 발표하였고, UN 안전보장이사회도 의장 성명을 채택(2010.7.9.)하는 등 국제사회에서도 북한의 만행을 인정하고 이를 규탄한 바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도 종북세력들과 일부 정치인, 학자들이 가세하여 천안함 폭침사건 직후부터 명확한 증거도 없이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북한의 도발가능성을 배제하는 주장을 전개하는가 하면, 심지어 천안함 폭침사건이 우리측 자작극이라는 북한의 상투적인 대남선동을 정당화한 바 있다. 또한 모 시민단체에서는 UN에 북한에 면죄부를 주는 청원서한을 보내는가 하면, 2013년에는 천안함폭침에 각종 의혹을 제기한 ‘천안함프로젝트’라는 영화가 제작되어, 상영되다 중단되기도 했다.

천안함 왜곡실상

현재까지도 우리 사회 내에 떠돌고 있는 이른바 ‘괴담’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이의 진원지는 북한과 종북세력 및 얼치기 전문가들이다.

첫째, 자작극설이다. 이는 가장 악성적인 괴담으로 북한의 대남흑색선전과 일치한다. 우리정부가 정권위기를 모면하고 지자체선거에서 승리하며, 남북대결 국면을 조성하기 위해 자작극을 벌였다는 것이다. 심지어 한미 합작설까지 등장한 바 있다. 특히, 대표적인 종북인사중 하나인 한0열 목사는 천안함 폭침 사건으로 어떠한 방북도 허가되지 않는 상황임에도 밀입북하여 2010년 5월 22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북한 언론과 평양 주재 특파원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열어 “천안함 침몰 사건은 이명박식 거짓말의 결정판”이라며 “6·15를 파탄 내고 한·미 군사훈련 등으로 긴장을 고조시켜 온 이명박이야말로 천안함의 희생자들을 낸 살인 원흉”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결국 이 사건은 한·미·일 동맹으로 자기 주도권을 잃지 않으려는 미국과 선거에 이용하고자 했던 이명박의 합동 사기극이라고 밖에 달리 볼 수 없다”고 강변하며 자작설을 확대 재생산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이 주장은 상식적으로 접근해보면 거짓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자작극을 벌이려면 천안함을 폭침시키라고 지시한 지휘부와 이를 수행한 전 승조원이 입을 영원히 막아야 하는데 이는 불가능하다. 또한 설령 상부의 지시가 있더라도 자기 동료를 향해 어뢰를 발사할 수 있는 해군지휘부가 존재하겠는가? 상상하기도 어려운 괴담이다.

둘째, 좌초설과 선체피로설이다. 좌초설은 천안함이 암초에 부딪쳐 좌초되었다는 것인데, 사고 해역은 수심이 30m이상이고 수시로 함정들이 항해하는 지역으로 설득력이 떨어지며, 가장 확실한 증거는 인양된 선체를 보면 좌초된 함정의 모습이 전혀 아니다. 선체피로설은 함석을 아래위로 자꾸 꾸부리면 부러지는 것과 같다. 절단된 면을 보면 좌현이 3m, 우현이 10m나 소실되고 직접 타격을 받은 가스터빈은 완전히 소손된 것을 보면 선체피로나 좌초에 의한 침몰은 절대 아니다.

셋째, 기뢰(機雷) 폭발설이다. 백령도를 포함한 5개 도서 영해에 1970년대 우리 측에서 부설한 기뢰에 부딪혀 폭발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뢰부설 지역은 천안함 침몰지점보다 훨씬 연안인 육지에서 불과 400m 떨어진 지역에 부설한 것으로 케이블이 절단되어 폭발될 가능성이 전무하다.

넷째, 미 잠수함과의 충돌설이다. 7,000톤이 넘는 미 잠수함(SSN)은 서해의 수심이 낮아 작전에 많은 제한을 받는데 수심이 30~40m 밖에 안 되는 사고 해역에는 절대로 들어 갈 수가 없다. 위와 같은 설을 제기하면서 비과학적 의견을 과학의 이름을 빌러 기정사실화하는 괴담이 난무하고 있다.

당시 민주당 추천의 합동조사단 위원이기도 했던 신모씨는 사건 초기부터 좌초설을 주장해 왔는데, 어뢰추진체에 붙어 있는 붉은 멍게 사진 3장을 제시하며 동해에서만 사는 붉은 멍게가 어떻게 서해에서 발견된 어뢰추진체에 붙을 수 있겠느냐는 의혹제기였다. 하지만, 국농림수산식품부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분석한 결과 “붉은 멍게가 아니고 무생물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나와 근거 없는 억측이라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 또 어떤이는 “북한에서는 일련번호로 ‘1번’이라고 잘 안 쓰고 ‘1호’라고 쓴다”는 주장을 하다 1번이라고 표기한 사례가 제시되어 망신당한 사례가 있다.

맺는 말

천안함 폭침사건과 관련한 이들의 언동은 천안함 폭침도발을 부정하고 왜곡하는 북한당국의 뻔뻔하고도 천인공노할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며, 반문명적 북한정권의 군사모험주의노선에 면죄부를 주며 정당화해주는 것이다. 또한 북한 김씨집단의 반문명적 불법 살인행위에 면죄부를 주는 행위이다. .천안함 괴담을 유포하는 자들은 과학적 사실(fact)과 진실(truth), 조국 대한민국, 천안함 희생 장병과 유가족은 애당초 관심 밖인 것 같다. 각종 의혹을 제기한 자기들의 견해와 북한의 ‘오리발 선동’만이 옳고 그것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참으로 비(非)과학적이고 편협하고 반(反)지성적 자세이다.

천안함 폭침사건 괴담 등 왜곡선동에 대해 입법 미비로 처벌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는 범국민적 차원에서 왜곡 주장자들에 대한 역사적, 국민적 응징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천안함 폭침사건과 같은 안보사건에 대해 상습적인 의혹제기와 허위 왜곡선동을 일삼는 자들이 우리 사회에서 진보평화세력으로, 고위 정치인으로, 양심적 지식인으로 대접받고 활보한다는 것은 인류 문명사회와 대한민국 현대사의 망신이다.

한예로 북한에 우호적인 분석을 남발해서 보수 학계에서 친북편향 교수라고 평가받는 김모 교수는 천안함사건 당시 공작설을 주장하며 북한에 의한 폭침에 의문을 제기했던 자 중 한명 인데, 이번 총선에서는 미래통합당의 공천을 받아 선거운동 중이다.

이들의 왜곡선동 행위에 대해 우리는 이를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 후세에게 이들의 행태를 널리 알리고 이들을 사회 각 분야에서 배척하여, 향후 자유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폄하, 훼손하고서는 더 이상 우리 사회에서 발붙일 수 없도록 교훈으로 남겨야 할 것이다. 끝으로, 북한의 천안함 폭침사건을 부정하는 세력들에게 묻고 싶다. 가까운 시일 내에 남북이 통일이 되어, 천안함사건에 관한 북한의 비밀자료와 관련자들의 증언이 나와 ‘천안함의 진실’이 확고해질 때 무슨 낯짝으로 천안함 희생용사와 유가족 및 대한민국을 대할지 궁금하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Blindsmith NZ Ltd
blind, blinds, 블라인드. 윈도우, window, 베니시안 블라인드, 우드 블라인드, PVC 블라인드, 롤러 블라인드, 블럭아웃 블라인드, 터멀 블라인드, 선스크린 블라인드, 버티컬 블라인드, Venetian blinds, wood T. 09 416 1415
오클랜드 중국문화원
오클랜드의 한 장소에서 1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중국어 전문어학원 410 - 6313 T. 09-410-6313
번호 제목 날짜
알림방 운영원칙
뉴질랜드 뉴스, 칼럼 HanKiwi.com
Hankiwi2020| ​ 안녕하세요.뉴질랜드뉴스블로그HanKiwi 입니다. … 더보기
조회 2,898
2019.08.09 (금) 10:58
오클랜드 한국학교 휴교안내
오클랜드한국학교KOREA|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한국학교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의 … 더보기
조회 2,843
2019.12.05 (목) 15:16
노쇼어 1988 당구장 오픈
golf1004| 1988 당구장이 오픈했습니다.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더보기
조회 2,834
2020.01.20 (월) 15:39
North Shore 플라잉 요가 스튜디오 오픈합니다!!!
Chicgirl| 문자나 DM으로 연락주세요!!!전화는 못 받을 수 있습… 더보기
조회 1,809
2020.02.04 (화) 13:11
Novel Coronavirus (Covid-19)
MinistryOfHealt…|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자신을 보호하기
조회 1,562
2020.02.25 (화) 14:08
취선 전통 수제 만두 [HARUBANG DUMPLING] 시판 개시 - … 조회 1,588
2020.03.05 (목) 13:50
KOTRA 오클랜드 무역관이 뉴질랜드 취업을 위한 온라인 멘토링 행사에 …
TradeC| KOTRA오클랜드 무역관은 뉴질랜드에서 취업을 희망하시… 더보기
조회 558
2020.03.17 (화) 15:15
한민족 한글학교 Term 1 나머지 휴교 (코로나 바이러스)
뉴질랜드한민족한글학교| 금일 자정부터 발효되는 뉴질랜드 정부의 경보 4단계 방… 더보기
조회 11,409 | 댓글 1
2018.03.07 (수) 14:41
개인별 맞춤형 무료 금연서비스
ComprehensiveCa…| 개인별 맞춤형 무료 금연서비스를 받기 원하시면 망설이지… 더보기
조회 6,616
2018.07.25 (수) 21:46
아시안패밀리서비스 심리상담: 무료상담 비밀보장 (0800 862 342)
아시안패밀리| 아시안패밀리서비스 심리상담센터 - 0800 862 34… 더보기
조회 17,497
2016.07.11 (월) 10:44
8604 Lock Down 기간 중 장례가 나면
dldlsaus| 안녕하세요, 엘림교회 김혜원 목사입니다.목회일의 특성상… 더보기
조회 547
2시간전
8603 홈에서 시작하는 교육 채팅방에서 알려드립니다.
hahoho| 저희 채팅방은 학부모님들 그리고 예비 학부모님들을 위한… 더보기
조회 297
7시간전
8602 뉴질랜드 의료진! 당신을 응원합니다. - 응원 릴레이 캠페인
KoreaPost| Let's show them our support by… 더보기
조회 1,931
2020.03.30 (월) 16:00
8601 [오클랜드 한인회] 코로나 성금 모금 감사문
한인회| 코로나바이러스 성금 모금 감사문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오클… 더보기
조회 1,175
2020.03.30 (월) 15:19
8600 사람을찾습니다
운암거사| 퀸스트리트에서서울식당을하고 식품점두개를하던조사장님을찾습… 더보기
조회 2,077
2020.03.30 (월) 11:34
8599 뉴질랜드의 신체적 (사회적) 거리두기 발령 4일차
야생초| 뉴질랜드의 신체적 (사회적) 거리두기 발령 4일차
조회 2,461
2020.03.29 (일) 23:30
8598 [참고] 내일 시드니 경유 한국발 아시아나 타시는 분 가지마세요!!!!!…
MJs2| 호주 시민권이나 영주권과 함께 한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더보기
조회 3,023
2020.03.29 (일) 14:10
8597 대흥교회 온라인 주일예배 안내입니다
eogmd| 오클랜드 시티에 있는 대흥교회 온라인 예배 안내입니다 … 더보기
조회 689
2020.03.29 (일) 13:30
8596 [한양식품] 임시 영업시간 변경과 휴무 안내
한양쇼핑| 안녕하세요. 한양식품입니다.금번 COVID-19로 인한… 더보기
조회 3,925
2020.03.28 (토) 17:38
겨울 독감백신(연로자 우선) 마스크, 소독약, 세니타이저 감기예방약 외 …
Unichem| 교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궁금하신 사항이 있으… 더보기
조회 6,005
2019.06.07 (금) 14:31
8595 조심하세요
starstar| ???? 긴급 알립니다. 모두 주의바랍니다 "한국 코로… 더보기
조회 3,456
2020.03.28 (토) 11:29
8594 코로나 증상 공유에 참여 부탁 드립니다.
sabee| 안녕하세요오늘도 해외 에서 힘겹게 지내시는 여러분.PO… 더보기
조회 1,925
2020.03.28 (토) 01:42
8593 Wage Subsidy 이해에 도움이 되는 기사입니다.
reference| 알고싶어요에 댓글로 설명을 쓴 적이 있는데 아직 헷갈려… 더보기
조회 1,676
2020.03.27 (금) 16:18
8592 핸더슨 거복 정상영업 합니다
거복-핸더슨| 고객분들은 필히일회용 비닐장갑(무료 제공)을 착용하십시… 더보기
조회 2,461
2020.03.27 (금) 14:25
8591 [오클랜드 한인회] 수요 조사 마감과 추후 임시 항공편 안내 업데이트
한인회|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한인회 입니다. 3월 23일부터 현… 더보기
조회 2,961
2020.03.27 (금) 13:07
8590 뉴질랜드 이북5도민회 연합회 회원들께 알립니다.
justinbang| 안녕하세요. 이북5도민회 회원 여러분,뉴질랜드도 중국의… 더보기
조회 830
2020.03.27 (금) 10:02
8589 고용주님들, 사업하시는분들 힘드시죠? 공유합시다
친절한김사장| 안녕하세요뉴질랜드에서 사업하시는분들, 고용주분들이시기에… 더보기
조회 2,561
2020.03.27 (금) 01:20
열람중 [알림] 천안함 피격 폭침 10주기 기념
gooddaddynz| 천안함 피격폭침 10주기 기념 사이버 추모관 사이트;h… 더보기
조회 534
2020.03.26 (목) 15:08
8587 파킨세이브에서 일 할 사람 부족하답니다.
NZ뉴질인의삶| 아는친구가 파킨세이브이서 일하는데 일 할 사람이 너무 … 더보기
조회 3,808
2020.03.26 (목) 09:13
8586 독감예방접종 잠정연기
행복누리| 국가재난사태 공지로 인해 독감예방접종이 잠정 연기됨을 … 더보기
조회 1,481
2020.03.25 (수) 22:59
8585 [엘림교회광고] Lock Down 관련 엘림교회소식
dldlsaus| 교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뉴질랜드 전역에 Lock Dow… 더보기
조회 1,019
2020.03.25 (수) 20:51
8584 COVID-19 피해기간 중 상업용 렌트비 지불 절차
데이비드원| 안녕하세요.NAI Harcourts 에서 Commerc… 더보기
조회 3,573
2020.03.25 (수) 18:36
8583 보타니로얄야채 휴무안내
호호박사| 코로나 바이러스로인해 3월26일부터 4주간 문을 닫습니… 더보기
조회 1,129
2020.03.25 (수) 17:13
8582 사과 드립니다
KNTV| ​어제 저녁 접속자수 급증으로 저희 한인방송 서버가 잠… 더보기
조회 4,182
2020.03.25 (수) 15:34
8581 [오클랜드 한인회] 3월 넷째주 소식 전해드립니다.
한인회| 오클랜드 한인회 소식 The Korean Society… 더보기
조회 897
2020.03.25 (수) 10:42
8580 이민자 정착 지원 Lockdown 기간 상담 가능
NZInfoNow|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보조금 또는 체류 연장등 궁금하신… 더보기
조회 459
2020.03.25 (수) 10:28
8579 중식당 강촌입니다.
Janey|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정부지침에 따라 강… 더보기
조회 2,008
2020.03.25 (수) 10:03
8578 하버스포츠 텀1 방학 프로그램 연기
프라이머리| ​하버스포츠 중요 공지사항 - 커뮤니티 액티비티/ 방학… 더보기
조회 224
2020.03.24 (화) 20:47
8577 자동차 보험 잘 알아보고 결정하세요.(개인적인 경험임)
nzjulz| 최근에 제가 겪은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올… 더보기
조회 1,247
2020.03.24 (화) 20:27
8576 그거 아직도 모르셨어요?
KNTV| ​아직도 모르셨나요?​1)교민소식2)뉴질랜드소식3)한국… 더보기
조회 2,104
2020.03.24 (화) 20:04
8575 이 나라의 모범이 되는 한국교민 운영 가게
바른네모|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든 사람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초기… 더보기
조회 2,819
2020.03.24 (화) 20:01
8574 독감예방접종 장소변경 및 알림사항
행복누리| ​하루하루 예기치 못하는 비상시국으로 치닫는 이때, 여… 더보기
조회 912
2020.03.24 (화) 17:50
8573 KCR 임시 휴방 안내
Edream| 안녕하세요Covid-19 로 어려운 시기입니다Covid… 더보기
조회 542
2020.03.24 (화) 14:16
8572 춘향골입니다...
초햐고| 안녕하세요. 춘향골입니다. covid-19 정부방침에 … 더보기
조회 1,863
2020.03.24 (화) 13:33
8571 알바니 독도
json0820| 알바니에 있는 독도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정부의… 더보기
조회 1,281
2020.03.24 (화) 13:00
8570 [오클랜드 한인회] 문의 폭주로 인한 요청
한인회|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한인회 입니다현재 문의가 폭주하고있… 더보기
조회 2,190
2020.03.24 (화) 10:50
8569 브라운스베이 꽃집 - 50% 세일, 일부생화 무료로 드려요
Happy1004| 안녕하세요 브라운스베이 꽃집이예요 어려운 시기에 모두 … 더보기
조회 914
2020.03.24 (화) 10:47
8568 타우랑가 직송 아보카도 핫 세일!!
코코리아| 품질 좋은 타우랑가 직송 아보카도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 더보기
조회 1,086
2020.03.24 (화) 10:43
8567 The Gateau House - 50% Sale
GateauHouse| 안녕하세요?COVID-19 Level 4와 관련해서 저… 더보기
조회 1,303
2020.03.24 (화) 09:51
8566 타카푸나 명동입니다.
3boys| 안녕하세요. 타카푸나 명동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더보기
조회 1,895
2020.03.24 (화) 00:17
8565 [오클랜드평신도교회] Covid-19 관련, 주일예배 임시 중단 안내 조회 797
2020.03.23 (월) 19:21
8564 오클랜드 대학교 설문조사
성지훈| 안녕하세요, 교민 여러분. 저는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석… 더보기
조회 694
2020.03.23 (월) 18:52
8563 [오클랜드 한인회] 긴급공지 임시 항공편 검토를 위한 수요조사
한인회| <임시 항공편 검토를 위한 수요 조사> 전 … 더보기
조회 2,868
2020.03.23 (월) 16:50
8562 하이마트에서 알려드립니다~
하이마트| ​금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정부의 방침에 따라당사 … 더보기
조회 1,712
2020.03.23 (월) 16:11
8561 [오클랜드 한인회] 설명회 취소 공지와 한인회 강당,사무실 폐쇄 공지
한인회| 안녕하세요 오클랜드 한인회입니다. 뉴질랜드 정부가 비상… 더보기
조회 536
2020.03.23 (월) 16:07
8560 알바니 올블랙 노래방입니다
올블랙노래방| 안녕하세요 알바니 올블랙노래방입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로… 더보기
조회 1,105
2020.03.23 (월) 14:59
8559 [중요]'알바니 불곱불닭'에서 알려드립니다!
Mmmlr| 안녕하세요 알바니 불곱불닭은 코로나19로 인해 당분간 … 더보기
조회 1,392
2020.03.23 (월) 14:37
8558 NZ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께 무료나눔 행사합니다 (손소독제와 마스크)
HealthNZ| 안녕하세요, 헬스엔젯입니다.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더보기
조회 843
2020.03.23 (월) 13:48
8557 drive-through hubs for testing Covid-19
아본데일| https://www.nzherald.co.nz/nz/… 더보기
조회 1,018
2020.03.23 (월) 07:51
8556 주 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긴급공지 공유합니다
아본데일| http://overseas.mofa.go.kr/sg-… 더보기
조회 2,721
2020.03.22 (일) 20:37
8555 역사를 배우고 미래를 대비하는 현명한 국가와 국민들
insight| 나이들면서 젊었을때 들으면 지긋지긋 했던 얘기중 하나가… 더보기
조회 579
2020.03.22 (일)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