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우리 함께 걸어요 장애인 인식 개선 & 함께하는 볼링 대회 초대

4회 우리 함께 걸어요 장애인 인식 개선 & 함께하는 볼링 대회 초대

4회 우리 함께 걸어요 장애인 인식 개선
  & 함께하는 볼링 대회 초대

3월 28일, 볼링 대회에 초대합니다
드디어 함께할 날이 왔습니다.
이번 볼링 대회는 단순한 시합이 아닙니다. 자폐 장애인들에게 무게감 있는 볼링공을 들고 던지는 활동은 감정 진정과 신체 발달을 함께 돕는 시간입니다. 무겁고 진지하게 해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같이 공 굴리고, 핀 쓰러지면 같이 웃으면 됩니다.
당신이 해주셨으면 하는 것, 딱 세 가지입니다:
✅ 함께 와주세요 — 그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같이 볼링을 쳐주세요 — 잘 못 쳐도 됩니다. 같이 던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작은 성취를 함께 축하해 주세요 — 핀 하나 쓰러져도 박수 한 번, 그것이 그날의 기쁨이 됩니다.
  일시: 2025년 3월 28일 11시
  장소: 핸더슨 핀 볼링장
  대상: 장애인, 비장애인, 가족, 40명 선착순
  경기방식: 장애인과 비장애인 혹은 65세 어르신과 젊은이 커플
  주최: 밀알 선교단
  주관: 뉴질랜드 밀알 학생 자원 봉사단
  후원: 뉴질랜드 장애인 체육회
  참가 신청 : 022 850 8275
  참가비: $15
  신청 페이지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uxlRxweWL61w6bIamlWItlf0L0rVc2rO4875zVieCKzgeSQ/viewform

*
오늘, 우리 옆에 있는 이웃 이야기
뉴질랜드 어느 오후, 학교를 마친 소녀들이 뉴마켓 거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앞에서 한 남성이 고개를 반복적으로 흔들며 "췻!" 하는 소리를 냈습니다. 소녀들은 순간 멈칫했습니다. 낯설었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눈동자의 초점이 흔들리고 몸을 리듬처럼 움직이며 걸어오는 또 다른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때, 무리 중 가장 어린 꼬마 하나가 손에 들고 있던 아이스크림을 내밀었습니다.
"오빠, 이거 먹자."
그 남성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아이스크림이네… 수영이 아이스크림 좋아해."
그 짧은 순간, 두려움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따뜻한 연결이 남았습니다. 거창한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작은 손 내밂이 인식 개선의 시작입니다.
**____________

뚜렛증후군·틱 장애, 무섭지 않아요
"췻!" "윽!" — 이건 욕이 아닙니다.
뚜렛증후군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리를 내거나 몸을 움직이는 신경학적 장애입니다. 이 분들은 스스로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 없습니다. 욕처럼 들리는 소리도, 갑작스러운 움직임도, 그분들이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잠깐 놀라는 그 순간, 그분은 매일 그 시선을 견디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딱 하나 — 그냥 자연스럽게 지나쳐 주세요. 과도한 시선도, 지나친 친절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대해주시는 것, 그것이 최고의 에티켓입니다.

***__________________
뉴질랜드 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오해 1. "저 사람은 위험할 것 같아."
진실. 장애인은 위험한 존재가 아닙니다. 오히려 장애인은 사회적 약자로서 더 자주 차별과 폭력의 피해자가 됩니다. 낯선 행동이 두려움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그것은 익숙하지 않아서일 뿐입니다.
오해 2. "자폐인은 감정이 없을 것 같아."
진실.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은 감정이 매우 풍부합니다. 다만 표현 방식이 다를 뿐입니다. 눈을 잘 마주치지 않는다고 당신에게 무관심한 것이 아닙니다. 그 안에 섬세한 감수성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오해 3. "ADHD는 그냥 산만한 아이 아닌가요?"
진실. ADHD는 뇌의 실행 기능과 집중 조절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발달장애입니다. 의지나 훈육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적절한 환경과 활동이 주어지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합니다. 레고 교실에서 복잡한 구조물을 완성하는 ADHD 아이들이 그 증거입니다.
오해 4. "몸을 흔드는 건 이상한 행동이야."
진실. '스티밍(stimming)'이라 불리는 반복적 자기자극 행동은 많은 자폐인들이 감각 과부하를 조절하고 스스로를 안정시키는 방법입니다. 이상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자기 돌봄 방식입니다.
오해 5. "장애인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 못할 거야."
진실. 많은 발달장애인들은 낯선 환경과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낯가림을 하는 것처럼요. 그러나 익숙한 장소, 아는 얼굴들, 자신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누구보다 밝고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적응에 시간이 걸릴 뿐,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___________________
장애인 차별 금지법 — 왜 만들어졌을까요?
뉴질랜드 Human Rights Act와 장애인 관련 법령들은 단순히 "장애인을 불쌍히 여기자"는 취지가 아닙니다. 이 법은 모든 사람이 동등한 존엄성을 가지고 사회에 참여할 권리가 있다는 선언입니다.
고용, 교육, 의료, 여가, 예배 — 그 모든 공간에서 장애인은 배제되어서는 안 됩니다. 장애는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가 얼마나 모두를 위해 설계되어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___________________
밀알 선교단 토요학교에서
함께하는  발달 수업 코너들 — 발달은 계속됩니다

1. 볼링 교실 — 감정 진정과 성취의 공간
자폐 장애인과 ADHD 장애인이 처음 볼링장에 왔을 때, 공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특별한 치료적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무거운 메디슨볼처럼 무게감 있는 볼링공을 두 손으로 들고 던지는 행위는 자폐 장애인의 감정 진정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깊은 압력 자극(deep pressure input)이 신경계를 안정시키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들고 내려놓는 것은 지루하지만, 볼링 핀을 향해 던지고, 핀이 쓰러지는 것을 보고, 함께 박수를 받는 경험은 감정 조절과 발달을 동시에 촉진합니다.
작은 성취 하나하나가 쌓여 자신감이 됩니다. 볼링 핀 하나가 쓰러질 때마다 옆에서 "잘했어!"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그날 최고의 치료입니다.
이번 볼링대회는 뉴질랜드 장애인 체육회와 재뉴 대한볼링협회에서 협력해 주셨습니다

2. ADHD 레고 코너
블록 하나하나를 맞추는 집중의 경험, 완성됐을 때의 성취감. 레고는 ADHD 아이들에게 "나도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가르쳐 줍니다. 나만의 그림을 그리고 레고 설계도를 만들고 나만의 레고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학생봉사단 이기환 김주영 학생이 돕고 있습니다.

3. 자폐 장애인 로봇 코너
"이렇게 하면 로봇이 이렇게 움직여." 논리적 인과관계를 선호하는 자폐인의 특성이 강점이 됩니다. 로봇 코너에서 그들은 가장 빛납니다.

4. 뚜렛증후군 장애인과 축구 교실
처음엔 운동장에 나오는 것조차 두려워했습니다.  지금은 가장 먼저 공을 찹니다. 신체 활동은 틱 증상 완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축구동호회 회장 오승주 선생님과 김한백 학생이 매주 함께 합니다

5.모두를 위한 농구 교실
패스, 슛, 그리고 팀플레이. 농구 코트는 가장 평등한 사회성 훈련장입니다. 누구나 던질 수 있고, 누구나 득점할 수 있습니다. 밀알 학생봉사단이 매주 함께 합니다

6. 뮤직 테라피 수업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리듬으로 표현합니다. 함께 박자를 맞출 때, 경계는 사라지고 연결이 시작됩니다. 창조 음악 치료센터에서 지원하고 김어진 학생 봉사단장이 인도합니다.

7.오쿠페이션 테라피(작업치료) 엔진룸
뉴질랜드 작업치료사들은 말합니다. "발달은 나이와 무관하게 계속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변화는 반드시 옵니다.  작업치료사 정철 선생님이 지도해 주셨습니다.

8. 장애인 찬양 예배 — 천국 잔치의 풍경
달의 첫째 토요일 오후, 한우리 예배당에 장애인들이 모입니다.
많은 발달장애인들은 낯선 사람이 많은 곳을 어려워합니다. 처음 가는 장소, 모르는 사람들 — 그 속에서 빠르게 적응하기 어렵습니다. 어린아이가 낯가림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익숙한 장소에서, 아는 얼굴들과 함께, 자신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 가는 것은 무척 좋아합니다.
처음엔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몇 번을 함께하다 보면, 그 예배 시간이 그들에게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 됩니다.
그냥 같이 있어주세요. 특별한 것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옆에 앉아 같은 찬양을 부르고, 같은 말씀을 듣고, 함께 기도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당신의 존재 자체가 그들에게는 큰 힘입니다. 어떤 날은 마운트 이든 교회가 함께하고. 다른 날은  광명 교회도 함께하고 매년 마다  조이풀 오케스트라도 함께 합니다. 함께해서 좋습니다. 예배는 장기자랑이 아닙니다. 수준을  낮춰 진행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들의 방식으로, 그들의 속도로 함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황효라 선생님이 예배코디네이터 입니다.

9.성찬의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성찬식 앞에서 하나라도 더 받으려 달려오는 그 눈빛, 그것이 진짜 신앙의 열심 아닐까요. 많이 먹는다고 은혜가 줄어들지 않습니다. 보리떡 두 개와 물고기 다섯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신 그분의 식탁은 원래 넉넉했습니다. 유월절 만찬도, 초대교회 성찬도 — 나누는 식탁이었습니다.
작은 것 하나에도 진심으로 기뻐하는 그 식탁. 비장애인들이 바빠서 오지 못한 그 잔치 자리에, 장애인들이 채웠습니다. 천국 잔치의 풍경입니다.

10. 어린이 한글반
풍선을 불고 비누방울을 불고 종이 비행기를 불면서 호흡 발성을 연습합니다. 소꼽놀이를 하고 있는가 보니 사회적 소통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샌드페이퍼에 제법 동그라미를 그려냅니다. 한 아이와 눈맞춤부터 손에 연필쥐기 까지 선생님은 오늘도 학생에 맞춰가며 말하기를 가르칩니다.  유영숙 선생님과 류지호 학생이 배움을 돕습니다.

11. 사진보다 존재로 — 함께 있어주세요
장애인 행사에서 카메라를 들이미는 분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찍는다 해도, 그것이 온라인에 올라가는 순간 그분은 콘텐츠가 됩니다.
*****행사 중 사진은 안 됩니다. 
가족에게 보내는 사진도 신중하게
온라인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밀알 행사는 보여줄 사진이 적습니다.
행사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구경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영원한 동행은 렌즈 너머가 아니라, 같은 자리에 앉아 함께 있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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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볼링 대회에 초대합니다
드디어 함께할 날이 왔습니다.
이번 볼링 대회는 단순한 시합이 아닙니다. 자폐 장애인들에게 무게감 있는 볼링공을 들고 던지는 활동은 감정 진정과 신체 발달을 함께 돕는 시간입니다. 무겁고 진지하게 해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같이 공 굴리고, 핀 쓰러지면 같이 웃으면 됩니다.
당신이 해주셨으면 하는 것, 딱 세 가지입니다:
✅ 함께 와주세요 — 그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같이 볼링을 쳐주세요 — 잘 못 쳐도 됩니다. 같이 던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작은 성취를 함께 축하해 주세요 — 핀 하나 쓰러져도 박수 한 번, 그것이 그날의 기쁨이 됩니다.
  일시: 2025년 3월 28일 11시
  장소: 핸더슨 핀 볼링장
  대상: 장애인, 비장애인, 가족, 시작은 선착순
  경기방식: 장애인과 비장애인 혹은 65세 어르신과 젊은이 커플
  주최: 밀알 선교단
  주관: 밀알 학생 자원 봉사단
  후원: 뉴질랜드 장애인 체육회
  참가 신청 : 022 850 8275
  참가비: $15
  신청 페이지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uxlRxweWL61w6bIamlWItlf0L0rVc2rO4875zVieCKzgeSQ/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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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우리가 도와줘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며, 같은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입니다.
오늘, 옆에 있어주세요.
3월 28일, 볼링장에서 만나요.


그리고
장애인 인식개선 소설을 읽어봐 주세요..

https://fundrasing.tistory.com/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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