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계신 친구(이원형)께서 뉴질랜드로 이민 가신 '윤만진' 선생님을 찾으십니다.
윤만진 선생님 연세는 81세, 고향은 충북 괴산군 사리면,
고등학교 때 '가로수'라는 교내 써클의 회장이셨던 분입니다.
울산 조선공사와 쌍용 자동차에 근무하시다가 2000년~2002년 사이에 뉴질랜드로 이민 가신
윤만진 선생님이나 가족이 계시면
친구이신 '이원형' 선생님께서 보고 싶으시다고 찾으시니 댓글로 연락 바랍니다.
코리아포스트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Total 14,425 Posts, Now 1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