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공개 안내문]
현 코리안 가든 트러스트 BOT(Board of Trustees)의 장기 독점 운영과 불투명한 재정 운영에 대해 교민사회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입니다.
코리안 가든 트러스트는 특정 개인들의 사조직이나 개인회사가 아닙니다.
공공성과 투명성, 그리고 도덕성이 요구되는 자선단체(Trust)입니다.
그러나 지난 십수년간 현 BOT는 동일 인물 중심의 폐쇄적 구조 속에서 운영되어 왔으며, 지금까지 약 40만 달러 이상의 자금이 어느 부문에 사용되었는지 현재 재정 상태는 사실상 바닥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BOT 관계자 파산 상태가 확인된 건축담당 인물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선단체 운영에 있어 재정적 신뢰성과 도덕성은 가장 기본적인 자격 요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황을 알고도 은폐 묵인하며 운영을 지속해 온 BOT 전체는 교민사회 앞에 중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실적없고 명분없는 운영, 불투명한 자금 집행을 지속하여 뉴질랜드 및 교민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현재 코리안가든의 BOT
운영진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Yoon Hwa Lee (이윤화)
Trustee
2011년 8월 29일 ~ 현재
약 15년 재임
Trustee
▪︎Andy An
Trustee
2011년 8월 29일 ~ 현재
약 15년 재임
▪︎Seonghwa Lee (이성화)
Trustee
2017년 5월 30일 ~ 현재
약 9년 재임
▪︎Byoung Hui Cho (조병희)
Trustee
2016년 6월 22일 ~ 현재
약 10년 재임
▪︎Younghwan Oh (오영환)
Trustee
2016년 6월 22일 ~ 현재
약 10년 재임
왜 재정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았습니까?
왜 운영 결과에 대한 책임은 아무도 지지 않습니까?
왜 교민사회의 이름으로 모인 자금의 사용 내역은 명확히 설명되지 않고 있습니까?
교민 여러분, 과연 민주주의 국가에서 특정 인물들이 10년~15년씩 기부금 의존 자선단체를 장악하며 견제 없이 운영하는 것이 정상입니까?
2025년 대한민국 국회 국정감사 과정에서는 코리안 가든 관련 허위·왜곡 제보 논란으로 인해 외교 문제까지 확산되었고, 그 결과 재뉴질랜드 교민사회의 명예와 위신은 심각한 타격을 입었습니다.
또한 BOT 관계자로 거론되는 인사 중 한 명은 허위 발언과 혼란 조성 문제로 오클랜드 한인회로부터 회원 자격 박탈 및 한인회관 영구 출입 금지 조치를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모든 사태에 대해 현 BOT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합니다.
특히 자선단체 운영과 관련하여 재정 관리, 기부금 집행, 신의성실 의무 위반, 허위 보고 및 공공 신뢰 훼손 문제가 확인될 경우 향후 민·형사상 책임과 관계 기관 조사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코리안 가든은 특정 세력의 사유물이 아닙니다. 교민사회 전체의 공공 자산입니다. 위에 거론된 BOT관련 사람들은 즉각 사퇴하십시오.
▪︎파산상태인 사람과 그 그룹이 자선단체의 재정을 절대로 운영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오클랜드 한인회를 포함한 19개 한인단체로 구성된 정상화 추진 위원회와 교민사회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입니다.
2026년 5월 20일
코리안 가든 정상화 추진위원회
(가칭) 코리안가든 PARK 트러스트
Committee of Normalization of the Korean Garden
위원장: 손호현
연락처: +64 27 201 7903
이메일: newkgarden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