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참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많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 언제나 주님의 치유하심과 능력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시대 교회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할 성도를 기대합니다.
영혼구원의 열정과 제자삼는 사명 그리고 예배하는 삶을 추구하는 성도를 환영합니다.
코리아포스트 로그인 하신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Total 14,374 Posts, Now 1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