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가든 정상화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2026년 4월 29일

코리안 가든 정상화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2026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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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안녕하세요, 교민 여러분 어제 타카푸나 로컬보드에서 소녀상 설치관련 소식 알려드립니다. 


타카푸나 코리안 가든 ‘소녀상’ 설치안 부결 – 한인사회 뜻 반영 및 향후 정상화 추진

오클랜드 데본포트-타카푸나 로컬보드는 현 코리안 가든 트러스트가 추진한 Barry’s Point Reserve 내 ‘소녀상’ 설치를 위한 토지 소유자 승인 신청을 최종 부결하였습니다.


이번 결정은 공공 의견 수렴 과정에서 확인된 지역사회의 여론과 함께, 19개 한인단체의 대표성을 기반으로 한 한인사회의 명확한 입장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됩니다. 


다수의 교민들은 5천년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의 대표적 문화유산이 많은데 코리안 가든이 특정 이슈를 둘러싼 갈등의 공간이 아니라, 한국 전통문화와 지역사회 간의 우호와 교류를 상징하는 공공장소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습니다.


또한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일부 추진 과정에서 충분한 공론화와 한인사회 내 폭넓은 합의가 부족했던 점, 그리고 공공 공간의 성격에 대한 고려가 미흡했던 점 역시 중요한 문제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절차적 정당성 부족은 지역사회 내 불필요한 갈등과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부결은 코리안 가든의 본래 취지를 지키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뉴질랜드 사회에서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책임 있는 결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번 4월28일 결정의사안을 계기로 코리아가든 정상화 준비위는 코리안 가든의 정상화와 투명한 운영 체계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책임 있는 조치와 함께 공공성과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한 2차 대응도 신속히 진행해 나갈 방침입니다.


아울러, 이번 결정을 존중하며 지역사회와의 신뢰 회복 및 협력 강화를 위해 건설적인 대화와 참여를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이번 데본포트-타카푸나 로컬보드의 2026년 4월 28일 결정은 단순한 안건 부결을 넘어, 코리안 가든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분명히 한 중요한 계기로 평가됩니다.


특히, 현 코리안 가든 트러스트의 지난 16년간 운영 과정에서 제기되어 온 관리 부실, 재정 투명성 부족, 공공자산 관리 책임 미흡 등 구조적 문제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사안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 로컬보드의 결정에 근거하여, 현재 임대 계약 관리 및 조건 준수 여부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에 필요합니다. 


로컬보드 측에서도 이미 관련 사안에 대해 실무 검토를 진행 중이며, 지방 위원회 직원들이 임대 계약 자문가에게 계약 조건 준수 여부 확인을 공식 요청한 상태입니다.


그 결과에 따라 코리안 가든 운영의 책임성 강화 및 정상화를 위한 구체적인 후속 조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교민분들께서 궁금한사항이나 향후 좋은 아이디어를 주실분께서는 아래메일을 참고하십시요.


여러분의 의견을 환영합니다 


2026년 4월29일


코리안 가든 정상화준비위원회 

 (가칭 코리안가든 PARK 트러스트)

위원장 손호현 (Maverick Son)

Newkgarden1@gmail.com 

Mob 027 201 7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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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le | 조회 398 | 1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