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12주기 추모 모임: "잊지 않겠다는 약속"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멀리 뉴질랜드 땅에서도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고 아이들의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기억 벤치'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행사 상세 안내]
● | 누가 (Who)| 더 좋은 세상 뉴질랜드 한인모임 주최 |
● | 언제 (When) | 2026년 4월 11일(토) 오후 3시 |
● | 어디서 (Where) | 36 Sylvan Park Avenue, Milford (기억 벤치 주변) |
● | 무엇을 (What) |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및 추모 모임 |
● | 어떻게 (How) | 기억 벤치에 모여 함께 추모하고 약속 나누기 |
● | 왜 (Why) | 아이들이 외롭지 않도록,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실천하기 위해
● 당일 날씨 및 복장 안내
기상 예보를 참고하여 참석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기온: 낮 최고 **21°C (오후에는 바람으로 인해 체감 온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강수 확률: 오후 3시 기준 약 25%(가벼운 비 소식이 있으니 작은 우산을 준비해 주세요.)
*4월 11일(토요일)부터 시작될 사이클론 바이아누(Vaianu)의 직접적인 영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요일 낮은 "폭풍 전야"의 느낌으로 서서히 나빠지기 시작하며, 진짜 위험한 상황은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에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 4월 11일(토요일) 시간대별 예상 상황 (오클랜드 기준)
오전 ~ 오후: 가끔 구름이 끼고 간헐적인 소나기가 내리는 정도로 시작됩니다. 아직은 야외 활동이 어느 정도 가능하겠지만, 바람이 점차 남동풍으로 강해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복장 제안: 바람이 불면 꽤 쌀쌀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따뜻한 겉옷을 챙겨 입고 오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외롭지 않도록 그 벤치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모든 분의 발걸음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