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4일, Rose Centre 에서 명창 청하 선생님의 해학과 깊음이 있는 춘향가를 앞에서 들으며, 우리 판소리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국으로 보내드리기 아쉬운 마음인지라, 아직 접하지 못한 회원들과 교민들을 위해, 호남 향우회에서 다른곡으로 앵콜 무대를 부탁드렸는데, 뉴질랜드 교민들을 위해 선뜻 응해주셔서 위와 같이 무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소식과 함께 이미 많은 자리가 예약 되었으나, 남은 자리에 교민분들께 기회를 드리고자 알림합니다.
** 오클랜드에서 무료 국악 공연이 펼쳐지도록 많은 힘을 써 오신 호남향우회 이관옥 회장께서 떡을 제공해 주시고, KB 치킨 권우철 사장님께서 양념 치킨을 제공해 주기로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