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은 4월을 실어 옵니다.그 4월, "잊지 않았습니다"하며우리는 노란 리본 앞에 섭니다.그 아이들이, 그 어른들이 외롭지 않도록그 벤치로 오세요.4월 11일 토요일 3pm36 Sylvan Park Avenue, Milford세월호 기억 벤치 주변따뜻한 옷을 입고 오세요.바람이 불면 그 날, 바다처럼 춥습니다.더 좋은 세상 뉴질랜드 한인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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