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주바라기 사랑방 개학 - 치매예방월요인지학교

2월 2일 주바라기 사랑방 개학 - 치매예방월요인지학교

0 개 182 밀알선교단

치매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랑하는 사람들은 사회로부터 급속히 단절됩니다. 뇌의 한부분인 나빠진 것인데 인생 전체가 다 망가진 것처럼 삶에서 고립되게 됩니다.

치매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랑하는 사람들은 돕기위해 가족들은 
먼저 뉴질랜드에서 치매를 가진 사람을 돕는 좋은 분을 만나는게 좋습니다. 
주바라기 사랑방에는 

치매와 관련된 정부 기관 문서작업과 개인 펀드 NSCA 등 행정을 도와 드리는 에이전트가 있습니다.  오셔서 상담하시고 필요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치매 초기에 고립되지 않고 

인지 훈련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주바라기 사랑방 모임은 월요일에 연합주간센터에서는 모이며
초기 인지 저하증 가지고 살아가는 분들이 증상이 더 나빠지지 않게하는 훈련들을 합니다.
보호자가 오셔서 함께 교육을 받으시고
집에서 훈련하시면
그래도 인지 저하증이 오기 전과 비교해서 몇가지는 좀 안되겠지만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은 같이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주중에 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면
오네홍아 치매센터에 등록을 안내해 드리고
이동비용과 차량비용을 IF 펀드 메니저와 함께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스쇼어에서 몇 가정 정도 치매 가족이 참여하고자 한다면
공동으로 운행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 2일 월요일 10시 30분에 에 함께 오시기 바랍니다. 
오시기 전에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봉사자 모임
또한 치매가 아니지만 치매를 예방하고 또 봉사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함께 오시면 좋습니다. 

참가비는 식사를 하게 되므로 약간의 도네이션을 받습니다.
주바라기사랑방 최미경 
연합주간센터 박충성 
문의 전화 022 0588 122 

치매 가족이 읽으면 좋을 글 
https://christianlife.nz/archives/category/mission/dementia-pre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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