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낚시 이야기 (6)

여수 3 739 2019.10.16 14:27

​Far North 낚시그림도 보셨으니 이제부터 배낚시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합니다. 

 

먼저 Westhaven에서 출발하는 챠터 보트 이야기부터 시작해 보려 합니다. 

챠터 보트로 낚시를 하려면 먼저 부킹이 필요하고 통상적으로는 얼마간의 데포짓을 넣어야 합니다. 배를 보유하지 않은 입장에서는 사실, Treat Me나 GrabOne에서 올려주는 광고에 빠져서 전액을 지불하고 티겟팅 한 이후에  그쪽에서 이용가능한 날짜를 보여주면 그때서야 일자를 지정해서 부킹을 해고 마침내 배를 탈 수가 있게 되지요.

 

그런데 사실 세일로 나온 50불, 60불짜리 티켓을 서너장 사 두고나면 그때부터 스멀스멀 걱정이 밀려듭니다. 사실, 혼자 배낚시하는 것이 무료할 것 같아서 서너장을 사기는 했는데 누구와 함께 할까? 아니 도대체 시간내서 낚시갈 친구가 있기나 한건가? 전화번호부를 샅샅이 뒤지고 여기저기 전화질을 해 댑니다. 물론 옆에서 지켜보는 아내는 연신 "쯧쯧쯧"을 해 대고.. 그러거나 말거나 5,60불이 어딘데 하고 전화를 해 댑니다.

 

우여곡절과 읍소같은 협박(?)을 거쳐 마침내 낚시동료를 만들어 챠터 보트로 향합니다. 제가 광고로 구매한 세일티켓은 대체로 시내 한가운데에 있는 Westhaven에서 출항하는 배가 많았고..사실 세일이라하지만, 주차비만 16불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번은 또 그 16불 주차비 아낀다고 가까운 유료주차장에 차를 맡기고 냄새나는 미끼와 점심 도시락이 골고루 섞이면서(?) 뒤범벅이 되도록 무거운 칠리빈을 낑낑거리고 선착장까지 간 적도 있었답니다. 

 

아무튼 배를 타고 나면 그때마다 보는 풍경이 다릅니다. 어떤 때에는 조용히 낚시대만 만지는 낚시꾼들로 구성되는 경우가 있고 때로는 한눈에도 관광객인 듯한 팀과 합류할 때도 있고, 회사 단합모임인지 아침부터 맥주병으로 부터 시작하는 팀들도 있고....

 

그러나 몇번 경험해 본 바에 따르면, 배를 타고나서 보는 풍경이 어떻든 챠터보트의 문이 열리면 블랙프라이 데이에서 보듯이 우르르 모두 선미쪽으로 자리를 잡으려고 애를 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통상적으로 선미 쪽에서 낚시를 하는 것이 조황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더군요. 물론,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요.

 

아무튼 Westhaven에서 출발하는 세일티켓으로 여러번 낚시를 다녀 보았으나 저렴한 가격 때문인지 늘 조황은 좋지를 않았습니다. 열번에 두어번 스네퍼만을 잡을까 말까였습니다. 많은 경우에 빈 손으로 어떨 때에는 그저 한 두어마리 가져올 수 있으면 그것으로도 감사하게 생각을 했지요.

 

여기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문제는 어쩌다 물때가 맞아 입질이 시작되는데 짜증나게도 옆의 조사님과 아니면 반대편 조사님과 줄이 엉킨다는 것이지요. 피같은 중요한 물때에 비린내 나는 장갑을 낀 채로 낚시조끼 주머니를 뒤져 돋보기를 찾아서 쓰고 엉킨 낚시줄을 풀어보려는 고충(?)은 이루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답답함이지요. 

 

여기서 한 수 배우는 것이 특히 배낚시에서는 욕심을 버리고 동료 꾼들을 배려하는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가급적이면 같은 무게의 싱커를 사용하여 비슷한 각도로 낚시줄이 가라 앉도록 해야 하는 것 그리고 승선인원이 많을 경우에 모두 가지치기 채비를 하는데 홀로이 흘림채비를 하는 무매너는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최악인 것은 홀로이 낚시대를 두대나 설치하는 무신경은 청산해야 할 낚시적폐(?)라고 할 까요?

 

몇번의 시행착오 끝에 Westhaven을 버리고 서쪽바다 Shelly Beach에서 출발하는 챠터보트를 타기로 변심(?)을 해 보았습니다. wharf가 길어서 무거운 아이스 박스 들고 다니기 지겨워서 바퀴달린 놈으로 하나 구입하고서....배가 조금 낡았지만, 물론 낡았다는 것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고 나름대로 소박하고 편안해서 좋기는 한데 통통 거리며 아마도 5노트 정도로 하염없이 바다로 나아가는 느낌이었어요. 게다가 Bar를 넘는다고 10불의 추가요금도 받더군요.

 

말그대로 서쪽은 서쪽이라 늘 조류가 거칠고 흐름이 빨라서 20온스 이상의 추를 달아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초자인데다 싱커가 무거워서 도무지 입질을 느낄 겨를이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재미있었던 것은 출항과 마찬가지로 두어시간 이상 걸려 돌아오는 귀항길에 여기저기서 생선손질하느라고 참 분주했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칼을 들고 부산하게 생선 배를 가르고 혹은 대가리를 떼어내고 손질하는 모습을 보니 이게 낚시보트가 아니고 어선이요 어부들이라는 생각이 들어 저절로 웃음이 났었습니다. 

 

이후 Shelly Beach에서 배가 전복되어 8명인가 인명이 희생되었다는 뉴스를 보았고 저도 그쪽 배 낚시는 끊었지만, 참 나름대로 낭만적인 낚시배 였던 것으로 남아 있습니다.  

 

Westhaven과 Shelly Beach에서의 챠터보트를 경험하고 나니 아닌게 아니라 좀 더 자극적(?)인 배낚시는 없을까를 궁리하면서 짧은 실력으로 여기저기를 뒤져서 Leigh근처에 있는 Hapuka전문 챠터 보트를 예약을 해 보았답니다. 

 

지금은 그 배의 이름도 잊었고 경비를 얼마나 지불했는지 기억이 까마득 하지만, 하여간 네명의 친구를 으르고 졸라서 그 배를 타게 되었지요. 일단 그레이트 베리어 근처 깊은 동쪽바다로 나아갑니다. 스키퍼는 30온스정도의 싱커를 달아서 내려 보라고 하더군요.

 

줄~줄~줄~ 하염없이 싱커가 내려갑니다. 끝도 없이. 궁금한 끝에 선장에게 수심이 얼마냐고 여쭈어 봅니다. 수심 400미터(???). 요즈음 말로 실화야?? 아직까지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나름대로 충분히 준비해 온 장구통 릴에 감긴 합사줄의 끝이 보입니다. 

 

그렇게 내렸으니 당연히 입질이 있는지 어떤지를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한 5~10분 있다가 무조건 올려봅니다. 그것도 한꺼번에 올릴 수 없으니 쉬엄 쉬엄 쉬어가면서...그러하니, 고기가 물렸더라도 빠질 수 있지만 너무 힘이들어 쉬지 않을 수 없었거든요.

 

그래, 묵직하니 뭔가 올라오긴 올라오는가 보다. 평소 5온스 싱커를 쓰다가 30온스를 쓰니 기본적으로 묵직할 수 밖에요. 곁에 앉은 힘 좋아 보이는 키위 양반도 한꺼번에 감아 올리지를 못하고 헉헉 거리며 쉬면서 눈이 마주치자 윙크(?) 한방 놓치지를 않네요. 앞으로 제가 배워야 할 참 친근한 바디 랭귀지이지요. 

 

결국 우리들은 한마리의 하푸카도 잡지 못하고 상어만 열심히 잡아 올렸지요. 그것도 가지채비에 두어마리가 한꺼번에 걸리기도 했고요. 아이고..."내 전동릴 사기 전에는 죽어도 하푸카 낚시는 말아야지"..맹세를 하면서 심해 하푸카 낚시에 대한 존경심을 마음 깊이 아로세기게 되었답니다.

 

꽃샘 바람부는 오늘 또 즐거운 출조와 다음 이야기를 생각해 봅니다.  

 

여수(물처럼) 올림.

홧김에 구입한 전동릴 3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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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alanpark
항상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여수
감사합니다
GRIT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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