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투어/호주투어] 지역정보 16.베이 오브 아일랜드

 

뉴질랜드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이 곳은 지역 전체가 휴양지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베이오브아일랜드는 ‘섬들의 만’이라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길게 펼쳐진 해안을 따라 짙푸른 바다 위에 144여 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반짝이는 푸른 바다, 황금빛 모래, 나무 가득히 피어있는 빨간 포후투카와 꽃들은 보는 이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크게 최북단인 파 노스(Far North)지역과 러셀, 파이히아, 와이탕기 등이 모여 있는 베이오브 아일랜드(Bay of Islands)지역, 왕가레이(Wangarei) 지역으로 나누어 진다. 이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코스는 뉴질랜드 최북단인 케이프 레잉가(Cafe Reinga)를 방문하여 태즈먼 해와 남태평양이 만나는 광활한 수평선을 감상하는 것, 90마일 비치의 긴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코치여행 등이다. 
노스랜드는 뉴질랜드의 현대사에서 중요한 곳이기도 하다. 유럽 이주민과 마오리와의 영토 분쟁의 주 무대가 되었던 곳이며, 마오리가 영국의 주권을 인정하고 합의한 와이탕기 조약도 바로 이곳에서 160여년 전에 체결하였는데, 조약을 체결한 장소인 와이탕기는 국립공원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이 곳에는 아직도 전통적인 생활을 고수하면서 살고 있는 마오리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부족마다 조금씩 다른 관습을 가지고 삶을 꾸려간다. 마오리는 노스랜드 전체 인구 의 32.2%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이 곳에서는 초기 이민자 중의 하나였던 슬라브와 스코틀랜드의 영향도 볼 수 있어 색다른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아열대 기후에 속하는 이곳은 11월부터 4월초까지 여름이며, 그 중 1월과 2월이 가장 좋은 계절이라고 할 수 있고 겨울에도 뉴질랜드의 기타 지역에 비하면 대체로 온화 한 편이다.  

이 곳의 주요 산업은 관광업을 비롯하여 임업, 낙농업, 정유업, 시멘트 생산업, 원예업 등이며, 베이오브아일랜드 지역은 예전부터 뉴질랜드 군함을 건조할 정도로 조선업이 발달되어 있다.​ 

 

 


와이탕기 조약 기념관 | Waitangi Treaty House (Waitangi

와이탕기 바닷가 한쪽에 와이탕기 조약 기념관(Waitangi Treaty House)이 있다. 이 건물은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영국의 대사였던 제임스 버스비(James Busby)의 공관으로 1833년에 건축된 것이다. 1840년 이 곳의 정원에서 뉴질랜드에 이민 온 영국사람들과 원주민인 마오리족은 잦은 분쟁을 해결하고자 상호간에 조약을 체결하였다. 주요 내용은 뉴질랜드의 주권을 영국에 이양할 것과 마오리들은 영국 국민으로 권리를 가지며 토지 소유권의 계승을 인정한다는 것이다. 뉴질랜드가 사실상 영국의 식민지로 되는 것을 규정한 이 조약은 지명을 따서 와이탕기 조약이라고 한다. 그리고 조약이 체결된 2월6일은 와이탕기 데이(Waitangi Day)라 하여 국경일로 정하고 있다.

           

파이히아 | Paihia (Paihia)

베이오브아일랜드의 중심지로 이 부근을 탐험하기 위한 관광객들의 베이스로 이용되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1820년대부터 전도사들이 이민오기 시작한 오랜 역사가 있는 도시지만, 지금은 바닷가를 따라 모텔과 호텔이 늘어서 있다. 파이히아란 지명은 일설에 따르면, 1823년 리버엔드 헨리 윌리엄(Riverend Henry Wlliams)이란 사람이 교회를 지을 부지를 찾고 있다가 이 곳을 보고 ‘좋다(Pai)’ 이 곳 이다(Here)라고 말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파이히아 하버에는 각종 크루즈, 페리 등이 출발하는 메인와프가 자리하고 있고 각종 레스토랑, 카페 등의 샵과 패러세일링, 카약을 즐길 수 있는 해변이 늘어서있다.




하루루 폭포 | Haruru Falls (Paihia

바다로 돌출된 와이탕이 지역은 그 자체가 자연보존지구(National Reserve)다. 트리티 하우스 뒤편에서 마운트 블레디슬로로 오르는 길에서는 와이탕이 지역의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보호지역 관광객센터에서 시작해 하루루 폭포까지 이어지는 워킹트랙을 따라 걷다보면 고사리가 우거진 해변산책로, 맹그로브(mangrove, 바닷물에서 자라는 나무)숲도 지난다. 하루루 폭포에서는 수영과 카약을 즐길수 있다.

오푸아 포레스트 | Opua Forest (Paihia

파이히아를 둘러싸고 있는 삼림지대로 이 곳에 있는 룩아웃 트랙에 올라서면 서쪽으로는 와이탕기, 동쪽으로는 러셀까지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룩아웃 트랙의 시작점은 파이히아 타운에서 700m정도로 가까운 스쿨 로드(Schoold Road)인데, 2시간 이상의 워킹을 원하는 경우에는 룩아웃 트랙과 이어지는 트랙(Oromahoe Road Traverse)으로 진행하면 된다.


러셀| Russell (Russell)

뉴질랜드 최초의 수도였던 곳이며 파이히아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있는 작 은 도시이다. 파이히아에서 페리로 금방 건너갈 수 있지만 차로 이동하면 돌아가야해서 한시간 정도 소요된다. 유럽인들이 오기 전까지 이 곳은 마오리 이름인 코로라레카(Kororareka)라고 불리고 있었다. 1800년대 초반 포경이 한창일 당시 많은 선원들이 모여 번성하기 시작하였으며, 1840년 와이탕기 조약이 체결되자 이곳을 수도로 정했다. 하지만 9개월 후 수도는 오클랜드로 옮겨졌고 남아있던 정부 공관들마저 화재로 불에 타버리자 이곳은 역사속의 조용한 마을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 다.


플래그스태프 언덕 | Flagstaff Hill (Russell)

이름 그대로 깃발이 꽂혀있는 언덕이다. 지금의 깃대는 와이탕기 조약 체결 후 원래의 깃대를 파괴한 호네 호케(Hone Hoke)의 자손이 화해의 뜻으로 파괴한지 12년 정도 후인 1857년에 다시 만든 것이다. 현재는 호케의 사망일, 마오리 전쟁이 끝난 날 등과 같은 기념일에만 깃발을 게양한다.



폼펠리어 하우스 | Pompallier House (Russell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건물이다. 프랑스 로마교의 주교였던 폼펠리어(Jean Baptiste Francois Pompallier)에 의해 1841년에 지어져 인쇄공장으로 출발하였다. 여러 용도의 공장으로 이어지다가 1870년대에 개인 주택으로 바뀌었다. 현재는 건축 당시의 모습에 가깝게 복구하여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있다.


크라이스트 처치 | Christ Church (Russell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이자 본래의 목적을 그대로 이어 매주 10.30 am 에 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1834년 마오리 부족에게 땅을 매입하여 1836년 1월에 처음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영어와 마오리어 두가지 서비스가 진행되었다. 현재는 본래의 목적외에도 관광명소이자 웨딩, 장례식 등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곳이다.


러셀 박물관 | Russell Museum (Russell

러셀 페리정류소에서 가까운 요크 스트리트(2 York st)에 위치한 아주 작은 박물관이다. 매일 문을 열고 있으며 러셀 지역의 포경업과 마오리 유산, 낚시 장비 등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1:5의 스케일로 제작된 제임스 쿡의 인데버(Endeavour)호를 볼 수 있다. 러셀의 역사를 짧은 DVD 영상으로 감상하거나 박물관 가든에 있는 마오리 허브 등을 둘러보자. 박물관 샵에는 다양한 기념품, 역사책 등을 판매하고 있다.


케리케리 | Kerikeri (Kerikeri)


베이오브아일랜드의 북쪽 끝에 있는 이 곳은 파이히아와 마찬가지로 1800년대 초반 유럽에서 선교사가 이민해 왔다. 케리케리란 지명은 '땅을 파다'라는 뜻으로 마오리들 이 선교사가 가져온 농기구로 땅을 파서 곡식을 심었던 역사를 말해준다. 오늘날도 이 곳은 농업 지대로 남아 있으며 특히 온화한 기후에 따른 오렌지, 키위, 레몬 등의 과일 재배가 성행한다. 베이오브아일랜드 지역을 항공으로 이동하고자하는 경우에는 케리케리 공항으로 도착하면 된다.




켐프 하우스 | Kemp House (Kerikeri)

이 곳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으로 선교사 켐프가의 사택으로 1922년에 마오리와 선교사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아직까지 원래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으며, 개장시간은 9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이다. 조지 식민 시대의 산물인 이 건물은 화재와 주기적인 홍수에도 살아 남아 지금도 역사적인 가치를 더하고 있다.


스톤 스토어  | Stone Store (Kerikeri)

켐프 하우스 바로 옆에 있는 스톤 스토어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석조 건물이다. 1832년 완공된 이 건물은 완공 당시 선교단의 식량 보급 창고와 군수품 보급창고로도 사용되었다. 그 후 카우리 나무 거래소, 도서관, 상점 등으로 운영되다가 1975년 일반인에게 공개되기 시작했다. 



레인보우 폭포 | Rainbow Falls (Kerikeri)

케리케리강에 위치한 레인보우 폭포의 마오리 이름은 와이아니와니와(Waianiwaniwa)로 무지개의 물이라는 뜻을지니고 있다. 케리케리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이자 짧은워킹트랙으로, 27미터의 높이의 폭포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더 패럿 플레이스  | The Parrot Place (Kerikeri)

300종이상의 새들을 보유하고 있는 새 동물원이자 보육센터이다. 각종 앵무새, 가정용 새 등을 판매하기도 하고 치료를 위한 조류 스페셜리스트 등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넓고 아름다운 가든을 보유하고 있어 산책하기도 좋고 
커다란 놀이터가 있어서 어린이들과 함께 방문하기도 좋은 곳이다. 

http://www.theparrotplace.co.nz/

 


홀인더락 돌고래 크루즈 | 'Hole in the Rock' Dolphin Cruise (Paihia

베이오브아일랜드의 아름다운 섬들을 지나 케이프 브렛의 홀인더락(Hole in Rock)까지 돌아보고 오는 반일일정의 크루즈이다. 마오리 전설에 의하면 마오리 전사들은 전쟁에 출발하기 전 카누에 올라 홀인더락까지 노를 저어다녀오며 전쟁에 나갈 준비를 갖췄다고 한다. 바위 사위의 거대한 동굴을 빠져 나가는 부분이 하이라이트로 중간중간에 돌고래 무리와 고래 등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중간에 경유하게 되는 우루푸카푸카(Urupukapuka)섬에서 잠시 정박하여 그림같은 풍경과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나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4시간 정도 걸린다.

           

더 크림 트립 | The Cream Trip (Paihia)

1927년부터 주변에서 생산된 크림 운반을 위해 운행되던 운항 코스인데, 1950년대 이후 크림운반이 육로를 통하여 이루어지자 이 트립을 이용하여 관광객을 위한 투어와 함께 작은 섬들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위해 야채나 우편물을 같이 배달하고 있다. 케이프 브렛의 등대, 모투코카코섬의 홀인더락까지를 감상하고 점심식사시간에는 우루푸카푸카섬의 오테헤이 베이에서 자유시간을 가지게 된다. 여유롭게 항해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며 약 7시간 정도 소요된다.




알 터커 톰슨 크루즈 | R. Tucker Thompson (Paihia)

1970년부터 1985년까지 만들어진 알.터커 톰슨(R. Tucker Thompson)은 북서쪽 아메리카 해변의 스쿠너(돛을 여러개 단 배) 스타일을 바탕으로 하였다. 친절한 뱃사람들의 도움과 함께 원하는 경우 돛을 올리는 것을 도와보거나 안전장치를 달고 배의 리깅까지 올라가볼 수도 있다. 투어는 여름시즌에만 운영되며 전일투어, 오후투어로 선택이 가능하다. 모든 이익은 배를 관리하고 선원들을 교육하는데에 다시 이용이 되고 있다.



돌고래와 수영 | Dolphin Eco Experience (Paihia)

크루즈에 올라 항해하며 돌고래가 모여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돌고래를 구경하거나 같이 수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특수하게 제작된 배를 이용하게 된다. 낮은 데크와 워터제트 엔진, 또한 수중마이크를 보유하여 돌고래가 내는 소리도 들을 수 있으며 돌고래 떼를 놀라게 하지않고 천천히 움직인다. 스노쿨링, 오리발 등이 제공되지만 바다에서 수영을 할 수 있을정도의 수영실력을 보유하여야 함께 수영이 가능하다.


케이프 레잉가 투어 | Cape Reinga Tour (Paihia)

파이히아에서 출발하여 최북단인 케이프 레잉가까지 간 다음, 90마일 비치를 버스에 올라 달리는 코스이다. 전일이 소요되는 투어로 베이오브아일랜드에 간다면 꼭 다녀와야하는 필수 코스이다. 코스 중간에 있는 모래 언덕에서 보드(Board)를 이용하여 모래 썰매를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있다. 모래로 뒤범벅이 되기 때문에 갈아 입을 옷을 하나 더 가져가는 것이 좋다. 케이프 레잉가로 올라가는 중간중간에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나무인 카오리를 만끽할 수 있는 코스, 이 지역 마오리들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코스 등도 방문하게 된다.


스쿠버 다이빙 | Scuba diving (Paihia)

베이오브아일랜드 지역은 온화한 기후와 다이빙에 적합한 해저환경으로 최고의 다이빙 스팟으로 알려져있다. 동오클랜드 해류와 동호주해류가 갈라지는 곳으로 독특한 트로피칼 피쉬들을 많이 구경할 수 있다. 특히 1985년 침몰한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Rainbow Warrior)호의 난파선 다이빙 포인트를 비롯한 다양한 다이빙 스팟에서 다이빙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보자부터 경험자까지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시닉 플라이트 | Scenic Flights (Paihia)  

베이오브아일랜드 지역에 촘촘히 수놓아진 섬들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시닉 플라이트이다. 원하는 옵션에 따라 케이프레잉가까지 비행하거나 홀인더락에 랜딩해보는 경험을 가져도 좋다. 하늘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보면 투명한 아쿠아빛깔의 바닷물과 곱게 빛나는 백사장들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http://www.saltair.co.nz/


카약 | Kayaking (Paihia

파도가 잔잔한 베이에서 즐기는 카약은 파이히아의 최고의 액티비티이다. 카약업체의 반일, 전일 혹은 2-3일정도의 가이드카약투어에 조인하거나 장비만을 대여하여 자유롭게 카약을 즐겨볼 수도 있다. 와이탕기로 가는 다리 옆, 파이히아 메인비치 등에 위치한 업체에서 카약을 대여할 수 있으며 와이탕기부터 하루루 폭포까지 코스도 인기가 좋다.


스카이다이빙 | Skydiving (Paihia

뉴질랜드에서 스카이다이빙이 가장 아름다운 점프 장소 중 하나이다. 144여개의 섬들이 수를 놓은 장면을 하늘에서 바라보며 그 위를 새처럼 날아보는 기분은 이 곳 베이오브아일랜드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이다. 9,000ft, 12,000ft, 16,000ft 세 높이에서 점프가 가능하며 주요 숙소에서 픽업/드롭이 가능하다.


러셀 미니 투어 | Russell Mini Tours (Russell)

러셀을 가장 잘 아는 현지 가이드와 함께하는 미니투어이다. 러셀에서 시작되는 뉴질랜드의 역사와 조그만 마을의 놀라운 이야기까지 전해들을 수 있다. 뉴질랜드에서 제일 오래된 교회인 크라이스트 교회,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로마 카톨릭 양식의 퐁팔리에 하우스,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펍은 물론 걸어서 가기 힘든 플래그스태프 힐에 올라 베이어브아일랜드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제트스키 | Jet Ski (Paihia)

베이오브아일랜드의 섬과 섬 사이를 날렵한 제트보트에 올라 탐험해보자. 짧게는 30분에서 길게는 3시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두 전문 스키퍼이자 로컬지식이 풍부한 가이드에 의해 진행된다. 날씨가 허락하는 경우에는 유명한 홀인더락까지 짜릿하게 통과해볼 수도 있다.


패러세일링  | Parasail (Paihia)

파이히아 메인비치에서 일년내내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중 하나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이 날아오르는 패러세일링 기회이다. 구명조끼를 입고 안장을 장착하면 보트와 함께 서서히 하늘로 떠오르는데 10-12분동안 기본좋게 비행할 수 있다. 하늘에서 파이히아, 러셀, 오푸아 등등을 조망하며 멋진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볼 수 있다.

http://parasailnz.com/flights/



골프  | Golf

케리케리에서 차로 30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카우리 클리프스 골프 클럽(Kauri Cliffs Golf Club)은 뉴질랜드에서 손꼽히는 럭셔리 골프코스로 데이비드 하먼(David Harman)이 설계하였다. 아름다운 태평양과 절벽들을 바라보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으며 호화로지도 위치하고 있어 숙박을 즐기며 골프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와이탕기에는 와이탕이 골프 클럽(Waitangi Golf Club)의 18홀 코스도 있어서 파이히아에서 가까운 이동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Darryl's Dinner Cruise | 뉴질랜드 (Paihia

선상에서의 낭만적인 식사를 즐기며 베이오브아일랜드의 경치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런치/디너 크루즈가 있다. 런치크루즈는 오푸아와 오키아토 사이의 내륙수로를 따라 진행되며 오마타 와이너리와 코로라레카 굴 양식장까지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며 항해하다가 러셀에서 점심을 즐기게된다. 디너크루즈는 점심과 반대방향으로 와이탕기 강을 따라 하루루 폭포까지 항해를 하며 폭포에서 정박하여 식사를 하게된다. 비프, 램, 베니슨 스테이크나 생선요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바가 있어 와인이나 맥주 등도 즐길 수 있다.

Open: : Lunch, Dinner 5.30pm-6.30pm 사이 출발
Address: Paihia Wharf, Marsden Road, Paihia
Phone: 0800 334 6637
Web: http://www.dinnercruise.co.nz/



Legends Restaurant | 인터네셔널 (Paihia

파이히아의 가족에 의해 운영되는 파이히아의 대표 레스토랑으로 심플하지만 훌륭한 메뉴로 승부하고 있다. 전체요리, 메인외에도 버거류와 머슬팟(홍합찜), 그릴요리 등의 섹션도 있는데 메인이나 그릴의 모든 메뉴가 30불 미만으로 저렴한 편이다. 일반 레스토랑과는 달리 주문을 먼저하고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샐러드바는 셀프서비스로 제공된다.

Open: 7 Days 5-9pm 
Address: 1 Joyces Rd, Paihia
Phone: 09 402 6037 
Web: http://www.kravecateringpaihia.co.nz/





El Cafe | 카페 (Paihia)

펑키한 느낌의 작은 카페로 퀄리티있는 올프레스 커피와 라틴스타일의 푸드를 함께 제공하는 카페이다. 기본적인 커피메뉴는 물론, 블루베리, 믹스베리 스무디, 밀크쉐이크 등의 음료, 티 종류도 보유하고 있으며 부리또, 나쵸, 샌드위치, 타코 등등의 라틴푸드도 함께 서빙한다. 해변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있으며 무료와이파이를 제공한다.  


Open: 7 Days 7am-3pm 
Address: shop 2/2 Kings Road, Paihia
Phone: 09 402 7637 
Web: https://www.facebook.com/elcafepaihia




Alfresco's Restaurant and Bar | 뉴질랜드 (Paihia)

2008년부터 가족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레스토랑으로 파이히아 워터프론트에 위치하고 있다.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모든 식사를 제공하는데 시푸드부터 베지테리안 메뉴까지 다양한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3시에서 6시 사이에는 하우스와인과 몬티스 맥주를 스페셜가격에 마실 수 있으며 매주 일요일에는 라이브공연도 운영되고 있다. 

Open: 7 Days 7.30am - late
Address: 6 Marsden Road, Paihia 
Phone: 09 402 6797
Web: http://www.alfrescosrestaurantpaihia.com/



Pizza Pasta Ruffino | 이탈리안 (Paihia)

이름그대로 피자와 파스타를 서빙하는 레스토랑으로 테이커웨이도 가능하다. 해변에서 100m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홈메이드로 신선하게 만들어지는 파스타, 소스와 전통방식으로 조리되는 피자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신선한 샐러드, 피시앤칩스, 키즈메뉴도 제공하고 있으며 BYO로 와인이나 맥주를 가져와서 함께 즐길수도 있다. 

Open: 7 Days 5.30 pm-10pm
Address: 39 Williams Rd, Paihia
Phone: 09 402 7964
Web: http://ruffinospaihia.co.nz/




Jimmy Jack's Rib Shack | 아메리카 (Paihia)

파이히아의 중심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이름과 같이 BBQ소스에 요리된 립을 메인으로 선보이는 곳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풍성한 양을 즐길 수 있으며 립 외에도 훈제 치킨이나 피시앤칩스, 어니언링, 칼라마리 등 튀김요리, 샌드위치류 등도 즐길 수 있다. 

Open: Mon-Fri 7.30am-1pm, Sat & Sun 7.30am-5pm
Address: 9 Williams Rd, Paihia 
Phone: 09 402 5002
Web: https://www.facebook.com/pages/Jimmy-Jacks-Rib-Shack-Paihia/712905898756909



Only Seafood | 시푸드 (Paihia)

1995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운영되고 있는 시푸드 레스토랑으로 모든 메뉴는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하여 조리된다. 아름다운 워터프론트에 자리하고 있으며 내부의 인테리어도 낭만적이다. 전채요리로는 스시나 스칼렙, 스시샐러드 등이 있고 머슬팟(홍합찜)과 시푸드 플래터도 전채 혹은 메인으로 선택 가능하다. 모든 시푸드 메인디쉬는 신선한 가든셀러드와 함께 제공된다. 

Open: 7 Days 5pm - late
Address: 40 Marsden Road, Paihia
Phone: 09 402 6066
Web: http://onlyseafood.co.nz/
 




Waterfront Restaurant & Bar | 뉴질랜드 (Paihia

파이히아의 워터프론트를 바라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뉴질랜드의 육류, 시푸드 등의 메뉴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총 4번의 엑셀런스를 수상할정도로 피드백이 좋은 곳이다. 6.30pm 이전에 도착하면 얼리버드 스페셜로 메인 & 디저트를 $35에 즐길 수 있다. 

Open: 7 Days 5pm - late
Address: 48 Marsden Road, Paihia 
Phone: 09 402 6701
Web: http://waterfront-restaurant-paihia.co.nz/


35 Degrees South | 뉴질랜드 (Paihia)

식당 한가운데 6만 리터의 바닷물과 베이어브아일랜드에서 사는 바다생태계의 동식물이 가득 차있는 아쿠아리움이 있는 레스토랑이다. 식사하는 내내 신비로운 수중세계와 더불어 아 름다운 바닷가 전망을 볼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베이어브아일랜드에 가면 꼭 한번 가봐야할 레스토랑이다. 씨푸드를 전문으로 하고 있지만 다양한 육류메뉴도 있으며, 레스토랑의 한켠에는 하버를 따라 쭉 뻗은 와프를 바(Alongside Bar)로 운영하고 있다. 

Open: 7 Days 11.30am - late
Address: 69 Marsden Road, Paihia 
Phone: 09 402 6220
Web: http://www.35south.co.nz/




The Gables Restaurant | 뉴질랜드 (Russell)

러셀의 해안가에 자리한 레스토랑으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레스토랑이기도 하다. 1847년에 이민자이자 구두공이었던 조셉 잉글랜드(Joseph England)에 의해 고래뼈로 기초를 만들고 카우리나무로 바닥을 만들어 지은 건물을 그대로 살려 다양한 아트작품들과 오픈파이어 등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로 운영하고 있다. 씨푸드가 전문이지만 로컬 비프, 램 등의 요리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고풍스러운 느낌때문에 지역 주민들이 웨딩 장소로도 자주 애용하는 곳이다.

Open: Lunch 12pm-3pm, Dinner 6pm-9.30pm
Address: 19 The Strand, Russell  
Phone: 09 403 7670
Web: http://www.thegablesrestaurant.co.nz/



Duke of Marlborough | 뉴질랜드 (Russell)

러셀 와프의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이자 레스토랑으로 1827년 조니 존스턴(Johnny Johnstons)의 주점으로 시작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던 듀크 말보로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 1845년 전쟁으로 인한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조니와 가족의 노력으로 다시 지어졌다. 2012년의 레노베이션을 통해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역사있는 인테리어를 유지하면서 더욱 아름답게 재탄생하였다. 100종의 와인, 30종의 맥주와 함께 제공되는 메뉴에는 시푸드를 위주로 하여 스테이크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Open: 11am–late
Address: 35 The Strand, Russell
Phone: 09 403 7829
Web: http://www.theduke.co.nz/
 




Swordfish Club Bistro | 뉴질랜드 (Russell, Paihia)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피싱 클럽 (Game fishing club)으로 1910년 설립되었고 각종 트로피와 사진 등 각종 기념품들이 벽에 즐비하게 장식되어 있어 그 역사를 되새김질 해볼 수 있다. 러셀과 파이히아 두 곳 모두 해안가에 자리잡고 있는데 클럽하우스는 바이자 레스토랑으로 소규모에서 대규모까지의 모임에 적합하게 운영되고 있다. 시푸드메뉴는 오늘 잡힌 생선메뉴부터 오이스터까지 다양하며 낚시해서 잡아온 생선을 쉐프가 요리해주는 스페셜도 있다. 그 외에 포크 립스, 스카치 필렛, 램섕크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Open: 7 Days 4pm-late
Address: 25 The Strand, Russell 혹은 96 Marsden Rd, Paihia
Phone: 09 403 7857 
Web: http://swordfish.co.nz/



Omata Estate Vineyard | 와이너리 (Russell)

아름다운 러셀의 언덕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여름시즌에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육각형의 목재와 벽돌을 기반으로 한 레스토랑과 햇살가득한 가든은 오래된 프랑스의 와이너리를 연상시킨다. 러셀과 파이히아의 유명레스토랑과 우루푸카푸카섬의 오테헤이 베이 카페에서도 유통이 되고 있으며 주로 시라, 샤도네, 멜로 등의 와인을 생산해내고 있다. 와인테이스팅의 경우 연중무휴로 이용가능하다. (겨울에는 사전 체크 후 방문요망) 

Open: 7 Days 11am - 5pm (11월-3월사이만)
Address: Aucks Road, RD1, Russell
Phone: 09 403 8007
Web: http://www.omata.co.nz/




Food at Wharepuke | 퓨전 (Kerikeri)

2008년도에 오픈하여 모든 타이와 유러피안이 가미된 퓨전식 요리를 제공하는 곳으로 엄선된 오가닉 재료를 사용한다. 아름다운 화레푸케 아열대 가든(Wharepuke Subtropical Garden)안에 위치하여 있어 신선한 기분을 느끼며 식사할 수 있다. 뉴질랜드 쿡 북(New Zealand Cook Book)에 소개된바 있으며 그 외 각종 수상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3코스를 $47.5에 제공하는 샘플 타이 메뉴를 추천하며 런치, 디너 메뉴 외에 테이커웨이 메뉴도 별도로 갖고있다. 

Open: Tue–Sat 9am – 10pm
Address: 190 Kerikeri Rd, Kerikeri 
Phone: 09 407 8936
Web: http://www.foodatwharepuke.co.nz/



The Pear Tree | 뉴질랜드 (Kerikeri)

가벼운 브런치부터 알라카르트 디너까지 다양한 메뉴를 보유하고 있는 레스토랑으로 케리케리강의 로맨틱한 스톤스톤 베이슨에 자리하고 있다. 공원과 같이 아름다운 가든에서 산책을 하거나 화로 옆에서 따뜻하게 강물의 흐름을 지켜볼 수 있다. 뉴질랜드 전 지역의 와인리스트를 보유하고 있어서 식사에 맞게 즐길수가 있다. 

Open: 10am-late (5월-12월에는 Thu-Mon Only)
Address: 215 Kerikeri Road, Stone Store Basin, Kerikeri
Phone: 0508 732 78733
Web: http://www.thepeartree.co.nz/




The Italians | 이탈리안 (Kerikeri)

이탈리안 오너와 쉐프에 의해 이탈리아 북부지방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요리하는 레스토랑으로 작은 재료까지 하나하나 신선하고 개별적으로 조리하고 있다. 파스타, 피자, 시푸드, 스테이크 등과 베지테리안 요리, 데일리스페셜 등의 메뉴를 제공하며 빵, 파스타, 소시지 등은 홈메이드, 허브와 칠리등은 직접 기른 것을 이용하고 있다. 

Open: Mon-Sat 5pm-late
Address: 35 Kerikeri Rd, Far North
Phone: 09 407 5115  

 

 


YHA Bay of Islands Paihia | 백팩커 (Paihia)

파이히아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100m 떨어져 있는 곳에 자리잡고 있다. 단독룸부터 8인실까지 총 50개의 베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두 화장실 겸 샤워실을 룸안에 갖추고 있다.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 야외의 넓은 테이블과 BBQ시설 등을 제공하여 가족을 포함한 모든 타입의 여행객들에게 적합한 숙소이다. 

Address: Corner of Kings Road and MacMurray Road, Paihia 
Phone: 09 402 7487
Web: https://www.yha.co.nz/hostels/north-island-hostels/yha-bay-of-islands-paihia/


Base Bay of Islands | 백팩커 (Paihia)

해변에서 50m 거리에 위치한 백팩커로 파이히아 중심가의 카페, 레스토랑, 페리터미널 등과 도보거리로 이동이 가능하다. 야자수나무들이 드리워진 뒷뜰에는 야외수영장과 스파가 있어 이용이 가능하며 호스텔바인 피피 팻치 바(Pipi Patch Bar)에서 여행객들과 서로의 여행담을 나누며 드링크를 즐길 수도 있다. 다인실의 경우 침대밑에 락커가 비치되어있어 열쇠만 따로 챙겨오면 짐을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Address: 18 Kings Road, Paihia
Phone: 09 402 7111
Web: http://stayatbase.com/hostels/new-zealand-hostels/base-bay-of-islands




Kauri Cliffs | 럭셔리 롯지 (Matauri Bay

노스랜드의 마타우이 베이 부근 6,000 에이커의 부지에 자리잡고 있는 카우리 클리프 롯지는 180도로 펼쳐지는 환상적인 태평양 전망을 자랑한다. 레스토랑에서는 케이프 브렛과 카발리 섬의 파노라마뷰를 바라보며 최고급 퍼시픽 림 퀴진을 즐길 수 있다. 총22개의 스위트, 2베드룸 오너의 산장을 갖고있으며 모든 로지는 별도의 출입구를 갖고있으며 거실과 벽난로가 딸린 침실, 널찍한 옷장, 욕실을 갖추고 있다. 롯지 내에서 세계적인 골프코스, 스파 테라피, 낚시, 다이빙 등의 액티비티를 즐기며 편안한 휴식을 가져보자. 

Address: 139 Tepene Tablelands Road, Matauri Bay
Phone: 09 407 0010?
Web: http://www.kauricliffs.com/luxury-travel-nz


Stone Store Lodge | 롯지 (Kerikeri

2006년 B&B를 운영할 목적으로 지어진 건물으로 럭셔리하면서도 편안하고 자연과 동화되는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케리케리의 탑 레스토랑들, 역사적으로 유명한 스톤 스토어와 레인보우 폭포 워크가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골프코스인 카우리 클리프와 차로 30분정도 소요된다. 각 스위트는 단독 야외 데크를 갖고있으며 전면 창으로 인해 야외의 천연수풀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야외의 스파풀, 게스트라운지 등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소 인원이 충족될 경우 현장에서 직접 화덕피자를 구워주기도 한다. 

Address: 201 Kerikeri Rd, Kerikeri?
Phone: 09 407 6693 
Web: http://www.stonestorelodge.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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