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 21세의 오클랜드 남성, 뉴질랜드 11개 부동산 소유

노영례 0 5,643 2018.08.12 11:08

백만장자와 신진 부동산 재벌에 이름을 올린 조나단 브라운리는 일반적인 21살의 청년이 아니다. 그는 오클랜드에서 인버카길까지 뉴질랜드 전역에 걸쳐 약 3백만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11개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브라운리는 백만달러의 지분을 창출했고, 모든 제반 비용을 제하고 매년 6만달러의 순수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의 부모는 해밀턴에서 브라운리가 첫번째 주택을 구입할 때 돕기는 했지만, 젊은 나이의 사업가 정신이 오늘날의 그가 있게 만들었다.

 

브라운리는 고등학생 때 저축을 위해 중국의 알리바바 웹사이트를 통해 물건을 수입해서 트레이드미를 통해 판매했다.

 

대학 초청 연사가 활용과 수단에 대해 소개하고 주택과 같은 고부가가치 자산을 위해 은행의 돈을 사용한다는 강의를 들은 후, 부동산에 대한 그의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18세의 브라운리 관심을 사로잡은 것은 연사의 말만은 아니었다. 그는 부동산에 눈덩이 효과가 있고 그래서 빨리 투자를 하게 되면 장기적으로 더 좋을 것이라고 깨달았다.

 

오클랜드는 2007년 마지막 시장 최고점 이후 가치가 두 배 이상 뛰었고, 다른 많은 지역의 가격은 적어도 40% 올랐다. 

 

브라운리에게 있어서 그의 고향인 오클랜드를 보았고, 해밀턴에서 첫번째 부동산을 구매했다.

 

그는 자신의 수입을 모두 저축하였고,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라간 것을 알고 시장가격보다 낮은 주택 구매 전략으로 19세 때 두 번째 부동산을 구입했다. 그는 20세가 될 때까지 5채의 주택을 소유할 수 있었다. 

 

이제 그는 웰링턴, 해밀턴, 사우스 오클랜드, 헤이스팅스, 더니든, 마스터 톤, 황가누이 및 인버카길에 11개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들을 모두 팔지 않고 소유하고 있기로 결정했다.

 

둘 다 회계사인 그의 부모들은 재정상으로 브라운리를 도왔지만, 그 또한 열심히 일하고 열정을 쏟아부었다. 브라운리는 첫번째 구입한 집에서 일하면서 동시에 대학에서 공부하고, 콜센터에서 야간 근무를 하고 새벽 3시에 집으로 운전해왔던 것을 기억한다.

 

그는 최근에 투자로 구입한 황가누이의 화재 피해 주택에서 혼자 침낭에서 자면서 3개월을 보냈다.

 

서부 오클랜드에서 구입한 주택에서는 건축업자와 함께 지붕을 고치고 벽을 수리하는 등 재건축하는 데 그의 에너지를 쏟기도 했다.  물리적인 업무 외에도 브라운리는 부동산에 사용가능한 모든 것으로 다른 투자자와의 채팅, 온라인 부동산 포럼 참여, 다른 시장을 예의주시하고 수백명의 부동산 중개인과 소통하는데 몇 시간을 소비한다.

 

그러나, 그의 모든 투자가 이윤을 남긴 것은 아니다. 고등학생때 수리해 팔 것이라는 생각으로 손상된 BMW 차량을 일본으로부터 수입하기로 한 그의 결정은 실패했다.  그는 그 경험이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많은 연구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쳐 주었다고 말했다.

 

브라운리는 11개의 부동산을 구입할 때 시장 가치 이하로 매입하였으므로 구입후 첫날부터 완충액을 확보했다며, 모기지 갚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모든 재산이 현금 흐름이 아주 높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유지하고 모든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고 말한다.

 

브라운리가 21살이고 11개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음을 알게 되면 어떻게 했냐? 어떻게 할 수 있냐?고 사람들은 묻는다. 그는 미래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조언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100개의 부동산 소유가 목표라고 밝혔다.

 

출처 ; News&Talk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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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KoreaPost님에 의해 2018-08-22 08:00:37 종합뉴스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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