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집주인의 7가지 치명적인 실수들

유영준 0 3,082 2018.07.11 10:30

첫번째 투자용 집을 장만하는 것은 흥미롭고도 동시에 두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힘들게 벌어 아끼고 아껴 저축한 돈을 인생에서 가장 비싼 자산에 쏟아 부었더라도, 필요한 과제를 수행하고 건전한 투자 전 략을 수립한 경우에만 성공적인 부의 창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일단 목적에 부합하는 주택을 구입하셨다면, 이제부터 진정 힘든 일 시작입니다. 이제 구입한 주택의 집주인이며, 집주인으로서 최대한의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제가 상담하며 듣게 되는 에피소드들 속에서 임대주택을 운영하는데 제한적인 지식을 가진 초보 집주인들의 수많은 실수를 보게 됩니다. 

 

제가 초보 집주인들이 흔히 범하는 7가지 치명적인 실수들과 이를 피할 수 있는 몇 가지 요령을 열거해 보겠습니다.


1. 감정적으로 대하지 마세요. 


부동산 투자는 사실과 숫자로 평가를 하게 되는데, 흔히들 감정적으로 부동산 검색을 하고 선택하는 실수를 범합니다. 최고의 투자는 때론 결코 자신이 살 수 있다고 상상할 수 없는 곳에 투자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사소한 수리가 필요하거나 필요 사항을 충족시키지는 못했지만, 위치가 주요 인구 통계상 가장 적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부동산에 자신만의 개인 스타일을 고집하는 집주인이 있습니다. 요란한 색상의 벽과 반짝거리는 바닥이 포함될 수 있지만, 부동 산 임대 및 재판매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따라야 할 가장 좋은 규칙은 실내 장식 및 색상을 항상 중립적으로 유지하고 가능하면 튼튼하고 단단한 마감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2. 본인의 사업 목적에 집중하십시요.


아무런 계획도 없는 새로운 사업에 60만 달러 투자하는 것을 고려하시겠습니까? 그러나 놀랍게도, 이것은 시작하는 많은 주택 투자자들이 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을 사업의 일환으로 다뤄야하지만, 상세한 투자 전략 / 비즈니스 계획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여유자금 그리고 대출 가능금액에 맞춰 투자용 부동산을 구입합니다. 

 

신규 사 업자가 회사를 성공적으로 설립하는 데 최고의 팀을 고용해야하는 것처럼 부동산 투자자는 플래너, 회계사 및 변호사와 같은 전문가들로 둘러싸여 정보에 입각해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너무 자주 사람들은 부동산 투자라는 “취미”에 빠지게 되고, 결국 오직 한채만을 투자목적으로 소유하거나 부채를 갚기 위해 허덕이게 됩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사업에 입각하여 의사결정을 하여 이 함정을 피하십시오. 자신의 투자용 부동산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사업가의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3. 임대집은 상태를 잘 유지시켜야 합니다. 


부동산 관리를 위해 조언을 해주는 입장에서 가장 좌절스러운 경우 중 하나는, 돈을 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투자 재산의 유지에 1 센트도 쓰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새로운 집주인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적시에 수리를 하지 못하고 주기적인 페인트, 힛펌프 설치, 식기 세척기 또는 주방 개조의 가치를 보지 못합니다. 사실 소규모 개조 공사는 투자비용에 비해 집값을 상당히 증대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룻밤 사이에 임대 수익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유지 보수 또한 중요한데, 이는 재산 가치를 유지시키고 필요할 때 쉽게 다시 렌트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시기를 놓치기 전에 적절하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수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세입자를 친구로 만들진 마십시요. 


저는 집주인이 살기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필요에 따라 유지 보수를 실시하기 위해 세입자에게 친절한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세입자와 그 이상의 관계로 진행되는 것은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실상 집주인은 종종 세입자와 그 이상의 관계를 맺기로 결정하고, 그에 따라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세입자는 당신이 친구이기 때문에 매주 임대료가 조금 늦더라고 별로 걱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 / 집주인 관계를 비즈니스 수준에서 유지하고, 성격상 그렇게 하기 힘드시다면, 전문 부동산 관리인를 고용하여 중개인으로 행동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 도움을 청하는 걸 두려워 마십시요.


집주인이 전문 부동산 관리인의 도움없이 재산을 돌볼 경우 상기의 실수를 피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많은 초보 집주인은 중개인을 생략하여 수수료를 절약하는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할 수도 있습니다. 

 

재산 관리 수수료는 생각만큼 비싸지 않으며 세금 또한 공제되는 혜택이 있습니다. 부동산 관리인은 빈집으로 있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대 주택을 임대 희망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마케팅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으며, 대신에 임대료의 일정비율를 징수하고 세입자와 분쟁이 있어서 필요한 경우 Tribunal 재판에서 집주인을 대신해서 출석하여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합니다. 

 

부동산 관리인은 공과금이나 수리비 등의 비용을 대신해서 지불해주고 연간 임대소득을 계산해주어, 소득세 계산을 위해 회계사가 임대소득 산정할 때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다른 투자 기회를 찾기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줍니다.

 

6. 최고의 임대 수익을 거두십시요. 


부동산 관리인의 또 다른 중요한 역할은 집주인이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임대료가 적정수준인지 검토하는 것입니다. 종종 집주인은 여러 관련 자료들에 대한 접근성이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주어 진 시간에 임대주택 시장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임대료를 결정하기 힘듭니다. 

 

능력있고 경험 많은 부동산 관리인은 자신이 속한 분야를 잘 알고 있으며, 고객의 부동산에 대한 최고의 임대료를 계산하기 위해 비교 가능한 임대주택가격 목록을 광범위하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입자는 집주인의 대출금을 상환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이것은 중요합니다. 임대료를 꾸준히 인상함으로써 부채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이자율이 상승하는 경우 수익과 상환액 간의 차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7. 감가 상각을 항상 해야 합니다.


전문적으로 행해진 감가 상각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면 생각지도 않으셨던 세금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많은 집주인은 이것이 새로운 부동산에만 해당된다고 생각하고, 감가 상각의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합 니다. 

 

임대용 부동산에는 일정 비율로 감가 상각될 수 있는 수많은 항목이 있어 세금 공제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Chattel Valuer를 접촉하여 감정을 의뢰하면 수백 불의 돈이 수고비로 소요되지만, 결국 수천불의 세금 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이 일곱 가지 실수를 범하는 것을 피하고 대신 부동산 투자의 규칙을 이해하고 실행하신다면, 투자용 임대주 택은 자본 이익을 장기간에 걸쳐 창출하여 성공적인 부를 이루시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 본 컬럼은 개인의 의견을 전제로 하므로, 전문가의 도움없이 위의 글에 따라 행한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의사 결정단계에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1941739755_5b45bd7daae73_15312971497.jpg

[이 게시물은 KoreaPost님에 의해 2018-07-11 20:19:09 칼럼에서 복사 됨]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미드와이프 김지혜
무료 산전 관리및 분만, 산후관리를 해드립니다. 와이타케레, 노스쇼어, 오클랜드 산모 환영 T. 021-248-3555
Eftpos 나라
eftpos.cash register,cctv,scale,alarm,pos system. T. 0800 880 400
조앤제이
조앤제이 09-336-1155 각종 뉴질랜드 이민 비자 전문 Immigration Adviser Kyong Sook Cho Chun T. 093361155
번호 제목 날짜
945 뉴질랜드 주택 가격, OECD국가 중 두번째로 과대 평가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의 주택 가격이… 더보기
조회 1,609
2018.09.17 (월) 09:00
944 오클랜드 주택 시장, 봄이 되며 반등의 기미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주택 시장이 … 더보기
조회 2,092
2018.09.14 (금) 08:43
943 오클랜드 지역 주택 매매, 경매보다 가격 네고로...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의 주택 … 더보기
조회 1,956
2018.09.06 (목) 09:40
942 재무국 “순이민자 감소 추세, 예상보다 빨라 경제 우려된다”
뉴질랜드| 서현| 최근 들어 ‘순이민자(net migration… 더보기
조회 2,790
2018.09.04 (화) 17:38
941 오클랜드 Airbnb 등 숙박업소 이용 주택, 싼 가격 매물 예상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에서 Ai… 더보기
조회 3,148
2018.09.03 (월) 11:14
940 Wellsford, 오클랜드에서 3개월간 주택 가격이 가장 오른 지역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지난 3개월 동안 오클… 더보기
조회 1,957
2018.09.03 (월) 11:09
939 주택부 장관, 오클랜드 지역 주택 개발 사업 지체에 불만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주택부 장관은 오클랜드… 더보기
조회 1,419
2018.08.31 (금) 08:43
938 오클랜드 주택 신축 콘센트 허가 건수, 28% 늘어나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주택 신축 … 더보기
조회 952
2018.08.31 (금) 08:39
937 주택 임대 세입자 권한 보호 개정안, 집주인들은...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주택 임대에 관해서 세… 더보기
조회 2,718
2018.08.28 (화) 08:58
936 오클랜드 공항, 30년 개발 계획으로...
뉴질랜드| 노영례| 오클랜드 공항의 이용객이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 더보기
조회 1,991
2018.08.26 (일) 10:22
935 시장 침체에도 불구, 주택당 평균 $181,000 재판매 이익
뉴질랜드| 노영례| 부동산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주택당 평균 … 더보기
조회 2,204
2018.08.25 (토) 09:26
934 미분양 오클랜드 아파트 매매 공급량, 20%줄어들어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미분양된 오클랜드의 아… 더보기
조회 2,388
2018.08.23 (목) 09:30
933 키위 빌드 프로그램으로도 주택 구입 쉽지 않아...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9만 세대를… 더보기
조회 1,600
2018.08.23 (목) 09:27
932 7월까지 순이민자 6만4000여명, 전년보다 12% 감소해
뉴질랜드| 서현| 지난 7월말까지의 1년 동안에 뉴질랜드로 들어… 더보기
조회 1,788
2018.08.21 (화) 20:07
931 중앙은행, 대출 고정 금리 인하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중앙은행인 Reserv… 더보기
조회 2,209
2018.08.20 (월) 09:09
930 오클랜드 평균 주택 가격, 얼마나 많이 하락할 것인지...
뉴질랜드| 노영례| 지난달 오클랜드의 평균 주택 가격은 $810,… 더보기
조회 3,589
2018.08.16 (목) 17:26
929 오클랜드 성장 속도, 다소 수그러들어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예외적으로 빠른 성장세… 더보기
조회 1,048
2018.08.16 (목) 09:20
928 해외 구매자, 기존의 키위 주택 구입 금지 법안 통과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기존의 키위 주택을 해… 더보기
조회 2,681
2018.08.16 (목) 09:14
927 호주 부동산 가격 하락,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몇몇 뉴질랜드의 경제 … 더보기
조회 3,052
2018.08.13 (월) 08:11
926 백만장자 21세의 오클랜드 남성, 뉴질랜드 11개 부동산 소유
뉴질랜드| 노영례| 백만장자와 신진 부동산 재벌에 이름을 올린 조… 더보기
조회 5,658
2018.08.12 (일) 11:08
925 오클랜드 지역 신규 주택 건설 허가, 2004년 이후 가장 많아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오클랜드 지역의 신규 주… 더보기
조회 1,104
2018.08.09 (목) 10:45
924 오클랜드 일부 렌트 집주인 등, 세입자 은행 잔고 증명 요구 논란
뉴질랜드| 노영례| 오클랜드의 일부 렌트집 주인과 재산 관리인이 … 더보기
조회 2,042
2018.08.08 (수) 21:43
923 집주인이 세입자 결정 위해, Bank Statement 사본 요구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집주인들은 세… 더보기
조회 1,298
2018.08.08 (수) 09:18
922 65만 달러 이하 주택들, 빠르게 첫 주택 구입자에게로...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65만 달러 이하의 주… 더보기
조회 3,652
2018.08.01 (수) 08:11
921 유죄 선고된 부동산 개발업자들 “허위서류로 수천만불 은행대출 받아내”
뉴질랜드| 서현| 허위 및 위조된 서류들을 이용해 은행으로부터 … 더보기
조회 892
2018.07.31 (화) 19:16
920 지난 3개월 동안 외국 바이어, 오클랜드 주택 구입 소폭 감소
뉴질랜드| 노영례| 뉴질랜드 통계청의 새로운 데이터에 의하면, 2… 더보기
조회 3,529
2018.07.27 (금) 20:47
919 주택 구입 희망자 대상, 신종 사기 주의보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주택 구입 희망자들을 … 더보기
조회 2,805
2018.07.27 (금) 08:50
918 새로운 주택들, 임대 중개 수수료 없애는 제안 심의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임대 주택 중개 수수료… 더보기
조회 2,012
2018.07.26 (목) 09:08
917 백 세대 넘는 대형 아파트 개발 현장, 공사 중단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백 세대가 넘는 대형 … 더보기
조회 2,996
2018.07.25 (수) 09:05
916 도심 지하철 사업 규모 확장, 비용도 더 많이 들어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도심 지하철 사업이 당… 더보기
조회 1,351
2018.07.24 (화) 09:06
915 센터럴 오클랜드 임대 주택 공급 증가, 일부 임대료 인하
뉴질랜드| 노영례| 부동산 분석가는 센터럴 오클랜드의 임대 주택 … 더보기
조회 1,416
2018.07.23 (월) 08:19
914 뉴질랜드 젊은이들, 벤처 사업 투자보다 주택 구입 위한 저축
뉴질랜드| 노영례| 뉴질랜드의 젊은이들은 벤처 사업 등에 투자하는… 더보기
조회 1,993
2018.07.20 (금) 10:03
913 키위빌드 주택 신청, 오클랜드에서 2만 2천건 넘어
뉴질랜드| 노영례| 키위빌드(KiwiBuild) 주택 프로젝트에 … 더보기
조회 1,307
2018.07.20 (금) 08:11
912 폭발적인 키위빌드 인기, 비관적인 이유
정윤성의 생활 속의 보험 이야기| 정윤성| 현정부의 공약 중, 주택 10만채를 공급하기 … 더보기
조회 3,455
2018.07.12 (목) 10:21
911 겨울, 오클랜드 주택 판매 감소
뉴질랜드| 노영례| 겨울에 접어든 지난 6 월 전국 주택 판매량이… 더보기
조회 1,043
2018.07.18 (수) 08:28
910 오클랜드 아파트 건설 붐, 올해 안에 2천 7백 세대 신축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아파트 건설… 더보기
조회 1,890
2018.07.17 (화) 09:28
909 망게레 지역 정부임대주택 철거,6천 9백 세대 신규주택건설 예정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망게레 지역의 정부 임… 더보기
조회 1,535
2018.07.13 (금) 09:31
908 로토루아 지하 온전지대와 카웨라우 지역, 주택가격 25% 올라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로토루아의 지하 온천 … 더보기
조회 1,710
2018.07.13 (금) 09:27
열람중 초보 집주인의 7가지 치명적인 실수들
유영준의 부동산 플래닝| 유영준| 첫번째 투자용 집을 장만하는 것은 흥미롭고도 … 더보기
조회 3,083
2018.07.11 (수) 10:30
906 오클랜드 집주인 절반 이상, 2.5%세금 인상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절반 이상의 오클랜드 … 더보기
조회 2,190
2018.07.10 (화) 10:00
905 오클랜드 주택 평균 가격 0.9%하락, 85만 5천 달러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Real Estate … 더보기
조회 1,718
2018.07.10 (화) 08:17
904 키위빌드 주택 신청자 17,000명 넘어...어떻게 신청하나?
뉴질랜드| 노영례| 뉴질랜드의 주택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적절한 … 더보기
조회 3,575
2018.07.05 (목) 15:50
903 키위빌드 주택, 약 6천 명 시민들 등록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키위빌드 주택에 6천 … 더보기
조회 2,228
2018.07.05 (목) 09:40
902 겨울 들어 전국 주택가격 0.3%하락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겨울의 추위가 뉴질랜드… 더보기
조회 974
2018.07.04 (수) 09:32
901 5개월 동안 외국인 투자자 부동산 매입, 21억 달러
뉴질랜드|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금년 들어 다섯 달 동… 더보기
조회 1,382
2018.07.03 (화) 09:14
900 건강한 렌트 환경을 위한 무상 지원
내가 몰랐던 NZ 건강 프로그램들| 조성현| 1. 세입자를 위한 지원해당되는 지역에 사시면… 더보기
조회 1,634
2018.06.28 (목) 10:04
899 부동산개발, 어떤 단계를 거칠까요?
유영준의 부동산 플래닝| 유영준| 부동산 개발업자는 프로젝트를 처음 생각한 순간… 더보기
조회 816
2018.06.26 (화) 17:55
898 외국인 부동산 투자 규제 법안은 ?
뉴질랜드| KoreaPost| 정부에서 부동산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외국인이… 더보기
조회 1,551
2018.06.22 (금) 12:39
897 300% 주택 보험료 인상, 웰링턴 여성 충격에 빠져
뉴질랜드| 노영례| 웰링턴의 한 여성은 그녀의 주택 보험료가 1년… 더보기
조회 2,202
2018.06.20 (수) 10:34
896 뉴질랜드에서 가장 렌트비가 비싼 지역은?
뉴질랜드| 노영례| 뉴질랜드에서 가장 렌트비가 비싼 지역은 어디일… 더보기
조회 6,167
2018.06.20 (수)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