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field School of English

김수동기자 0 2,522 2016.06.09 18:02

a68f87d0ab02e6282af796a5fc825cdf_1465452
 


“뉴질랜드, 33년 전통의 1등급 영어교육기관” 

 

Seafield School of English는 1982년 개원이래 전세계 학생들이 아름다운 뉴질랜드를 체험하며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영어교육관련 분야 다수의 수상경력을 자랑하며, 체계적인 Student Support System을 통해 학생만족도 100%를 지향하는 학교이다. 최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오클랜드 퀸스트릿으로 학교를 이전하여 업그레이드 된 학교시설과 학생 서비스로 학생들의 학습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 

 

뉴질랜드 교육의 장점만 모아서 제공

씨필드는 뉴질랜드 하면 흔히 떠올리는 아름다운 하버와 안전한 치안, 높은 영어교육 수준을 오롯이 반영하는 학교이다. 최고의 입지인 퀸스트릿에 위치하여 하버까지 도보로 5분이내 이동 가능하고, 24시간 Emergency Call Centre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영어교육분야에서 오랜 경력과 학위를 가진 전문 선생님들이 제공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영어와 문화를 함께 배우며 다른 어느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뉴질랜드만의 장점과 어학연수 생활의 재미를 느끼게 된다. 이러한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가 NZQA지정 카테고리1학교라는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낮 시간 일하는 학생과 성인들을 위한 저녁반 운영

어학원은 대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한편이다. 그러나 영어는 비단 학생들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생활하는 성인들이 한단계 더 높은곳으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는 수단이다.  Seafield School of English에서는 나이에 관계없이 영어공부를 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저녁반 운영을 통해 삶의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녁반도 낮시간 수업처럼 풀타임으로 진행되지만 학비는 낮시간의 70%이하로 금전적인 부담 또한 덜 수 있다. 더불어 학교 전담 Career Service Manager를 통해 이력서 쓰는 요령, 안정적인 일자리 소개와 인터뷰 기회를 얻게 되며, 격주로 운영되는 학교 자체 Job Workshop을 통해서도 현실적인 잡서칭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각국의 전담 매니저를 통한 세심한 도움

한국인 직원 Mindy를 비롯한 각국의 친절한 매니저들이 캠퍼스에 상주하며 학생들에게 영어공부와 생활 전반에 걸친 조언과 도움을 준다. 대부분 10년 이상 영어교육 분야에 종사하여 학생들의 어려움과 불편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이들의 세심한 마음이 씨필드를 이끌어 나가는 원동력일 것이다. 씨필드의 모든 스탭들은 학생들이 삶에서 큰 한걸음을 내딛을 때 그들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General English, 아이엘츠, 캔터버리 대학으로의 패스웨이를 제공하는 EAP코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인 워킹홀리데이 비자 승인 기념 특별할인이 진행중이며 언제든 청강이 가능하다. 

문의:  021-917-442 

주소: 131Queen St, Auckland CBD

이메일: mindy@nzseg.com 

 

김수동 기자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코리아포스트 / The Korea Post
교민잡지, 생활정보, 코리아포스트, 코리아타임즈 T. 09 3793435
(주)웰컴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 북섬여행, 남섬여행, 패키지여행, 호주여행, 피지여행, 맞춤여행, 자유여행, 단체여행, 개별여행, 배낭여행, 현지여행, 호텔예약, 투어예약, 관광지 예약, 코치예약, 버스패스, 한 T. 09 302 7777

리코넥트(Reconnect)

댓글 0 | 조회 2,502 | 2017.01.12
리코넥트(Reconnect)의 궁극적인 목적은 모든 사회의 구성원이 서로 연결되어 이해함으로, 사랑과 배려가 넘쳐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일조하는 것이다. 직접적인 도움을 … 더보기

오클랜드시티 사령관 Karyn Malthus 총경

댓글 0 | 조회 2,082 | 2017.01.10
오늘 오클랜드 시티에 새로 부임한 사령관 Karyn Malthus 총경님을 인터뷰하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총경님은 오클랜드 시티에서 처음 여성 사령관이 되었습니다.제시카:… 더보기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 김인아

댓글 0 | 조회 2,389 | 2016.12.21
뉴질랜드의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는 젊음 봉사자들이 있다. 장애인 가족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열어 많은 박수를 받으며 보람된 연말을 보내고 았다. 이번 음악회는 평소 문화생활을… 더보기

오클랜드 한인회

댓글 0 | 조회 2,474 | 2016.12.21
오클랜드 한인회는 오클랜드 지역 한국 교민들의 권익 보호와 이민 정착 지원은 물론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기 위해 조직된 사단 비영리 단체이다. 아름다운 생활, 따뜻한 생활, 건강한… 더보기

한국문화를 알리는 남십자성 예술단, 최현선

댓글 0 | 조회 2,527 | 2016.12.09
한국문화를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알리는 예술단 활동을 하면서 무대에서 모든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꿈 많은 소녀가 있다. 4년전 예술단의 막내로 출발해서 이제는 단원 대표로 많은 단… 더보기

GO4NZ

댓글 0 | 조회 2,410 | 2016.12.05
GO4NZ은 뉴질랜드 이민, 유학, 투자 전문업체로 지난 7년 동안 고객들을 위해서 최고의 서비스와,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인 이민법무사 (IAA Lic… 더보기

가족음악회, 한국 초청음악가 소프라노, 김민지 씨

댓글 0 | 조회 3,698 | 2016.11.24
새봄 <가족 음악회>가 타카푸나, 로즈미니 칼리지 대 강당에서 800여명의 관객과 함께 감동과 찬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가한 음악인들과 관객이 하나되어 오클랜… 더보기

Auckland Institute of Studies (AIS)

댓글 0 | 조회 1,726 | 2016.11.23
NZQA Category 1 레벨, 최대 규모 사립대학​1990년에 개교한 Auckland Institute of Studies (AIS) 는 지난 26년간 수준 높은 수업 강의,… 더보기

축구에 대한 젊은 청춘의 도전, 김대욱

댓글 0 | 조회 2,831 | 2016.11.10
Auckland City FC 축구팀에서 현역 선수로 뛰고 있는 유일한 한인 청년이 있다. 3년전 큰 꿈을 가지고 뉴질랜드로 이적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그 만에 행복한 축구를 하… 더보기

하버스포츠 (Harbour Sport)

댓글 0 | 조회 1,827 | 2016.11.10
하버스포츠는 (Harbour Sport)는 비영리단체로 1991년 노스 하버 지역(노스쇼어/로드니)의 스포츠 커뮤니티 그룹으로 설립된 뉴질랜드 전체 17개의 Regional Spo… 더보기

유비 디자인 스쿨 재학생 웨타워크샵 성공기

댓글 0 | 조회 1,807 | 2016.11.09
유비 디자인 스쿨 재학생이 권위있는 컨셉트 디자인 공모전에 입상하게 되어 이번달에 웨타워크샵 대표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다. 디지털 미디어 상급반의 Wang Hening(Ted) … 더보기

한식의 맛으로 한국문화를 알리는 요리사, 김현우 씨

댓글 0 | 조회 4,598 | 2016.10.27
한국음식에 맛과 멋을 더해 뉴질랜드 사람들에 입맛을 사로 잡고 있는 한국인 쉐프가 있다.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한국에 맛을 알리고자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는 요리사이다. 하지만… 더보기

NZNC (New Zealand National College)

댓글 0 | 조회 2,299 | 2016.10.27
NZNC는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의 최대 번화가인 Queen Street의 중심에 위치한 어학원이며 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20여명의 강사진들이 전문적, 체계적인 시스템으… 더보기

와인 좀 아는 남자의 초대, 피터 황

댓글 0 | 조회 3,823 | 2016.10.12
와인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 몇 시간이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와인 보따리가 많은 교민이 있다. 본인은 와인 전문가가 아니라고 하지만 15년동안 와인 전문점을 운영하면서… 더보기

환희정사

댓글 0 | 조회 3,700 | 2016.10.12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템플스테이 & 명상과 나환희정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그림 같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는 수행하기 좋은 장소이다… 더보기

가슴과 마음에 태극기를 달고 사는 여자, 김순숙 씨

댓글 0 | 조회 2,839 | 2016.09.29
대한민국을 알리기에 앞장선 교민이 있다. 젊은 시절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국가 대표 주장으로 한국을 세상에 알렸던 인물이다.뉴질랜드, 웰링턴에서는 15년동안 한국식당을 운영하며 한… 더보기

뉴질랜드 한인여성회

댓글 0 | 조회 3,561 | 2016.09.29
한국여성들의 권익과 여성들의 행복을 위한 단체​뉴질랜드 한인여성회는 한국 여성들의 권익과 여성들의 행복을 위한 단체이다. 1997년에 <한인 부인회>로 발족하여 <… 더보기

ACG Senior College

댓글 0 | 조회 2,765 | 2016.09.28
▲ April_Hwang- ACG Senior College​ACG 시니어 칼리지에서는 국제 명문 학력 평가 프로그램 중 2가지인 IB 국제 학력 평가 시험(the Internat… 더보기

적극적인 사회 참여로 건강한 사회를, 최민지 씨

댓글 0 | 조회 2,628 | 2016.09.15
뉴질랜드 사회와 한인사회에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하고 있는 한인1.5 세대, 2 세대 청년들이 있다. 적극적인 사회 참여가 다음 세대의 다리 역할이 되어 주고, 우리 한인 사회,… 더보기

오클랜드 카운실- 레저, 스포츠로 건강한 삶을

댓글 0 | 조회 2,437 | 2016.09.15
-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레저, 스포츠 이벤트 추진 -오클랜드 시민들의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위해 오클랜드 카운실이 여러 가지 스포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바쁜 일과를 끝나고 에… 더보기

ACG Strathallan 학교

댓글 0 | 조회 2,202 | 2016.08.25
▲ ACG Strathallan 교장 Robin Kirkham​올해로 15년, ACG Strathallan은 15년간 쌓아온 학문적인 명성과 우수함을 증명하고 있다. 교장 Robi… 더보기

여든살의 청춘 열정의 삶을 살아가는 오소영 씨

댓글 2 | 조회 3,770 | 2016.08.23
열정으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교민 있다. ‘코리아 포스트’ 칼럼 리스트로 16년째 글을 기고 하고 있는 교민 수필가 이다.여든 살의 나이지만 아직 청춘이라며 배움에 손길을 놓지… 더보기

옥타 오클랜드지회, OKTA Auckland

댓글 0 | 조회 3,487 | 2016.08.23
세계한인무역협회 World-OKTA(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월드옥타는 KOTRA 지원으로 조직된 후… 더보기

NZ 한인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KYLI 최민지양을 만나다

댓글 1 | 조회 4,695 | 2016.08.21
뉴질랜드에 정착한 많은 교민들이 사회 곳곳에서 제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젊은이들이 비영리 단체를 구성해 새로운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KYLI (Korean Youth Lead… 더보기

자신의 숨겨진 능력에 도전한 청년, 김민현 씨

댓글 0 | 조회 3,316 | 2016.08.11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찾아나선 젊은 청년이 있다.화려하고 환상적인 칵테일 제조 기술로 많은 뉴질랜드 사람들을 사로 잡고 있는 한인 청년이다.NZMA 실비아 파크 캠퍼스에서 고급 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