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 퀄리파잉 토너먼트 1위, 나운철

김수동기자 0 3,963 2016.02.10 11:28

a32a2347e8364c8b8a7916ab16b4ed33_1455056
a32a2347e8364c8b8a7916ab16b4ed33_1455056
 



한국프로골프(KPGA), 2016 시즌 코리안 투어에 참가하는 선수를 선발하는 2015 KPGA 코리안투어 QT(Qualifying Tournaments) 최종 전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한 뉴질랜드 교민 골퍼, 나운철 프로가 있다. 폭설등 기상악화로 수석합격자를 가리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오는 3월 최종 수석 합격자를 가리는 연장전에 강한 자신감으로 뉴질랜드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프로 골프 선수로 끝없는 도전을 하고 있는 나운철 프로를 만나 보았다.

 

 

한국에서의 중요한 대회를 준비하면서 긴장과 걱정을 많이 했다.  뉴질랜드 골프 환경과 한국 골프장은 많이 다르고 너무 낯설어 많이 긴장을 했다. 무엇보다도 경기장 날씨가 많이 추워서 시작부터 집중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참가하는 프로도 많고 다들 실력이 쟁쟁해서 모든 선수들이 긴장되는 것은 당연했다. 

 

결과보단 현재에 집중을 잘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 이었다. 사실 1차 경기에서 심리적으로 정말 많은 긴장을 했었다. 경기 중 친척집에 있으면서 경기장과 차량으로 2시간 이상 떨어져 있어서 심리적으로 많은 긴장을 했다. 심지어 경기를 준비하면서 잠을 3시간 이상을 잠들어 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막상 시합 당일 날이 되니 걱정보다는 경기에 집중하자고 마음속으로 이야기를 계속 했다. “경기는 시작 되었다. 평상시 노력했던 것처럼 경기를 하자”고 생각 하면서 경기를 시작 했다. 다행히 긴장보다는 경기에 집중을 잘 할 수 있어서 게임이 잘 풀렸다. 하지만 서해안 지역에 내린 폭설 등 기상악화로 인해 최종 2라운드 36홀 경기로 종료 되었다.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해 공동 1위에 2명과 함께 나운철 프로 이름을 올렸다. 최종 1위를 가리지 못해 많은 아쉬움이 남았지만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경기운영을 했다. 오는 3월 최종 수석 합격자를 가리는 연장전을 해야 한다. 최종 수석 합격자로 나운철 이름을 올리는 것이 현재 목표 이다.

 


KPGA 코리안투어 QT(Qualifying Tournaments)

KPGA 퀄리파잉 토너먼트는 매년마다 한번씩 걸쳐서 한국정규투어에 뛸 수 있는 선수를 선발하는 대회로 누구나 통과해야 하는 시합이다. 모든 나라 마다 퀄리파잉 스쿨이 있고 어느 나라를 가든 거쳐야 하는 시합이다. 2016년 KPGA 코리안투어를 위한 퀄리파잉 토너먼트  마지막 최종 3라운드 경기는 지난 11월24일 부터 나흘 동안 전북 군산시 인근 군산컨트리클럽 부안·남원코스(파72·7253야드)에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경기로 진행 예정이었으나 대회 사흘째 경기와 마지막 날 경기가 폭설 등의 기상악화로 취소됨에 따라 최종 1, 2라운드 성적만으로 순위가 정해졌다. 2라운드 경기로 끝났지만 투어프로들의 운명이 좌우되는 만큼 열기는 정말 뜨거웠다. 한국 퀄리파잉 토너먼트는 3차로 되어 있어 1차에 약 900여명이 참가해 절 반 이상이 탈락하며 2차 역시 100여명이 선발되어  3라운드에 진출 할 수 있다. 3차 에서 최종 96명의 선수가 출전해 모두 48명이 내년 KPGA 코리안투어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골프 연습으로 하루를 시작

아침 6시30분, 골프 훈련으로 하루를 시작 한다. 오후  5시까지 계획적으로 라운딩과 연습을 같이 하고 있다. 일주일에 6일은 훈련하고 가능하면 1일은 무조건 골프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한다. 오는 3월 최종 연장전을 대비해 뉴질랜드에서 많은 대회를 참가하고 있는데 우승이 없어서 아쉽지만 준우승과 상위권에 들면서 강한 자신감을 갖고 훈련을 하고 있다. 현재 훈련 코치는 김재현프로와 김경훈프로의 도움으로 레슨을 받으면서 많은 대회를 준비 하고 있다. 일주일에 4번은 윗포드 골프장에서 김재현프로와 라운딩 연습을 하면서 숏게임, 퍼터와 실제 경기 감각을 연습을 하고 있다. 그리고 김경훈 골프 아카데미에서 일주일에 한번 또는 두번 스윙교정 연습을 하고 있다.

 

 

골프의 타고난 소질 보다는 노력형

골프는 11살 때 처음 아버님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하게 되었다. 당시 어린나이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오면서  집중할 수 있는 무엇인가 필요한 상황에서  골프라는 운동을 알게 되면서 스포츠의 매력에 빠져 들어갔다. 어려서부터 많은 운동을 경험을 해 보았다. 수영, 축구, 농구, 배드민턴, 럭비 등 다른 운동을 즐겨보지는 않지만 공으로 하는 운동은 지금도 모두 다 엄청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경쟁심이 아주 강 했지만 솔직히 골프란 운동의 재능이 있다고 생각은 하지는 않는다. 어려서부터 시합마다 좌절을 경험하며 연습량을 늘렸지만 결과는 좌절의 연속 이었다. 그런 기간은 2년을 경험 하고 나서 골프가 싫어져서 포기하려고 많은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아버지가 옆에서 항상 자신감을 주고 포기하지 말라며 “언젠가는 너의 노력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라며 항상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셨다. 그 이후로 정신적인 부분도 강해지면서 2014년에 뉴질랜드에서 처음 프로가 되기 위해 뉴질랜드 퀄리파잉을 도전하게 되었다. 1년에 한번씩 8명을 뽑는 퀄리파잉을 2등으로 통과하게 되었다. 많은 좌절과 항상 배움의 자세와 꾸준한 노력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가 나오고 운동을 항상 즐기려고 하는 것이 나만의 비법 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가장 기억에 남는 골프 경기는 아무래도 해외에서 뛰는 경기가 생각이 나는데 아무래도 이번 대회가 아닌가 싶다. 워낙 시합을 준비하면서 긴장도 많이 하고 준비도 많이 해서 좋은 결과가 나와서 아주 특별한 대회였다. 하지만 정말 평생 잊지 못할 대회는 아주 어렸을 때의 대회로 아직 까지도 내 머리 속에 생생하게 기억나는 경기가 있다. 11살때 골프를 시작하면서 나에게는 2번째 대회였다. 골프를 시작 하면서 처음으로 긴장을 느껴본 대회였다. 첫 시합에서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뭐가 뭐인지 모르고 부담감 없이 그냥 대회를 마쳤다. 하지만 2번째 대회에서는 첫 티 박스에 서 있는 순간 내 다리가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일 정도로 떨렸다. 결과는 나무 속으로 공이 들어가면서 결국 시합은 엉망으로 하게 되었다. 비록 엉망으로 경기가 끝났지만 경기를 끝내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골프를 어떻게 연습 해야 하고 어떻게 경기에 임해야 하는지,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대회였다.

 

 

골프를 하는 후배들에게

골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외로움 이였다. 어렸을 때는 항상 혼자 연습하고 워낙 골프장에만 있었기에 친구들과의 추억도 별로 없고 하고 싶은 것들을 많이 경험해 보지 못해 보았다. 골프를 하는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많은 것을 경험해보길 바란다. 그리고 항상 실패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꾸준한 노력이 있다면 그만큼 좋은 결과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기를 바란다. 

 

 

일본과 미국 진출을 위해 노력

앞으로의 계획은 올해 부터 한국투어와 함께 일본에 도전할 것이다. 그  다음은 미국으로 가는 것이 지금에 계획이다. 또한 뉴질랜드 대표로 올림픽에 도전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많은 지원과 응원을해주신 모든 분들과 부모님과 함께  김재현프로와 김경훈골프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 교민 여러분들에 많은 응원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 

 

글,사진: 김수동 기자(tommyirc@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주)뉴질랜드 에이투지
뉴질랜드 법인 현지 여행사 / 남,북섬 전문 여행사 -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해외여행 / 진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 T. 09 309 3030 T. 09 309 3030
(주)웰컴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 북섬여행, 남섬여행, 패키지여행, 호주여행, 피지여행, 맞춤여행, 자유여행, 단체여행, 개별여행, 배낭여행, 현지여행, 호텔예약, 투어예약, 관광지 예약, 코치예약, 버스패스, 한 T. 09 302 7777

물리학을 사랑한 쇼트트랙 선수

댓글 0 | 조회 3,470 | 2016.06.23
안 준하(Chris) 학생은 물리학자가 될 인재의 자격을 갖추었다.오클랜드 남쪽에 위치한 ACG 스트라쌀란 학교에서 12학년 중 최고우등생인 크리스는 모든 과학에 기본이 되는 물리… 더보기

하늘을 달리는 청년, 비행 교관, 김성규 씨

댓글 0 | 조회 4,380 | 2016.06.22
하늘을 달리는 꿈을 이룬 한인 청년이 있다. 비행을 꿈 꾸던 꼬마 아이의 조그마한 꿈이 청년 비행 조종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는비행 선생님이 되었다. 하늘을 움직이는 꿈을 이루기 위해… 더보기

CILab(Creative Imagination Laboratory)

댓글 0 | 조회 2,664 | 2016.06.22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로봇 교육기관”​CILab은 Creative Imagination Laboratory의 약칭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로봇과 프로그래밍… 더보기

아름다운 교육봉사자, 오클랜드 한국학교 교장, 최명희

댓글 0 | 조회 5,189 | 2016.06.09
오클랜드 한국학교에서 11년을 아이들과 함께 교사로 봉사한 교민이 있다.한국, 호주에서의 교사생활을 포함 한다면 31년을 외길을 걸어온 교육자이다. 그는한국학교 교장으로 퇴임을 앞… 더보기

Seafield School of English

댓글 0 | 조회 2,471 | 2016.06.09
“뉴질랜드, 33년 전통의 1등급 영어교육기관”Seafield School of English는 1982년 개원이래 전세계 학생들이 아름다운 뉴질랜드를 체험하며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더보기

대장검사 전국적으로 실시하기로...

댓글 0 | 조회 3,691 | 2016.06.08
무료 대장검사 프로그램이 단계적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되는데, 이는 와이테마타 지역보건부의 바울 스크리닝 파일럿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수행에 기인한다.최근 2016년도 예산과 관련하여 … 더보기

모던 한식을 꿈꾸는 양식 쉐프, 강민석씨

댓글 1 | 조회 6,310 | 2016.05.25
양식과 한식을 그만의 스타일로 재창조해 ‘모던 한식’을 꿈꾸는 한인 쉐프가 있다.양식을 요리하는 서양요리 전문가 이지만 그는 한국인이다. 스테이크보다는 김치가 더 익숙한그는 일상적… 더보기

Waitemata 보건의료위원회

댓글 0 | 조회 1,904 | 2016.05.25
본격적인 한국인들의 뉴질랜드 이주가 시작된지 벌써 20년이 훨씬 넘었다. 그간 이곳에서 세대를 이어 뿌리를 내리고 있는 가족들이 늘어나고 있고, 한국에서 이주하여 새롭게 가정을 꾸… 더보기

젊고 건강한 참여로...AKPA 이수현 회장및 임원진을 만나다

댓글 0 | 조회 2,809 | 2016.05.19
​AKPA(Auckland University Korean Political Students Association​)​는 오클랜드 대학교 한인 학생 정치 동아리이다. 이수현 회장과… 더보기

클래식 기타를 사랑한 여자, 김인합

댓글 0 | 조회 3,801 | 2016.05.11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지도교사로 18년 동안 무료로 봉사한 교민이 있다.기타 음악으로 학생들과 함께한 뉴질랜드 생활, 보람과 긍지를 느끼지만 어려웠던 부분도 많이 있었다.기타 음… 더보기

와이우쿠(Waiuku) 상담 센터

댓글 0 | 조회 3,227 | 2016.05.11
마음을 치유하는 상담센터오클랜드에서 1시간 정도의 거리에 뉴질랜드 현지 상담 협회 정회원으로 한국인이 운영하는 전문 상담센터가 있다. 상담을 위해 먼 길을 오는 분들은 이미 마음을… 더보기

ACG 시니어 칼리지 Top 학생의 진지한 결정

댓글 0 | 조회 4,122 | 2016.04.29
뉴질랜드 사회에서 이슈화 되고 있는 이동규 학생은 세계 유명한 최상위권 대학들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은 ACG Senior 학교 출신의 인터내셔널 학생입니다.어떤 대학교로 입학을 결… 더보기

로봇과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 안호석 교수

댓글 0 | 조회 4,369 | 2016.04.27
로봇과 하루를 시작 하는 사람이 있다.사람만큼 감정은 없는 로봇이지만 누구보다 로봇을 사랑하는 사람이다.대학시절 로봇 연구 동아리로 시작한 인연이 지금은 오클랜드 대학교 공대 교수… 더보기

컨테이너 전문 운송업체-온트렉 (Ontrack)

댓글 0 | 조회 4,117 | 2016.04.27
“한인 최초의 컨테이너 전문 운송업체”온트렉 사는 뉴질랜드 유일의 한인 컨테이너 전문 운송 회사로 뉴질랜드 대표 물류기업인 몬테일 사와 제휴하여 연간 5000여 개의 컨테이너를 운… 더보기

아름다운 생의 마감을 위한 사전계획(ACP)! 세계적인 홍보의 날

댓글 0 | 조회 2,986 | 2016.04.16
대화를 시작하세요! 우리가 생의 마지막에 도달하여 뒤를 돌아보는 것도 좋지만 앞을 바라보아야 할 것입니다.아름다운 생의 마감을 위한 사전계획(ACP) ! 4월 16일은 이 사전계획… 더보기

글을 쓰면서 세상을 알아가는 작가, 박성기 씨

댓글 0 | 조회 4,079 | 2016.04.14
글을 쓰면서 세상을 알아가는 교민이 있다. 본인은 ‘책에 미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앞날을 위해 우리 세대가 역사를 기록하고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다니는 … 더보기

가나안공동체(Canaan Community Ministry)

댓글 0 | 조회 3,916 | 2016.04.14
오클랜드에 새로운 형태의 신앙 공동체가 출범했다. 현 운영위원들은 장로교, 감리교, 기하성, 그리고 침례교 등 기존의 여러 교단에서 사역하고 있는 목회자와 제직들이다. 그리고 추가… 더보기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한사모 April Hwang

댓글 2 | 조회 5,319 | 2016.04.05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한사모, 여기에는 10대~50대 중반의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속해 있다. 키위, 마오리 등 아일랜더, 중국, 대만, 홍콩, 일본, 싱가포르,말레… 더보기

5개 종목 석권을 목표로~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팀 인터뷰

댓글 0 | 조회 4,122 | 2016.03.25
3월 22일부터 27일까지 노스쇼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리는 Sky City 뉴질랜드 배드민턴 오픈에 한국의 국가대표팀이 출전합니다.경기를 준비하며 연습 중인 대표팀을 찾아 이 득춘… 더보기

스위스 호텔 경영학과 학위를 받을 수 있는 뉴질랜드 NZMA 프로그램

댓글 0 | 조회 4,353 | 2016.03.24
최고의 호스피탈리티 교육기관 NZMA가 호텔 경영 교육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새로 시작된 디플로마 과정 덕분에 학생들은 조만간 오클랜드 내에서도 세계적인 호텔학교의 학사학… 더보기

자랑스러운 코리안 키위 아티스트, 천희진 씨

댓글 0 | 조회 5,122 | 2016.03.23
미국, 할리우드 배우와 모델로 유명한 킴 카다시안(Kim Kardasian)의 창의적인 의상 디자이너가언론에 화제가 되고 있다. 할리우드 스타답게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패션철학으로 … 더보기

North Shore Language School (NSLS)

댓글 0 | 조회 2,830 | 2016.03.23
North Shore Language School (NSLS)는 뉴질랜드 학력인증 기관 (NZQA)으로부터 2회 연속 가장 높은 1등급을 받았으며 학생비자 승인 비율 100%로 인… 더보기

인간의 한계에 도전, 인간 승리! 박찬호 풀 아이언맨 완주

댓글 0 | 조회 3,960 | 2016.03.14
뉴질랜드 타우포 아이언맨 대회는 1985년부터 2016년까지 32번째 대회를 개최한 세계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경기중 하나이다. 보통 철인 3종 경기는 올림픽 거리인 수영 … 더보기

청정한 사회 환경을 위해 세상을 바꾸는 도전, 사무엘 윤

댓글 0 | 조회 3,315 | 2016.03.09
한인 청년 대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깨끗한 환경을 꿈꾸며 만든 환경,사회적 기업 “NOBS”가 있다. NOBS의 멤버들이 바라는 사회는 좀더 깨끗한 자연환경을만들어 후 세대에게 물려… 더보기

뉴질랜드 아시안 리더 (NZAL)

댓글 0 | 조회 2,894 | 2016.03.09
“젊은 아시안들의 교육과 인재발굴”뉴질랜드 아시안 리더 (NZAL) 는 현재 아시안 뉴질랜더들 중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쉽 위치 혹은 높은 업적을 달성한 인원들로 구성된 전문 단체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