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

김수동기자 0 5,572 2015.10.28 17:19
태권도.jpg


“뉴질랜드 생활체육으로 보급 노력”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는 사단법인 대한 체육회, 뉴질랜드 지부 산하 경기단체로서 매년 뉴질랜드 선발전을 통해 전국체전, 태권도 해외동포 경기에 출전 하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태권도 종목이 전국체전 해외동포 경기에 채택 되어서 지금까지 뉴질랜드 교민들이 전국체전 태권도 경기에 참가하고 있다.
 
새로운 임원진으로 활동 시작
2014년 작년 까지는 박세태 전 회장과 임원 및 선배들이 협회의 베이스를 잘 만들었다. 2015년부터는 김정주 회장으로 새롭게 선출되어 재뉴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를 이끌고 있다. 김정주 재뉴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장은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교민들이 사회체육의 하나로 태권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교민들이 주인이 될 수 있는 협회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현재 협회는 많은 젊은 관장들과 사범들로 구성되어 있어 활기 넘치는 협회로 기대 해본다.
 
태권도, 생활체육 보급 위해 노력
현재 뉴질랜드 태권도 인구는 2만명 이상으로 대부분 뉴질랜드 현지인들로 이루어져 있고 교민 태권도 인구는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상황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재뉴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무료교실을 통해 교민들에게도 태권도를 많이 보급할 예정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또한   앞으로는 태권도가 생활체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수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보급하려고 노력 하고 있다.
 태권도는 우리 교민들에게는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 알고 있는 스포츠 이지만 테니스, 골프 등 다른 스포츠에 비해서 생활체육이라는 인식보다는 아이들이 수련하는 운동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뉴질랜드 현지인들은 성인 수련생 인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 앞으로는 뉴질랜드 교민 성인들도 태권도를 통해서 심신을 수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 하나 협회의 가장 큰 목표는 태권도 경기 선발전을 통해 많은 선수들을 전국체전에 출전시키는 것 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교민 성인 수련생들이 많지 않고 경비를 부담해야 하는 부분 때문에 쉽지는 않지만 앞으로 여러가지 방안을 모색해서 최대한 많은 선수들을 전국체전에 참가하도록 노력하겠다.
 
태권도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시작으로 회원국과 수련인구가 계속 늘고 있다. 태권도를 수련한 외국사람들은 한국사람들 못지 않게 인사와 예의범절을 굉장히 중요히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많은 현지인 부모들은 서양 문화에 없는 올바른 인사와 어른에 대한 공경은 자라나는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절대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태권도를 존중한다. 현재 한국도 서서히 성인 태권도 수련 생들이 늘어나는 상황으로 많은 새로운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있다. 이곳 뉴질랜드에서도 많은 교민들과 뉴질랜드 현지 사람들이 태권도의 수련을 통해 심신이 단련되어서  생활에서의 행복과 가정의 행복이 있기를 바란다.

주소:A2, 27-29 William Pickering drive Albany, Auckland
전화: 09)448-2082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Auckland Ranfurly Motel 한국인 운영
오클랜드 모텔 Auckland, Epsom, motel T. 096389059*0272052991
MIK - 화장품 전문 쇼핑몰
mik,buymik,화장품,한국,라네즈,설화수,헤라,이니스프리,마몽드,잇츠스킨,후,마스크팩,믹,바이믹 T. 097777110
AIC - Auckland International College
IB전문학교, AIC, 세계명문대학진학, 오클랜드 국제고등학교, 뉴질랜드 사립고등학교, 대학진학상담, 미국대학입학, 영국대학입학,한국대학입학, IB과정, Pre-IB과정, 기숙사학교, 뉴질랜드교육, IB T. 09 921 4506

사회의 첫발을 도와주는 취업 컨설턴트, 허동준 씨

댓글 0 | 조회 4,539 | 2016.01.27
학교를 졸업하면서 사회인으로 첫발은 누구나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를 원한다.하지만 취업난이 심화 되고 있는 요즘 사회적 문제도 있지만 구직자들의 문제도 많이 가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더보기

트윈스 클리닉 ( Twins Physio & Podiatry)

댓글 0 | 조회 7,052 | 2016.01.27
2014년 3월 오픈한 “트윈스 클리닉 “Twins Physio & Podiatry”은 환자들에게 탄탄한 신뢰와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재활 치료 기관이다. 트윈스 클리… 더보기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한국 문화원을 아시나요?

댓글 0 | 조회 5,588 | 2016.01.15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는 단체나 개인은 많습니다. 보이는 곳에서 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능력을 가진 분들이 문화 알림과 나누기에 애들을 많이 쓰고 있는데 그 중에… 더보기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댓글 1 | 조회 5,761 | 2016.01.14
26년 역사를 가진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New Zealand School of Acupuncture an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에 한국인 학생들… 더보기

한민족의 소리와 문화를 찾아서, 백효순 씨

댓글 2 | 조회 3,065 | 2016.01.13
한민족의 소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을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문화 교육에 힘 쓰며 한국문화예술을 뉴질랜드 사회와 교민들을 위해 … 더보기

에듀킹덤칼리지 (Edu-Kingdom College)

댓글 0 | 조회 4,499 | 2016.01.13
에듀킹덤칼리지는 뉴질랜드에 3개(다네모라, 뉴마켓, 노스쇼어), 호주에 25개의 분원을 두고 있으며, 해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입… 더보기

치과 의사를 꿈꾸는 학생, 엄보미

댓글 1 | 조회 7,314 | 2015.12.24
어렸을 때부터 치과의사를 꿈꾸는 학생이 있다.엡섬걸스 고등학교 최고의 학업상을 수상하고 오타고 대학교,장학생으로 입학을 앞두고 치과의사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학원이나 과외 보다는 … 더보기

에임하이스쿨

댓글 0 | 조회 4,788 | 2015.12.24
미국대학 및 한국대학교 합격생 배출 에임하이스쿨은 2001년11월, 교민 역사상 처음으로 오클랜드에 설립된 학원으로서 2003년에 현재의 Mairangi Bay Campus를 오픈… 더보기

호주 주니어 골프대회 우승, 궁정현 선수

댓글 0 | 조회 5,827 | 2015.12.08
각종 골프 대회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15세 교민 학생이 있다.지난 27일 막을 내린 호주 주니어 오픈(2015 Hills Australian Junior Open) 대회에서 뉴… 더보기

한나 유학이민

댓글 0 | 조회 5,150 | 2015.12.08
한나 유학이민은 2010년 5월에 설립된 회사로 대표자는 Vivian NAM 이다. Vivian은 중국교포 출신으로 중국 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는 선생이었다. 그러던 중 일본으로… 더보기

마법에 걸린 행복한 청년 마술사, 신창훈 씨

댓글 0 | 조회 4,360 | 2015.11.25
뉴질랜드 마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교민이 있다. 그가 보여주는 현란한 손 동작 마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마술사라는 매력을 느끼며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더보기

The 123 Mart

댓글 0 | 조회 5,559 | 2015.11.25
“고객에 대한 신뢰를 가장 우선” 123마트는 1995년 11월 10일 직원 3명으로 뉴질랜드에 설립되었다. 2015년 현재 전국적으로 총 62개의 직영 지점과 약 170여명의 직… 더보기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찾아주는 사람들 ,김선민 씨

댓글 0 | 조회 4,251 | 2015.11.11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물설고 낯선 땅에서 우리교민 학생들과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모든 것이 부족하고 힘든 환경이지만한글과 한국문화 전파를 위해 노력하… 더보기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

댓글 0 | 조회 4,602 | 2015.11.11
“유학, 이민 전문 회사”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는 유학, 이민 전문 회사이다. 오클랜드 시티 중심지(10 O’connell street)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 더보기

대중 무용수의 끝없는 도전, 채아람 씨

댓글 0 | 조회 6,089 | 2015.10.28
미국 할리우드에서 힙합 & 팝 가수들과 대중 무용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온교민이 있다.미국, 비디오 뮤직 시상식(Video Music Awards)에서 비욘… 더보기
Now

현재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

댓글 0 | 조회 5,573 | 2015.10.28
“뉴질랜드 생활체육으로 보급 노력”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는 사단법인 대한 체육회, 뉴질랜드 지부 산하 경기단체로서 매년 뉴질랜드 선발전을 통해 전국체전, 태권도 해외동포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한국알리기 봉사자, 윤교진 씨

댓글 0 | 조회 5,154 | 2015.10.14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국 문화 알리기에 앞장선 교민이 있다. 한국전통문화를 뉴질랜드현지인들에게 가르쳐 각종행사에 참여하면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한국인으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국… 더보기

헬스NZ-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댓글 0 | 조회 5,577 | 2015.10.14
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뉴질랜드 건강식품 업체 “헬스 NZ”은 지난 2007년 회사를 창립해 2008년 6월, 그랜필드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 3일 5호점을 개업하면서 승승장… 더보기

타우랑가, 한국 알리기 봉사자, 박주영 씨

댓글 0 | 조회 7,044 | 2015.09.23
타우랑가에서 한국전통무용과 K-Pop댄스 그리고 미술을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교민이 있다.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 더보기

Century 21, 보타니 지점

댓글 0 | 조회 3,569 | 2015.09.23
“더 슬기롭고 더 대담하게, 더 빨리” 부동산회사 Century21은 1971년 미국에서 설립되어 미국 뉴저지 주에 본사를 두고 74개 국가 7700개 지점망, 10만명이 넘는 전… 더보기

국가대표 4명배출 - 김경훈 골프 아카데미

댓글 2 | 조회 6,393 | 2015.09.08
골프 레슨의 새로운 시작 뉴질랜드 골프 국가대표 4명 배출 김경훈 골프 아카데미는 뉴질랜드 골프 발전을 만들어낸 큰 역할을 한 주역이다. 뉴질랜드 골프 국가대표 넘버1을 4명이나 … 더보기

한국전쟁, 더니든 참전용사들의 친구, 김의자 씨

댓글 1 | 조회 4,402 | 2015.09.08
뉴질랜드, 더니든에서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친목과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오타고 참전용사회로부터 “명예 참전용사 회원증”을 받은 교민이 있다. 현재 우리가 평화… 더보기

NZ Pastry Chef of the Year, 요리사 정수정 씨

댓글 0 | 조회 8,277 | 2015.08.26
뉴질랜드 요리 대회(NZ Pastry Chef of the Year)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교민이 있다. 요리사로서 호텔에 근무하면서 뉴질랜드 요리대회에서 우승까지 모두들 … 더보기

무지개 시니어 중창단

댓글 0 | 조회 4,459 | 2015.08.26
매주 수요일 오후 타카푸나 레이크로드에 위치한 오클랜드 Takapuna medist church 홀에서는 아름다운 여성들의 하모니가 흘러 나온다. 교회 앞을 지나던 사람들의 발걸음… 더보기

Anne Bellam &Graham Grant 장학생수상, 정승연씨

댓글 0 | 조회 6,169 | 2015.08.12
음악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교민이 있다. 5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뉴질랜드에서 배운 플루트로 수 많은 대회에서 입상하면서 음악이 삶에 대부분 되어 버렸다. 2015년 오클랜드 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