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Pastry Chef of the Year, 요리사 정수정 씨

김수동기자 0 8,402 2015.08.26 23:25
1-1.jpg
 
 
interview_title 셈플.jpg
 
 
뉴질랜드 요리 대회(NZ Pastry Chef of the Year)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교민이 있다. 요리사로서 호텔에 근무하면서 뉴질랜드 요리대회에서 우승까지 모두들 부러워하는 직업이지만 그가 걸어온 요리 인생은 그리 간단치 않아 보였다. 그는 미술가를 꿈꾸는 학생으로 미술 공부에 전념 했지만 간호학과로 대학을 진학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고 한다. 결국 간호학은 중도 포기를 하면서 코넬대학, 요리학교로 다시 시작 했다고 한다. 현재 호텔에서 요리를 만들면서 미술에 가장 가까운 파티시에(patissier)근무 하면서 예술에 가까운 요리들을 만들어 내고 있어 본인은 물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요리의 인생 길을 걸어가고 있다. 음식을 만들면서 접시는 스케치북이라고 이야기 하는 Pullman Auckland Hotel, 요리사 정수정씨를 만나 보았다.
 
대회 우승을 차지 하면서 정말 기쁨을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다.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오늘도 풀맨 호텔을 찾는 고객들에게 정성을 다해 요리를 만들고 있다. 이번에 우승한 요리 대회는 매년 NZ National Culinary Fare 라는 전국 요리대회가 있다. 올해 부터는 NZ National Salon 이라고 이름이 바뀌었지만 같은 뉴질랜드 전국 요리대회이다.
 
 내가 참가한 대회 종목은 NZ Pastry Chef of the Year라는 종목으로 이 대회를 참가 하려면 총 3개의 Pastry 부분의 대회를 다 참가해야 하고 하나라도 실격을 받으면 탈락하는 룰이 있다. 3개 종목의 설명하자면 첫 종목은 셀레브레이션 케익, 두번째는 초콜렛캔디, 세번째는 라이브 디저트 종목이다. 첫번째와 두번째 종목은 전시용이라서 미리 준비가 가능하다. 작년까지는 진짜 케이크가 아닌 스테로폼으로 대회 출전이 가능했지만 올해부터 룰이 바뀌어서 스테로폼이 아닌 진짜 케익으로 만들어야 해서 많은 부담이 있었다. 셀레브레이션 케익은 웨딩케익이나 이벤트케익을 말하는건데, 작년엔 프로즌이라는 만화영화 케이크를 만들었고 올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케이크를 만들었다. 초콜릿캔디는 말 그대로 초콜릿 4종류를 만들어서 전시하는 대회이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초콜릿처럼 만들어서 전시를 하고 심사위원들이 프레젠테이션, 템퍼링, 그리고 맛을 평가 한다. 대회에서 만들었던 초콜릿은 ‘Raspberry Fruit de Pate Dark Chocolate, ‘Pistachio and Cranberry Lemon White Truffle, ‘Passion fruit White Chocolate, ‘Hazelnut and Chestnut Milk Chocolate’ 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 종목은 라이브 디저트로 한 시간 안에 4 portion 의 디저트를 만들어야 한다. 심사위원들이 돌아다니면서 지켜보고 심사를 하니까 많이 떨리는 종목이었다. 하지만 침착하게 최선을 다해서 만들었던 디저트는 Lemon Madeira Cake with Bailey Chocolate Delice, Lime and Basil Meringue and Pistachio Crunch 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 했다.
 
 
미술을 시작으로 좋은 기초를 만들어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아주 좋아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도 미술 공부를 계속하면서 프랑스로 미술 유학을 꿈꾸고 있었다. 하지만 부모님 생각은 조금 달랐다. 유학을 떠나긴 했지만 프랑스 미술유학이 아닌 이곳 뉴질랜드로 유학을 왔었다. 뉴질랜드 유학생활을 하면서 폼6 (고등학교 2학년)까지 미술공부를 계속 했지만 대학진학과 취업이라는 큰 벽에 부딪쳐서 결국은 간호학을 공부하게 되었다. 하지만 막상 공부를 시작 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격어야 했다. 일단 너무 나의 적성에 맞지 않는 다는 생각에 점점 흥미를 잃어가고 있었다. 예전에 하던 공부와는 너무 많이 달랐기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결국 부모님과 상의한 후 간호학을 포기하게 되었다. 그림을 포기 하면서 넘어온 간호학이었는데 많이 속상했지만 현실을 받아 들여야 했다.
 
그런 상황에서 부모님은 요리 학을 권해줬다. 우선 내가 꾸미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즐겁게 공부하기 시작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일단 시작을 했다. 그 당시에 오로지 요리공부에만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에 학교 집만 반복하고 호스피탈리티 쪽으로 일도 하면서 학교 과정이 끝날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며 생활을 했었다. 또한 부모님에게 더 이상 실망시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했었고 더 잘해야겠다는 욕심과 부담감으로 사실은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옆에서 응원해주어 잘 해쳐나갔던 것 같다.
 
 
미술과 요리 과연 어울릴까?
미술과 요리가 어떻게 어울릴까 처음에는 많은 고민을 했지만 요리 공부를 시작 하면서 “파티시에” 파트를 알게 되었다. 파티시에는 요리 중에서 가장 예술적인 부분이다. 미술공부를 원했던 나로서는 만들고 꾸미고 색깔을 입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요리 중에서 디저트로 내가 많은 것을 할 수 있겠다 생각을 했다. 접시가 스케치북이라고 생각하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아기자기하고 아름답게 꾸밀 수 있었다. 거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달콤함과 행복함을 전해줄 수 있다는 생각에 나의 열정과 시간을 모두를 파티시에 도전을 시작 했다. 
요리공부를 시작하면서 어려웠지만 점점 흥미를 가지면서 어느덧 졸업이 눈앞에 다가 왔다. 사실 졸업을 앞에 두고서 누구나 고민을 하지만 어렵게 들어온 요리사 취업에 또한 번 고민에 빠져들었다. 그 당시 나에게 큰 도움을 주신 분이 있었다. 그분의 도움으로 내가 인터뷰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어 놓치지 않기 위해 더 노력하고 열심히 달렸던 것 같다. 많은 도움을 주신 주변 분 들에게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했었다. 항상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고 조언도 많이 해주었다. 일하면서 슬럼프가 오면 조언 얻기도 하는데 대 선배님 같은 분이라 큰 힘이 되고 있다.
 
 
호텔 쉐프와 팀원들의 도움으로 즐거워
호텔에서 요리사로 일하면서 재미있는 일도 많이 있지만 어려운 일도 많이 생기곤 한다. 8월은 호텔에서 가장 바쁜 시즌으로 연회준비가 많이 있는 시즌이지만 대회준비를 동시에 해야 해서 시간 적으로 정말 많이 힘들었다. 업무가 없는 쉬는 날에도 계속 호텔에 출근해서 대회준비를 해야 해서 정말 몸이 힘들었다. 또한 호텔 특성상 어떤 날은 새벽4시에 출근하고, 다음날에는 8시에 출근한다. 근무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것이 지금도 많이 힘이 든다. 그래도 호텔 쉐프와 팀원들이 많이 도와주고 집중할 수 있게 응원도 해주고 있어 항상 고맙게 생각 하고 있다. 항상 즐겁게 일 하면서 좋은 말도 해주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고 있다.
 
요리사가 되려는 교민 후배들에게
내가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 하지는 않는다. 호텔 요리사는 시간대로 움직이고 치열하기 때문에 노력도 많이 해야 되고 또 기초도 튼튼해야 오래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 한다. 내가 처음에 일 할 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선배님이 있는데 항상 하시는 말씀이 더 공부하고 더 배우라고 이야기 했다. 지금은 그 말에 백 번 동감 하고 있다. 내가 일을 하면서 아직도 배울게 많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공부도 더 해보려고 지금도 많이 알아 보고 있다. 현대의 트렌드에 맞추어 나아가야 되는 부분도 찾아서 보고 기술적인 부분도 많이 찾아서 공부를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노력을 많이 해야지 좋은 결과도 있을 것 같다. 요리도 다른 공부처럼 열심히 꾸준히 하면 되는데, 체력상으로도 많이 필요한 직업이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도 자기 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자기가 하는 분야에서 자신감 있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더욱더 열심히 도전
정말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 아무리 힘들고 지겨워도 조금만 더 참고 앞으로 나아가면 분명 좋은 결과도 있을 것이라 생각 한다. 요리가 많이 힘든 만큼 뿌듯함도 두 배로 돌아오니까 포기하지 않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가면 좋은 기회도 생길 것으로 분명히 믿는다. 앞으로 더 많이 공부하고 발전해서 내년에 한번 더 대회에 도전할 계획이다. 또한 지금은 현재 일하고 있는 호텔에서 정말 열심히 즐겁게 일 하고 싶다. 나중에 더 많은 경력이 쌓고 준비가 되었을 때는 내 이름을 걸고 디저트 가게도 내고 싶다. 정말 사람들이 디저트를 먹고 싶다 하면, 내 이름이 떠오를 수 있게 만들고 싶다. 이런 상황이 오려면 정말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 할 것 같다. 모두 파이팅!
 
김수동 기자( tommyirc@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KS Trans Co. LTD (KS 운송 (주))
KS TRANSPORT / KS 운송 (YEONGWOONG Co. Ltd) T. 0800 479 248
미드와이프 김지혜
무료 산전 관리및 분만, 산후관리를 해드립니다. 와이타케레, 노스쇼어, 오클랜드 산모 환영 T. 021-248-3555

수출입 화물 통관 관세사, 주은혜

댓글 0 | 조회 8,800 | 2016.02.24
한국과 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 Free Trade Agreement) 시대의 도래로 인해 바빠진 사람들이 있다.그 중에서 관세 및 무역분야에 대해 교민들에게 전문적인 지식… 더보기

Kiwi English Academy

댓글 0 | 조회 2,732 | 2016.02.24
“수준 높은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신뢰”Kiwi English Academy 는 1991년도에 설립되어 25년간 유지되고 있는 어학 교육원이다. 이 학교의 교장인 Dr Kate He… 더보기

진주 유등 축제를 오클랜드에서? 이창희 진주 시장을 만나다

댓글 0 | 조회 3,053 | 2016.02.20
2월 19일, 오클랜드의 큰 축제 중 하나인 랜턴 페스티벌이 열리는 현장에서 한국의 이창희 진주 시장을 만났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진주 유등 축제가 오클랜드 랜턴 페스티벌에서도… 더보기

뉴질랜드 콘서트를 앞둔 가수 윤도현을 인터뷰하다

댓글 0 | 조회 5,875 | 2016.02.17
노래하는 윤도현! 12년 만에 뉴질랜드에서2월26일 오클랜드, 2월28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가수 윤도현에게 공연을 앞둔 심정과 공연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더보기

한국프로골프 퀄리파잉 토너먼트 1위, 나운철

댓글 0 | 조회 3,965 | 2016.02.10
한국프로골프(KPGA), 2016 시즌 코리안 투어에 참가하는 선수를 선발하는2015 KPGA 코리안투어 QT(Qualifying Tournaments) 최종 전에서 공동 1위를 … 더보기

유니크 (Unique)

댓글 0 | 조회 3,085 | 2016.02.10
학생들에게 신뢰받는 영어교육 기관유니크 뉴질랜드는 일본 학생들의 홈스테이를 시작으로 발전한 교육 기관이다. 지난 1989년 Angela Oliver와 Clive Oliver가 온 … 더보기

사회의 첫발을 도와주는 취업 컨설턴트, 허동준 씨

댓글 0 | 조회 4,697 | 2016.01.27
학교를 졸업하면서 사회인으로 첫발은 누구나 안정적인 직업을 갖기를 원한다.하지만 취업난이 심화 되고 있는 요즘 사회적 문제도 있지만 구직자들의 문제도 많이 가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더보기

트윈스 클리닉 ( Twins Physio & Podiatry)

댓글 0 | 조회 7,301 | 2016.01.27
2014년 3월 오픈한 “트윈스 클리닉 “Twins Physio & Podiatry”은 환자들에게 탄탄한 신뢰와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재활 치료 기관이다. 트윈스 클리… 더보기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한국 문화원을 아시나요?

댓글 0 | 조회 5,742 | 2016.01.15
뉴질랜드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는 단체나 개인은 많습니다. 보이는 곳에서 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능력을 가진 분들이 문화 알림과 나누기에 애들을 많이 쓰고 있는데 그 중에… 더보기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댓글 1 | 조회 5,884 | 2016.01.14
26년 역사를 가진 뉴질랜드 침구중의대학 (New Zealand School of Acupuncture an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에 한국인 학생들… 더보기

한민족의 소리와 문화를 찾아서, 백효순 씨

댓글 2 | 조회 3,164 | 2016.01.13
한민족의 소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우리의 전통 문화와 예술을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문화 교육에 힘 쓰며 한국문화예술을 뉴질랜드 사회와 교민들을 위해 … 더보기

에듀킹덤칼리지 (Edu-Kingdom College)

댓글 0 | 조회 4,646 | 2016.01.13
에듀킹덤칼리지는 뉴질랜드에 3개(다네모라, 뉴마켓, 노스쇼어), 호주에 25개의 분원을 두고 있으며, 해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입… 더보기

치과 의사를 꿈꾸는 학생, 엄보미

댓글 1 | 조회 7,609 | 2015.12.24
어렸을 때부터 치과의사를 꿈꾸는 학생이 있다.엡섬걸스 고등학교 최고의 학업상을 수상하고 오타고 대학교,장학생으로 입학을 앞두고 치과의사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학원이나 과외 보다는 … 더보기

에임하이스쿨

댓글 0 | 조회 4,963 | 2015.12.24
미국대학 및 한국대학교 합격생 배출 에임하이스쿨은 2001년11월, 교민 역사상 처음으로 오클랜드에 설립된 학원으로서 2003년에 현재의 Mairangi Bay Campus를 오픈… 더보기

호주 주니어 골프대회 우승, 궁정현 선수

댓글 0 | 조회 5,934 | 2015.12.08
각종 골프 대회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는 15세 교민 학생이 있다.지난 27일 막을 내린 호주 주니어 오픈(2015 Hills Australian Junior Open) 대회에서 뉴… 더보기

한나 유학이민

댓글 0 | 조회 5,343 | 2015.12.08
한나 유학이민은 2010년 5월에 설립된 회사로 대표자는 Vivian NAM 이다. Vivian은 중국교포 출신으로 중국 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는 선생이었다. 그러던 중 일본으로… 더보기

마법에 걸린 행복한 청년 마술사, 신창훈 씨

댓글 0 | 조회 4,466 | 2015.11.25
뉴질랜드 마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교민이 있다. 그가 보여주는 현란한 손 동작 마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마술사라는 매력을 느끼며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더보기

The 123 Mart

댓글 0 | 조회 5,712 | 2015.11.25
“고객에 대한 신뢰를 가장 우선” 123마트는 1995년 11월 10일 직원 3명으로 뉴질랜드에 설립되었다. 2015년 현재 전국적으로 총 62개의 직영 지점과 약 170여명의 직… 더보기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찾아주는 사람들 ,김선민 씨

댓글 0 | 조회 4,366 | 2015.11.11
한민족의 얼과 정체성을 물설고 낯선 땅에서 우리교민 학생들과 뉴질랜드 현지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교민이 있다. 모든 것이 부족하고 힘든 환경이지만한글과 한국문화 전파를 위해 노력하… 더보기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

댓글 0 | 조회 4,755 | 2015.11.11
“유학, 이민 전문 회사” TREE 유학 & 이민 서비스 센터는 유학, 이민 전문 회사이다. 오클랜드 시티 중심지(10 O’connell street)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 더보기

대중 무용수의 끝없는 도전, 채아람 씨

댓글 0 | 조회 6,210 | 2015.10.28
미국 할리우드에서 힙합 & 팝 가수들과 대중 무용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온교민이 있다.미국, 비디오 뮤직 시상식(Video Music Awards)에서 비욘… 더보기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

댓글 0 | 조회 5,715 | 2015.10.28
“뉴질랜드 생활체육으로 보급 노력” 재 뉴질랜드 대한 태권도 협회는 사단법인 대한 체육회, 뉴질랜드 지부 산하 경기단체로서 매년 뉴질랜드 선발전을 통해 전국체전, 태권도 해외동포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한국알리기 봉사자, 윤교진 씨

댓글 0 | 조회 5,260 | 2015.10.14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국 문화 알리기에 앞장선 교민이 있다. 한국전통문화를 뉴질랜드현지인들에게 가르쳐 각종행사에 참여하면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한국인으로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국… 더보기

헬스NZ-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댓글 0 | 조회 5,724 | 2015.10.14
안전한 건강식품을 위해 최선 뉴질랜드 건강식품 업체 “헬스 NZ”은 지난 2007년 회사를 창립해 2008년 6월, 그랜필드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 3일 5호점을 개업하면서 승승장… 더보기

타우랑가, 한국 알리기 봉사자, 박주영 씨

댓글 0 | 조회 7,175 | 2015.09.23
타우랑가에서 한국전통무용과 K-Pop댄스 그리고 미술을 종합적으로 가르치는 교민이 있다.한국 문화에 대해서 잊지 않고 보존하기 위하여 뉴질랜드 교민과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 문화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