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산업, 플랫폼·하드웨어가 대중화 이끈다​

노영례 0 243 2018.06.21 17:43

산업부, 미세먼지 저감 대책 간담회 개최

 

미세먼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지역 기업과 지역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에서 백운규 장관 주재로 미세먼지 저감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서 산업부는 정부의 미세먼지 감축 정책을 소개했고, 한국동서발전과 현대제철은 미세먼지 감축 계획을, 민간 환경감시위원은 활동 계획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백운규 장관은 석탄화력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노후 석탄발전의 봄철 셧다운과 조기 폐쇄 등 기존 대책과 함께 강도 높은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월 생산자물가 올라‥유가 상승 영향

 

유가 상승으로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4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04.13으로 한 달 전보다 0.1% 상승했습니다.

 

전월 대비 생산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올해 1월과 2월 각각 0.5%와0.4% 올랐고, 3월에 0%로 줄어들었다가 4월 들어 다시 확대됐습니다.

 

한국은행은 3월에는 유가가 보합세였지만 4월에 8.8%가 오르면서 생산자물가가 함께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VR산업, 플랫폼·하드웨어가 대중화 이끈다

 

<리포트>

비행물체가 사람을 태우고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VR 안경을 낀 탑승자는 실제 우주 비행을 하듯 생생한 모험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가상현실 속에 펼쳐지는 롤러코스터는 실제 타는 것처럼 비명이 절로 나옵니다.

 

큐브 모양의 방에서는 다양한 VR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VR 콘텐츠들이 모인 이곳은 국내 최초의 VR 테마파크를 시연해 놓은 공간입니다.

 

국내 업체가 가상현실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실제 VR 테마파크를 구축하면서 VR 대중화에 한 발짝 더 다가섰습니다.

[인터뷰 – 박성준 / GMP 대표]

 

테마파크를 (인천)송도에 처음 1호점을 오픈하면서 지금까지 15만 명 이상 왔다 갔는데, 가족 단위로 즐겁게 실내에서 놀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된 것 같습니다.

 

 

앉아서 편하게 즐기는 VR 전용 의자도 등장했습니다.

 

디바이스를 들고 앉은 채로 발을 굴리며 VR 게임을 진행합니다.

 

서 있는 것보다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고, 의자를 붙여 여러 명이 동시에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향후 VR 방 등에 보급돼 여러 콘텐츠에 적용시킬 예정입니다.

[인터뷰 – 이상혁 / 애틱팹 대표]

 

저희 의자가 VR 방에 많이 보급이 됨으로써 킬러 콘텐츠에 요건을 충족시키고 킬러 콘텐츠가 탄생을 해서 VR이 점차 제대로 확산할 수 있는 전개를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VR산업은 콘텐츠를 넘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요소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플랫폼 구축이나 새로운 하드웨어 개발은 국내 VR산업을 한 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채널i 산업뉴스 이창수입니다.

 

* 이 동영상 뉴스는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Kimac)의 한국산업방송 채널i 에서 제공한 것입니다. (http://www.c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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