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간편한 화상회의 서비스‥글로벌 시장 겨냥

노영례 0 285 2018.02.23 19:43

반도체·디스플레이 상생협력 MOU 체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업계의 상생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반도체·디스플레이 상생발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8일 상생발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선순환적 산업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업계 상생발전과 대학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지원, 기술유출 방지 협력 등과 관련한 3건의 양해각서가 체결됐습니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상생발전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며, 정부가 앞장서 신소재 연구와 차세대 반도체 개발 등 미래를 선도하는 기술개발에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8 국제수소에너지산업포럼 개최

 

국회 신재생·에너지포럼과 산업부, 국토부, 환경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8 국제수소에너지산업포럼’이 개최됐습니다.

 

이번 포럼은 수소에너지 비전과 세계 각국 글로벌 기업들의 산업현황을 소개하고, 국내 수소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특히 수소위원회 회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과 연계한 선진국의 수소에너지 확산 정책현황과 공유 등이 의제로 선정돼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한편 포럼 공동대표인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강력한 신재생에너지 정책 수립을 위해 수소산업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있다며, 연내 관련 법안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쉽고 간편한 화상회의 서비스‥글로벌 시장 겨냥

 

<리포트>

TV 화면에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방이 만들어지고, 바로 회의가 시작됩니다.

 

국내 기업에서 개발한 화상회의 서비스인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 브라우저에 접속만 하면 돼 사용이 간편합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셋톱박스를 사용할 경우에는 TV를 시청하는 것처럼 전원만 켜면 즉시 회의가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시스템에 대한 교육이나 훈련 없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는 게 장점.

 

화면 녹화는 물론 회의 영상과 문서를 여러 사람과 공유할 수 있고, 사용자 중심의 UX 디자인을 통해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인터뷰 - 남양원 / 알서포트 글로벌마케팅본부장]

 

기존의 화상회의 서비스의 경우 프로그램 설치나 이런 준비 과정들이 많이 걸리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리모트미팅 서비스는 그러한 불편한 점을 해소하고자 크롬 브라우저에서 바로 회의를 개설하고, 즉시 회의 참여자를 초대해서 회의를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웹RTC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화상회의 솔루션은 텔레워크 분야 수요가 늘고 있는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원격지원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국내와 일본 모두 70%가 넘는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 중입니다.

 

매년 매출액의 20% 이상을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원천기술 확보와 지식재산권 창출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무실 책상을 벗어나 근무 시간에도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운동을 하는 등 자유로운 업무 환경은 창의적인 연구개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제격입니다.

 

지난 2014년에는 월드클래스 300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임을 대내외에 입증했습니다.

 

[인터뷰 - 남양원 / 알서포트 글로벌마케팅본부장]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선정되었다는 의미는 한국 기업으로서 세계적인 클라우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서포트는 ‘월드클래스 300’ 과제를 수행함에 있어서 세계적인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세계적인 클라우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 원격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 회사인 알서포트는 5위권인 세계시장 점유율 역시 점점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고, 도전에 인색하지 않는다는 사명감과 함께 이제 글로벌 원격 시장을 주도할 날도 머지않았습니다.

채널i 산업뉴스 이창수입니다.

 

* 이 동영상 뉴스는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Kimac)의 한국산업방송 채널i 에서 제공한 것입니다. (http://www.ch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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