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를 당할 위험성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현 0 8,679 2016.06.22 17:26

1c215f274931b0936e90953131c3707d_1466572 

▲ 크라이스트처치 경찰청의 상황실 모니터

 

 

최근 ‘정보공개법(Official Information Act)’에 따라 공개된 정부의 관련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전국에 있는 각종 ‘공공장소(public place)’에서 모두 2만 4천 35건에 달하는 ‘폭행(assault)’과 ‘성폭행(sexual assault)’, ‘강도(robbery)’ 사건들이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주택 등 사적인 공간의 내부에서 발생했던 사건을 제외한 것이며 3가지 범죄의 유형도 각각 별도로 분류하지는 않은 자료인데, 거리나 공원, 상가, 위락시설 등 한마디로 우리가 매일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길거리들에서 발생했던 강력사건들만을 대상으로 한 통계자료인 셈이다.

 

이 같은 길거리 범죄 발생건수를 인구 수를 놓고 따져본다면 인구 1만명 당 52건이나 되고 일 평균 66건, 월 평균으로는 2천 여건에 달해, 국내의 각 공공장소들에서는 이들 3가지 유형의 강력 범죄가 우리의 평소 생각보다 훨씬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번 자료는 또한 공공장소에서의 범죄 발생 상황을 건수와 발생률로 나눠 지역별로 세분화했으며, 주민들이 자기가 사는 지역과 이웃 동네, 그리고 전국 평균과도 상황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은 범죄도 많아> 

 

이 같은 공공장소에서의 범죄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자연스럽게 많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그러다 보니 범죄 발생건수 상위는 대도시 중에서도 도심지역이 절대적으로 많고 그중에서도 오클랜드 중심지가 단연 1위에 올라 있다.

 

경찰이 전국의 각 지역을 그물망 식으로 세분화시켜 발표한 관련 통계에서는 오클랜드 항구를 중심으로 한 퀸스트리트 인근의 3개 지역이 범죄발생 다발지역 중 각각 1위와 4위, 그리고 5위에 올라 있는 게 현실이다.

 

이 기간 동안 550건으로 1위의 불명예를 차지한 곳은 ‘오클랜드 도심 서부(Auckland Central West)’로 명명된 구역인데, 퀸 스트리트 서쪽으로 카지노와 스카이 타워, 유흥지역인 K(Karangahape) 로드가 포함된 1km2 크기의 이 지역에서는 작년에 모두 550건의 해당 범죄가 발생했다.

 

이는 같은 통계에서 집계된 전국 평균의 6.5배에 해당하는데, 비단 오클랜드 뿐만 아니라 해밀턴과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와 더니든 등 전국의 다른 대도시들 역시 도심지역에서의 범죄 발생률이 타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으며 여타 중소도시들의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다. 

 

특히 이들 도심의 상업지역은 유동인구는 많지만 상주인구가 주변의 주거지역이나 외곽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보니 각 지역별 인구를 감안한 범죄건수에서는 통계가 심하게 왜곡되는 현상까지 벌어진다.

 

1c215f274931b0936e90953131c3707d_1466573
 

참고로 이번 자료에서 나타난 작년 한 해 동안의 1위부터 10위까지의 범죄발생 다발지역과 발생건수는 다음과 같다.

 

1. Auckland Central West (550건)

2. Wellington, Willis St. - Cambridge Tce. (447건)

3. Hamilton Central (380건)

4. Auckland Central East (375건)

5. Auckland Habourside (253건)

6. Palmerston North Central (190건)

7. Dunedin Stuart St. - Frederick St. (154건)

8. Otahuhu West (148건)

9. Gisborne Central (128건)

10. Papatoetoe Central (109건)

 

1c215f274931b0936e90953131c3707d_1466573
 

<도심지역 범죄는 역사, 사회적인 숙제거리>

 

이러한 범죄의 도심 집중화 현상은 근래 들어와 발생한 것이 아니라 이미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현상이며, 전 세계의 다른 나라들이라고 크게 다를 바 없다는 사실쯤은 독자들도 이미 잘 알고 있다. 

 

또한 이번에 경찰 자료뿐만 아니라 통계국에서도 이번 자료를 포함해 지난 2014년 2월부터 금년 2월까지 20개월 동안 이들 공공지역을 세분화해 각 지역에서 발생한 상기 3가지 범죄를 모두 모아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는데, 여기서 나타난 결과도 작년 한 해 만을 대상으로 했던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즉 우리가 그동안 생각해왔던 대로 도심지역의 범죄가 타 지역에 비해 훨씬 많으며 이러한 현상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온 것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문제이자 뉴질랜드 역시 예외적인 곳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이를 알면서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인데 자료가 발표된 뒤 한 경찰관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경찰력이 어느 곳에서나 동시에 항상 존재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에서는 항상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는 경찰들을 원하고 있다고 나름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이 같은 역설적인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경찰은 인력은 물론 순찰차와 CCTV 카메라 등 치안 활동에 투입되는 각종 장비를 시간대와 장소별로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운용하는데 이번과 같은 자료를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를 통해 범죄가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현장에서는 항상 어느 때라도 경찰이 존재할 수 있도록 해 범죄를 예방하거나 조기에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1c215f274931b0936e90953131c3707d_1466573
 

<병원 주변도 범죄 다발지역 중 하나>

 

통상 도심의 공공지역에서 범죄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은 유흥업소가 밀집한 지역이 대부분이지만 이외에도 대형상가를 비롯한 유통시설, 법원 주변, 그리고 야간이면 치안이 불안해지는 공원을 끼고 있는 곳들도 많다.

 

또한 자료를 보면 의외로 교도소가 위치한 인근과 경찰서 인근 지역은 물론 병원 인근도 범죄발생 다발지역 중에 하나로 꼽히는데, 이는 약물 중독이나 술에 취한 사람들과 범죄에 취약한 사람들이 인근에 많이 모이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관련 자료에서도 오클랜드 시티(Auckland City) 병원 주변에서 60건, 그리고 미들모어(Middlemore) 병원 인근에서 86건의 해당 범죄가 발생하는 동안 대형상가인 실비아 파크(Sylvia Park)와 마누카우의 웨스트필드(Westfield)몰 지역에서는 각각 58건과 78건이 발생한 것을 보면 대형병원 인근 지역의 치안이 상당히 불안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한편 마약 등 약물과 알코올이 이와 같은 범죄를 부추기는 가장 큰 요소로 지적된 것 역시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 오클랜드 지역의 한 경찰 관계자는 이는 현재 도심지역 술집은 새벽 4시, 그리고 외곽지역은 3시에 문을 닫도록 한 시의 정책을 도심은 새벽 3시로, 그리고 외곽은 1시로 바꾸기를 경찰이 바라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현재 통계국 웹사이트를 통해 전국을 그물망 식으로 작게 구분해 나눈 지역을 대상으로 작년 한 해 동안 폭행과 성폭행, 강도 등 앞서 언급한 3가지 종류의 범죄가 일어난 현황을 볼 수 있다.

(http://statsnz.maps.arcgis.com/apps/MapSeries/index.html?appid=a02944668eae47ee92b5e65f0c388a6a

 

또한 오클랜드를 비롯한 전국 각 대도시 지역의 도심지 중에서도 금년 2월까지 지난 20개월 동안 특히 범죄가 많이 발생한 우범지역과 이곳에서 발생한 3가지 유형의 범죄 건수는 다음과 같다.

 

1c215f274931b0936e90953131c3707d_1466573
 

*Auckland 도심: Victoria St. West and Wellesley St. West, Queen St. and Elliot St.로 이뤄진 구역 (107건)

* North Shore: Albany Westfield Mall 인근 (42건)

* West Auckland: Waitakere District Court와 주변 상가 (62건)

* Counties Manukau: Middlemore Hospital 주변 (86건)

* Hamilton: Hood St. 인근 (91건)

* Tauranga: Cameron Rd.와 The Strand, Harrington St.와 McClean St. 사이 (43건)

* Wellington: Courtenay Place 인근 (158건)

* Christchurch: St. Asaph St.와 Moorhouse Ave. (73건) - 이 지역은 크라이스트처치 경찰서 주변.

* Queenstown: Marine Parade와 Camp St. 사이 (100건)

* Dunedin: 중심가인 옥타곤(Octagon)의 남동쪽 구역 (79건)

 

1c215f274931b0936e90953131c3707d_1466573
 

남섬지국장 서 현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플러스 광고

MIK - 화장품 전문 쇼핑몰
mik,buymik,화장품,한국,라네즈,설화수,헤라,이니스프리,마몽드,잇츠스킨,후,마스크팩,믹,바이믹 T. 097777110
KS Trans Co. LTD (KS 운송 (주))
KS TRANSPORT / KS 운송 (YEONGWOONG Co. Ltd) T. 0800 479 248

주식처럼 사고 파는 주택들

댓글 0 | 조회 8,037 | 2016.08.24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점점 주식시장과 비슷해지고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주택을 마치 주식처럼 빨리 사고 팔아 치우고 있다. 비워 있는 채로 매매 가격만 오르면서 주인이 계속 바뀌는 … 더보기

NZ의 억만장자들은 누군가?

댓글 0 | 조회 9,580 | 2016.08.11
최근 국내 경제 전문지인 ‘The National Business Review(NBR)’가 ‘2016년도 뉴질랜드 부자 리스트(rich list)’를 발표했다. 명단에 오른 이들은… 더보기

뉴질랜드 대졸 2년 후의 자화상

댓글 0 | 조회 8,232 | 2016.08.10
대학 교육이 졸업자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가장 종합적인 종단적(縱斷的) 연구의 1차 보고서가 지난달 발표됐다. 대학 졸업 후 2년이 지난 사람들의 생활상을 조사하여… 더보기

[부동산 플러스] 2016년4월 이후 처음으로 전국 주택 가격 하락

댓글 0 | 조회 5,188 | 2016.08.10
■ 오클랜드 수요둔화 전국적으로 중요한 변화지난 7월부터 전국 주택 평균 요청가격이 3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되었지만 수요는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최근 뉴질랜드 제일의 부동산 사… 더보기

소수만의 낙원

댓글 0 | 조회 6,385 | 2016.07.28
뉴질랜드의 국부는 증가했지만 상위 10%가 아니라면 자신의 부가 진정 늘어났다고 느끼지 못할 것이다.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몰아 닥친 부동산 광풍은 빈부격차를 더욱 심화시켜 뉴질… 더보기

왜 사람들이 오클랜드를 피할까?

댓글 0 | 조회 9,873 | 2016.07.27
최근 국내의 한 언론에, “왜 사람들이 오클랜드를 피할까?(Why are people shunning Auckland?)”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과 함께 오클랜드의 심각한 주택난으… 더보기

오클랜드는 공사중

댓글 0 | 조회 6,350 | 2016.07.14
요즘 오클랜드 어디를 가든지 건물을 새로 짓거나 도로 공사를 하는 모습을 흔히 목격한다. 정부와 오클랜드카운슬이 체결한 오클랜드 주택협정의 기한이 임박하면서 주택공급 증가를 위한 … 더보기

돈 빌려서라도 내 차 바꾼다

댓글 0 | 조회 7,088 | 2016.07.13
뉴질랜드인들 중 1/3 가량은, 자신이 몰고 다니는 차량의 종류에 따라 다른 사람들로부터 평가를 당하고 있다고 느끼며, 돈을 빌려서라도 차를 바꾸는 사람도 덩달아 늘어난 것으로 나… 더보기

학교 등급 폐지될 듯

댓글 0 | 조회 7,464 | 2016.06.23
‘데실(Decile)’로 잘 알려진 학교 등급 제도가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학교 지원금 배정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는 교육부가 지난달 고문단을 구성함에 따라 그 … 더보기
Now

현재 범죄를 당할 위험성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댓글 0 | 조회 8,680 | 2016.06.22
▲ 크라이스트처치 경찰청의 상황실 모니터​최근 ‘정보공개법(Official Information Act)’에 따라 공개된 정부의 관련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전국에 있는… 더보기

오클랜드 부동산보다 높은 수익의 투자

댓글 0 | 조회 10,718 | 2016.06.09
글로벌 금융위기로 경기가 바닥을 보이던 지난 2009년 3월 10만달러의 현금을 오클랜드 부동산과 주식에 각각 투자했다고 가정하면 7년이 지난 지금쯤 얼마나 만질 수 있을까? 물론… 더보기

겨울은 ‘불조심’의 계절

댓글 0 | 조회 4,791 | 2016.06.08
매일 뉴스를 접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게 교통사고, 그리고 또 하나가 화재 소식이다. 특히 불기를 가까이 하는 겨울이면 화재 발생이 더 많아져 소방 당국도 불조심을 강조하… 더보기

‘학비대출금 난민’ 등장하나?

댓글 1 | 조회 7,263 | 2016.05.26
지난 1월 18일(월) 오클랜드 공항에서는 출국 수속을 밟던 쿡 아일랜즈(Cook Islands) 출신의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된 남성의 이름은 나토코토루 푸나(… 더보기

이민자들의 팍팍한 삶

댓글 0 | 조회 9,629 | 2016.05.25
통계청에 따르면 3월말 기준 연간 순 이민자 수가 6만7,619명을 기록하며 20개월 연속 최고치를 갈아 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자 유입이 지속되면서 이민자들이 오클랜드 집값 … 더보기

주택 붐, 도대체 언제까지 계속될까?

댓글 3 | 조회 9,248 | 2016.05.12
정부 당국의 부동산 투기 대책이 시행된 지난해 10월 이후 한동안 잠잠하던 오클랜드 주택시장이 최근 들어 다시 들썩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년 동안 집값이 급등한 상황… 더보기

살짝 스치기만 해도 아픈 ‘대상포진’

댓글 0 | 조회 8,501 | 2016.05.11
최근 뉴질랜드 신문에 ‘shingles’라는 단어가 자주 눈에 띈다. 이는 이른바 ‘대상포진(帶狀疱疹)’이라는 질병을 의미하는데, 대상포진은 특히 중년의 나이를 넘어선 많은 교민들… 더보기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

댓글 0 | 조회 8,565 | 2016.04.29
우리가 사는 이 지구 상에 있는 수 많은 길 중에서 가장 ‘위험한 길(road)’은 어디에 있을까?이 질문에 답을 원하는 독자들이라면 인터넷에서 www.dangerousroads.… 더보기

태평양의 스위스를 꿈꾸는 뉴질랜드?

댓글 0 | 조회 5,938 | 2016.04.28
몰타의 집권 노동당 부당수인 콘라드 미찌(Konrad Mizzi) 보건·에너지 장관과 멕시코 재벌 주안 아만도 히노조사(Juan Armando Hinojosa)는 국가와 언어, 문… 더보기

뉴질랜드의 트럼프 같은 이들

댓글 0 | 조회 6,296 | 2016.04.14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지난해 7월 경선 후보로 나서면서 거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미국의 대표들… 더보기

아무도 말해 주지 않은 NZ에 대한 15가지 사실들

댓글 1 | 조회 10,362 | 2016.04.13
최근 국내의 한 일간신문에 뉴질랜드에서 2년간 거주했다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한 여성이 자신이 그동안 겪었던 뉴질랜드 생활의 이모저모를 올려 화제가 됐다.‘15 things no o… 더보기

뉴질랜드 대학 졸업장의 가치는?

댓글 0 | 조회 11,910 | 2016.03.24
오는 2019년까지 뉴질랜드 대학생 수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유인즉 굳이 대학을 가지 않고도 취업할 수 있는 고용 기회가 많다는 것이다. 학생융자를 잔뜩 안고 대학을 … 더보기

총기관리, 이대로 두어도 좋을까?

댓글 0 | 조회 7,002 | 2016.03.23
최근 국내 곳곳에서 각종 총기 사고가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총기관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총기 소지가 비교적 자유로운 뉴질랜드에서 최근에 벌어졌던 몇몇 사건을 … 더보기

휴대폰은 알고 있다. 당신이 휴가 갔던 곳을

댓글 0 | 조회 6,480 | 2016.03.10
매년 그렇듯 지난 연말연시 동안에도 수많은 뉴질랜드인들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집을 떠나 국내외 여러 휴양지들을 찾아 각양 각색의 방법으로 휴가들을 즐기고 돌아왔다.그런데 최근 … 더보기

‘균형’ 있는 세무조사 이뤄져야

댓글 0 | 조회 5,696 | 2016.03.09
세무당국이 올해 들어 세금 추적의 고삐를 더욱 세게 죄고 있다. 현금거래 조사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처음으로 학생융자 체납자를 체포하기도 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개인에 대한 조… 더보기

가자 뉴질랜드로

댓글 1 | 조회 10,762 | 2016.02.25
이민과 유학, 관광 등을 목적으로 뉴질랜드를 찾는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지난해 순 이민자 수는 6만4,930명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관광객은 300만명을 돌파했으며 2만7,… 더보기